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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BIFAN 6호] 〈뉴 라이프〉·〈숨통을 조이는 사랑〉 프리뷰

[2024 BIFAN 6호] 〈뉴 라이프〉·〈숨통을 조이는 사랑〉 프리뷰

팬데믹에 대한 독특한 시각·SNS 밸런스 게임 실사판
팬데믹에 대한 독특한 시각 뉴 라이프 ​ New Life | 존 로스먼 | 소냐 왈저, 헤일리 에린, 토니 아멘돌라 | 미국 | 2023 | 84분 | 19세 이상 관람가 | 메탈 누아르 ​ 8일 10:30 CGV소풍5관 코드 503 13일 10:30 부천시청판타스틱큐브 코드 1002 ​ 제시카 는 영문도 모른 채 쫓기고 있다. 그녀는 비밀 수용시설에 갇혀 있었던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 멕시코 국경으로 향하는 길에서 그녀는 여러 사람의 선의 어린 도움을 받는다.
[2024 BIFAN] BIFAN+ AI 콘퍼런스와 뉴미디어 최전방 인사들 인터뷰

[2024 BIFAN] BIFAN+ AI 콘퍼런스와 뉴미디어 최전방 인사들 인터뷰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옛말이 있지만 지금처럼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대엔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으려다 놓치는 수가 있다. 지금의 AI 시장이 그렇다. 텍스트를 쓰면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취합해 새로운 결론을 도출해 주거나 새로운 데이터로 만들어주는 생성형 AI가 등장한 이후 몇 달 사이에 텍스트 투 이미지(Text-to-image)가 나오더니 이제는 텍스트 투 비디오(Text-to-video)까지 도달했다.
[2024 BIFAN 5호]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2024 BIFAN 5호]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환상영화학교와 괴담 캠퍼스도 아시죠?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환상영화학교와 괴담 캠퍼스도 아시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의 핵심 화두는 바로‘BIFAN+ AI’ 다. 이처럼 새로운 공식 사업을 구축하면서 그동안 BIFAN이 유지해 온 비욘드 리얼리티 , B. I. G. 산업프로그램, 괴담캠퍼스 등을 BIFAN PLUS 사업으로 통합하고, AI 영상 부문을 새롭게 신설했다.
[2024 BIFAN] 이번 부천에서 볼 수 있는 '순한 맛' 영화들

[2024 BIFAN] 이번 부천에서 볼 수 있는 '순한 맛' 영화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장르 영화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는 매운맛 영화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매운맛에 길들어 얼얼해진 혀를 달래줄 순한 맛 영화들도 다수 포진해 있다는 사실. 특히나 이번 BIFAN의 ‘메리 고 라운드’, ‘저 세상 패밀리’는 대놓고 ‘함께 보는 영화’를 표방하는 섹션으로, 어떤 영화를 골라도 순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심지어 ‘저 세상 패밀리’ 섹션의 상영작은 보호자 동반 시 만 4세 미만 영유아의 입장까지 가능한, 미음처럼 순하고 부드러운 영화들이다.
[2024 BIFAN 2호]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 현장을 가다

[2024 BIFAN 2호]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 현장을 가다

빠르다. 빛의 속도에 비유해야 적당할까.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가 인간 바둑기사를 이기며 경탄을 자아냈던 게 2016년, 10년도 되지 않았다. 그런데 요즘 인공지능의 추세를 보면 아득히 먼 옛날만 같다. 어느새 우리는 ChatGPT의 도움을 받아 작업물을 검토하고, 생성형 AI가 만든 것들이 유행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게 AI가 'SF적 산물'이 아니라 눈앞의 도구가 된 시기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는 누구보다 빠르게 AI영화를 적극 도입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인들이 AI를 접할 수 있는 자리도 다수 준비했다.
[2024 BIFAN 1호] [인터뷰] 정지영, 신철 위원장. “BIFAN의 뉴웨이브를 목격하라!”

[2024 BIFAN 1호] [인터뷰] 정지영, 신철 위원장. “BIFAN의 뉴웨이브를 목격하라!”

