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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검색 결과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감독이 아차 싶었다고 생각한 장면은?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감독이 아차 싶었다고 생각한 장면은?

박찬욱 감독, 김영진 프로그래머 올해 20회를 맞이한 전주국제 영화제는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여 20, 21세기 만들어진 국내 명작들을 엄선해 상영하는 섹션을 기획했다. 선정된 영화 대다수는 상업적 성공을 거두진 못했으나 동시대와 후대 한국영화계에 영감을 준 작품들로 구성됐다. 박찬욱 감독 영화 중엔 흥행은 실패했지만 명작으로 회자되는 이 선정됐다. 5월 5일 열린 시네마 클래스는 영화 상영 후 박찬욱 감독과의 GV가 예정돼있어 치열한 티켓 전쟁을 벌였었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경향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경향

요동치는 사회, 응답하라 영화들아 ​ 굿바이 썸머> 등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경향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인 는 시한부 인생을 사는 남자 고등학생이 주인공이다. 화면은 나른할 만큼 몽환적이다. 당장 생사가 촌각에 달려 있는데 당사자 본인은 그게 남의 일인 것처럼 초연하다. 그 일이 주변 친구들에게 알려지면서 자그마한 파장이 일어나긴 하지만 주인공을 포함한 그들 모두는 눈앞에 흘러가는 사건보다는 지금 흘러가는 시간을 감각하는 것만으로 충만해 보인다. 또는 이런 것도 있다.
팬들이 만들어낸 <왕좌의 게임>의 그럴 듯한 가설들

팬들이 만들어낸 <왕좌의 게임>의 그럴 듯한 가설들

* 시즌 전반에 걸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R+L=J. 이 공식(. )은 에서 하나의 가설이었다. R은 라에가르 타르가르옌 이고 L은 리안나 스타크 다. 당연히 J는 존 스노우 다. 이 가설은 사실로 공인됐다. 존 스노우의 출생의 비밀은 팬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 같은 것이었다. 최종 시즌에 이른 지금(4월 25일). 팬들의 가설은 여전히 존재한다. 지금도 유효한 몇 가지 가설을 살펴보자. ​ *미국 매체 의 기사를 참고했음을 밝힌다. 티리온은 타르가르옌이다 ​ 타이윈 라니스터 는 티리온 을 싫어했다.
한 캐릭터로 346억 번 배우는? 알고 보면 호화 캐스팅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한 캐릭터로 346억 번 배우는? 알고 보면 호화 캐스팅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아카데미 수상자부터 유명 프랜차이즈 시리즈에 출연 중인 대형 배우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이 여럿 출연하는 영화라면 지갑을 털어도 아깝지 않다. 얼굴이 나오지 않아 미처 몰라봤던 할리우드 캐스팅 대작들! 크레딧을 보자마자 출연료가 얼마일지부터 궁금해지는, 목소리 라인업 대박인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레고 무비 출연 | 리암 니슨, 윌 페렐, 엘리자베스 뱅크스, 윌 아넷, 모건 프리먼, 크리스 프랫, 채닝 테이텀, 코비 스멀더스, 조나 힐, 데이브 프랭코 등 ​ 평범한 피겨 에밋 이 얼떨결에 레고 세계의 구원자로 지목받으며...
<워킹맘 다이어리>, <렛 다운>, <굿 걸스>의 그들은 왜 미친 엄마가 되었는가

<워킹맘 다이어리>, <렛 다운>, <굿 걸스>의 그들은 왜 미친 엄마가 되었는가

요즘 미디어 시장엔 엄마들 얘기가 강세다. 애도 안 낳아봤는데 엄마들 얘기가 뭐가 재밌냐고. 미친 여자들이 잔뜩 나오기 때문이다. 얼마 전 세계 넷플릭스 톱 화면에 캐나다 신작이 등장했다. 는 코미디계에서 배우 겸 제작자로 활약하는 캐서린 라이트먼이 주연과 제작을 맡은 크지 않은 규모의 코미디 쇼다. (제이슨 라이트먼과 같은 라이트먼 맞다. 남매다. ) 갓 아기를 출산한 케이트는 사내 전설과도 같은 마케터였다.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호러 영화 Best 10의 국내 성적은?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호러 영화 Best 10의 국내 성적은?

