"La Mer" 검색 결과

인스타그램 제일 많이 하는 감독은 누구일까?

인스타그램 제일 많이 하는 감독은 누구일까?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진 영화감독은 소셜 미디어에서도 특유의 흔적을 남긴다. 영화만큼이나 재미있게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감독들을 소개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 View this post on Instagram don’t know what to do this weekend. skipped out on #burningman . there’s always america’s original playground - #coneyisland visit @coney. island.
시리즈 마친 슈퍼히어로 배우들의 다음 직업은?

시리즈 마친 슈퍼히어로 배우들의 다음 직업은?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시리즈가 끝났다. 아쉽지만 우리들 마음속에 남은 히어로들을 이제는 보내줘야 할 때다. 히어로는 갔지만 배우들은 남는다. 만년 직장(. )이었던 어벤져스가 끝난 뒤 배우들의 차기 행보 소식을 모았다. 촬영 현장 사진, 로다주가 트위터에 올린 셜록 홈즈 사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Ⅰ의사 & 탐정 2020. 1. 17 북미 개봉 (with 톰 홀랜드) 2021. 12. 22 북미 개봉10년이 넘도록 아이언맨으로 우리들과 함께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할리우드 말말말] J.K. 롤링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 사이에 성적인 순간도 있었을 것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J.K. 롤링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 사이에 성적인 순간도 있었을 것이다”

작년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게 해고당했던 제임스 건이 돌아왔고, 최근 성접대 스캔들로 논란을 빚었던 워너브러더스 CEO 케빈 츠지하라가 18일부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난 일주일간 할리우드를 들썩이게 한 가장 큰 이슈가 ‘돌아온 사람’과 ‘떠난 사람’에 대한 이야기인 셈이다.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이야깃거리들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제임스 건이 돌아왔다고. 는.
명배우로 가는 지름길? 실존 뮤지션을 연기한 배우들의 활약상

명배우로 가는 지름길? 실존 뮤지션을 연기한 배우들의 활약상

​ 도널드 셜리 / 마허샬라 알리 실존 뮤지션의 일화를 영화로 만든 두 작품이 최근 개봉했다. 러시아의 전설적인 로커로 추앙 받는 한국계 아티스트 빅토르 초이와 그의 동료들의 청춘을 담은 음악영화 , 흑인 재즈 피아니스트 도널드 셜리와 운전사 토니 립 의 우정을 그린 이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한 유태오가 빅토르 초이를, (2016)와 (2016)로 당대 가장 잘 나가는 흑인배우로 성장한 마허샬라 알리가 도널드 셜리를 연기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라미 말렉 “음악과 전 세계에 진실성, 포용력이 있다고 일깨워준 퀸에게 감사”

[할리우드 말말말] 라미 말렉 “음악과 전 세계에 진실성, 포용력이 있다고 일깨워준 퀸에게 감사”

지난 6일,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수많은 이야깃거리를 남기고 막을 내렸다.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불릴 정도로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시상식인만큼 수상 결과를 비롯한 모든 것이 화제가 된 하루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뜨겁게 달구었던 스타들의 수상소감과 네티즌들을 웃게 만든 넷플릭스의 한마디를 살펴보자. “음악과 전 세계에 진실성, 포용력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어 감사하다” - 라미 말렉 전 세계적으로 ‘퀸 열풍’을 불러일으킨 가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올해 골든...
[할리우드 말말말] 넷플릭스는 대형마트, HBO는 보석가게?

[할리우드 말말말] 넷플릭스는 대형마트, HBO는 보석가게?

‘가을이 왔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9월 중순, 할리우드는 바쁜 한 주를 보냈다. 토론토영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오스카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토론토에서 인정받은 작품들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북미 극장가에 소개된다. TV 분야는 에미상 시상식을 향한 막판 레이스에 집중했다. 여전히 주목할 만한 말이 많았던 지난 한 주를 돌아본다. ‘헬프’ 출연을 후회한다- 비올라 데이비스 비올라 데이비스가 출연을 후회한다고 발언했다.
종결점을 넘어 새로운 음악으로,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종결점을 넘어 새로운 음악으로,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포스터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감독 스티븐 쉬블 출연 류이치 사카모토 개봉 2017 일본 상세보기 2001년 9월 11일. 뉴욕에 있는 세계 국제무역 센터 쌍둥이 빌딩이 무너질 때 류이치 사카모토는 현장에 있었다. 눈앞에서 그 거대한 빌딩이 무너지는 광경을 보며 큰 충격을 받은 그의 머릿속에 음악은 없었다. 류이치 사카모토뿐이 아니었다. 그 엄청난 사고 속에서 음악이 끼어들 틈은 없었다. 그 뒤에 그가 ‘음악’이란 걸 들은 건 일주일 뒤 한 청년이 거리에서 비틀스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 걸 보면서였다.
[할리우드 말말말] ‘돌이킬 수 없는’ 가스파 노에 감독, “‘블랙 팬서’가 싫어요”

[할리우드 말말말] ‘돌이킬 수 없는’ 가스파 노에 감독, “‘블랙 팬서’가 싫어요”

71회 칸영화제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현지에서 극찬을 받으며 수상을 기대했지만, 황금종려상의 영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만비키 가족>에 돌아갔다. 영화제는 초반 넷플릭스의 참가 보이콧, 폐막작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의 상영권 송사 등 골치 아픈 일이 많았으나, 본 행사에서 큰 사건 사고는 없었고 ‘여성 영화인 행진’ 등 의미 있는 이벤트가 열렸다. 많은 영화인과 언론이 모인 만큼 시선을 모은 발언도 많았다. 프랑스에서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 화제가 된 한 주의 말들을 모아 봤다.
보자마자 저장각! 배경화면 하고 싶은 영화 스틸들

보자마자 저장각! 배경화면 하고 싶은 영화 스틸들

새 학년, 새 학기, 새로운 시작, 새해 첫 계절.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 걸 시작하기 좋은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긴 겨울에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단장하기에 앞서, 핸드폰 배경화면도 새 옷을 입혀주는 건 어떨까요. 에디터 개취에 따라 고른 '배경화면 하고 싶은 영화 스틸들 모음'입니다. 여러분의 잠금화면에 쏘옥 넣고 싶은 영상미 뿜뿜 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요.
[할리우드 말말말] 겨울에 민소매 드레스 입은 제니퍼 로렌스, 차별 비판에 반박

[할리우드 말말말] 겨울에 민소매 드레스 입은 제니퍼 로렌스, 차별 비판에 반박

2018 평창 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개최국인 우리나라뿐 아니라 태평양 건너 미국과 할리우드에서도 17일간 겨울축제를 원없이 즐겼다. 올림픽 기간 동안 언론의 주된 관심이 대한민국에 쏠려 있어도, 할리우드는 이번 주 역시 조용하지 않았다. 작년 이맘때 DC 확장 유니버스에 합류한 조스 웨던 감독은 결국 결실을 보지 못하고 떠나게 됐다. 이제 본격적인 법정 싸움에 돌입할 하비 와인스틴은 여전히 지질한 모습을 보이며 혀를 끌끌 차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