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표 가족 코미디 <레슬러> 언론 시사 첫 반응
유해진 표 코미디 영화 가 4월 23일 언론 시사를 통해 베일을 벗었습니다. 과거 레슬링 국가대표였지만 지금은 살림이 특기, 아들 자랑이 취미인 프로 살림러 귀보 의 유일한 꿈은 레슬러 아들을 금메달리스트로 만드는 것! 그런데 갑자기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착했던 아들이 반항을 시작하고, 설상가상 아들의 소꿉친구 가영 이 짝사랑을 고백하며, 귀보의 평화롭던 일상이 혼란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