정지영 조직위원장과 신철 집행위원장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함께 손발을 맞춰 온 지 어느덧 7년이다
아름다운 동행. 정지영 조직위원장과 신철 집행위원장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서 함께 손발을 맞춰 온 지 어느덧 7년이다. 정지영 조직위원장은 부천시장이 아닌 영화인 출신의 조직위원장으로 2016년부터 BIFAN에 몸담아왔고, 신철 집행위원장은 2018년에 선임되어 BIFAN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코로나 팬데믹을 전후해 국내 여러 국제영화제들이 이런저런 내홍을 겪을 때도 BIFAN만큼은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두 위원장의 남다른 ‘케미’가 그 중심에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 없다.
[2024 BIFAN] 이번 부천에서 뭐 볼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대작 10

[2024 BIFAN] 이번 부천에서 뭐 볼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대작 10

한여름의 장르영화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예매 시작일이 벌써 코앞으로 다가왔다(27일 목요일 2시). 보고 싶은 영화를 이미 추려놓고 시간표를 짜 놓은 사람이라면 벌써부터 티켓팅 연습 중이겠지만, 어떤 영화를 볼지 아직 고민 중인 관객들을 위해, 이번 부천에서 기대가 되는 작품들을 꼽아봤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난 작품들에, 필자 개인의 주관성을 더해 10편을 추렸다. 개/폐막작을 제외하고 가장 ‘부천스러운’ 섹션들, ‘부천 초이스’ ‘코리안 판타스틱’ ‘매드 맥스’ 섹션의 장편영화 10편을 소개한다.
'멘티스' 폼 클리멘티에프, 제임스 건과 DC에서 재회하나

'멘티스' 폼 클리멘티에프, 제임스 건과 DC에서 재회하나

특정 캐릭터로 합류 논의한 적 있으나 아직 기밀이라고 밝혀
'맨티스'로 유명한 폼 클리멘티에프가 DC유니버스 합류를 암시했다. 폼 클리멘티에프는 시리즈에서 상대방의 감정을 조종하는 능력을 갖춘 맨티스 역으로 출연했다. 이 배역으로 제임스 건 감독과 합을 맞췄던 그는 최근 제임스 건과 DCU 합류에 관해 얘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DCU는 DC코믹스 기반의 새로운 실사영화 프랜차이즈로, DC스튜디오의 CEO로 취임한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이 추진 중인 프로젝트다. 2024년 를 시작으로 막을 올릴 이번 유니버스는 기대와 우려를 한몸에 모으고 있다.
[인터뷰]〈북극백화점의 안내원〉이타즈 요시미 감독, “웃는올빼미, 흰족제비, 카리브해몽크물범, 큰바다쇠오리…만나러 오세요.”

[인터뷰]〈북극백화점의 안내원〉이타즈 요시미 감독, “웃는올빼미, 흰족제비, 카리브해몽크물범, 큰바다쇠오리…만나러 오세요.”

곤 사토시와 미야자키 하야오가 극찬한 애니메이터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 일본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는 탁월한 캐릭터 디자이너로 꽤 알려진 이타즈 요시미 감독이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작 으로 한국을 찾았다. 국내에서는 프로덕션 I. G의 다른 단편들과 묶어 개봉한 에 포함된 (2015)로 알려진 그가 드디어 자신의 첫 번째 장편을 들고 찾아온 것. 그전까지 그는 (2003), (2024) 등은 물론 곤 사토시의 (2006), 미야자키 하야오의 (2013), (2023)의 원화 작업에 참여하며 명성을 얻었다.
「삼체」, 중국에서 영화로 만든다..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

「삼체」, 중국에서 영화로 만든다..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

〈붉은 수수밭〉 〈귀주 이야기〉 〈인생〉 등을 남긴 세계적인 거장
SF 소설「삼체」가 영화로 제작된다. 류츠신 작가의「삼체」는 중국에서 애니메이션 시리즈, 실사 TV 드라마, 라디오 드라마 등으로 제작된 바 있다. 또한 2016년에는 「삼체」의 영화판이 제작되었으나 끝내 개봉하지 못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는 제작진과 함께 오리지널 시리즈 를 공개했고, 의 두 번째 시즌 제작을 확정했다. 영화 는 전 세계적인 거장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장이머우 감독은 현재 의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