All Blumhouse Horror Movies Ranked From Get Out to The Purge and Paranormal Activity, see the best of 20 years of Blumhouse horror! editorial.rottentomatoes.com ‘저예산 호러 명가’라 불리는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을 아시는지?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시작으로 인시디어스>, 해피 데스데이> 등 다양한 호러 영화 시리즈를 제작했을 뿐만 아니라 글래스>, 위플래쉬>, 업그레이드> 등 장르를 넘나들며 완성도 높은...
<어스>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스>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스감독 조던 필출연 루피타 뇽, 윈스턴 듀크, 엘리자베스 모스 심규한 기자은유와 풍자만으로도 서늘하다★★★☆지금의 미국이 가진 모순과 내재한 여러 문제를 오직 상상력으로 빚은 이야기 속에 매끈하게 담아냈다. 드러내 말하지 않는데도 여러 장면과 대사 속에서 스며 나오는 시대에 대한 은유와 풍자는 그 자체로 서늘하다. 게다가 오직 장르적 관점으로도 더없이 훌륭한 스릴러 영화.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위트 있고 독창적인 거짓말★★★☆과 같은 통쾌함을 예상한 관객이라면 실망스럽거나 혼란스러울 수 있다.
로봇이지만 괜찮아! 마블의 로봇 히어로

로봇이지만 괜찮아! 마블의 로봇 히어로

코믹스의 비전 우린 마블 영화를 통해서 어벤저스 팀에 인조인간 비전이 포함되어 있는 것 정도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마블 유니버스에는 온갖 종류의 대단한 능력자들이 존재하고 있으니 로봇 하나쯤이야, 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데, 알고 보면 비전 말고도 상당히 많은 수의 로봇이 이곳저곳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 기회에 또 다른 로봇 히어로들은 누가 있는지 하나씩 알아보기로 할까요. 1. 비브 비브 비전의 딸입니다. 농담 아니고 진짜라구요. 비전이 울트론의 아들인 것처럼 비브도 비전의 자식입니다.
고르고 골라서 소개하는 마블판 쎈 언니들 스페셜

고르고 골라서 소개하는 마블판 쎈 언니들 스페셜

드디어 제작 초기단계에 돌입해 각본가 선임 등의 작업이 한창 진행중인 바로 그 영화, . 어벤져스의 홍일점이었던 그녀의 영화를 우리는 얼마나 기다렸던가. 스칼렛 요한슨이라는 엄청난 배우를 기용해 놓고도 이제까지 솔로무비를 만들지 않았다는 것은 마블의 직무태만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슈퍼히어로 장르에서 여성 캐릭터의 입지는 크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자기 자리를 지켜 온-우여곡절이 많긴 했지만-블랙 위도우를 비롯해, 히어로들의 그녀로 활약한 수많은 캐릭터가 있었다.
점만 찍는 게 다가 아니다! 1인 다역이 빛난 영화들

점만 찍는 게 다가 아니다! 1인 다역이 빛난 영화들

. 믿을 수 없겠지만 왼쪽 남성도 틸다 스윈튼이다. 배우의 얼굴은 하나지만 하나가 아니다. 그들의 얼굴은 영화마다 끊임없이 색다른 모습으로 변모한다. 여성이었다가, 남성이었다가, 학생이 되고 노인이 된다. 심지어 한 영화 속에서 2인 이상의 역할을 소화해 내는 배우도 있다. 이에 오늘은 1인 다역이 빛난 영화들을 소개해보려 한다. 아래 소개할 영화들 외에도 같은 외모, 다른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자를 그린 아사코>와 틸다 스윈튼의 1인 2역, 특히 남장이 눈에 띄는 서스페리아>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