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 검색 결과

2018년 가장 기대되는 ‘감독-배우’의 협업 10선

2018년 가장 기대되는 ‘감독-배우’의 협업 10선

신작이 궁금해지는 감독들, 올해 이들은 과연 어떤 배우를 스크린으로 데려올까. 미국 영화매체 >가 2018년 가장 기대되는 감독과 배우의 협업 사례 가운데 25가지를 선정해 소개했다. 그중 국내 관객들도 궁금해할 감독-배우의 조합 10가지를 골라 정리했다. 1. 데이미언 셔젤 X 라이언 고슬링 데이미언 셔젤 감독, 라이언 고슬링.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에 이어 으로 다시 만난다.
최근 타계한 아니메 거장, 타카하타 이사오의 스튜디오 지브리 시절 음악들

최근 타계한 아니메 거장, 타카하타 이사오의 스튜디오 지브리 시절 음악들

타카하타 이사오가 지난 4월 5일, 82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사인은 폐암으로 밝혀졌지만 작년 여름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왔다. 1959년 토에이 동화에 입사해 애니메이션과 인연을 맺은 그는 평생의 지기 미야자키 하야오와 함께 알프스 소녀 하이디>와 엄마 찾아 삼만 리>, 빨강머리 앤> 등의 TV시리즈 ‘세계명작극장’을 성공시키고, 80년대 중반부터 스튜디오 지브리를 세워 일본 아니메 산업을 이끌었다.
데뷔 30주년 왕가위, 인터뷰집 <왕가위>가 알려주는 뒷이야기 15가지

데뷔 30주년 왕가위, 인터뷰집 <왕가위>가 알려주는 뒷이야기 15가지

환상적인 스타일로 전세계 관객을 매혹시킨 왕가위 감독이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1980~90년대 홍콩 영화 뉴웨이브를 이끌며 독창적인 영화 세계를 구축해온 그의 인터뷰집 (씨네21북스 펴냄, 이하 )이 때맞춰 출간됐다. 왕가위 감독의 필모그래피 속 모든 영화의 뒷이야기를 미국의 영화평론가 존 파워스가 세세하게 파헤쳤다. 왕가위 감독 최초의 인터뷰집 에 실린 무수한 이야기들 중 15가지만을 골라 간략하게 나열해봤다.
쉿! 소리내면 죽어! 독특한 설정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 8편

쉿! 소리내면 죽어! 독특한 설정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 8편

, 포스터 '체험형 공포'라는 새로운 유행을 몰고 온 곤지암>이 화제다. 여기에 곧 개봉할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에서 살아남는 사투’를 설정으로 또 한번 공포영화의 장르를 넓힐 예정이다. 많은 신진 감독들이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하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여주는데, 공포의 소재는 여전히 무궁무진해 보인다. 독특한 발상으로 ‘공포’에 접근하는 다양한 공포/호러/서스펜스 영화를 모아봤다.
최근 별세한 지브리 공동 설립자,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다카하타 이사오의 작품들

최근 별세한 지브리 공동 설립자,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다카하타 이사오의 작품들

2018년 4월 5일, 일본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비보가 들려왔다.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었다. 향년 82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스튜디오 지브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다카하타 감독, 그를 기억하는 마음으로 그의 연출작들을 짚어봤다. 소녀, 소년, 동화 / TV 애니메이션 (1964), 극장판 애니메이션 (1968)을 연출한 다카하타는 즈이요 엔터프라이즈로부터 (1974, 이하 )의 연출을 의뢰받았다.
알 듯 말 듯 헷갈리는 스릴러, 서스펜스, 미스터리, 호러는 무슨 차이?

알 듯 말 듯 헷갈리는 스릴러, 서스펜스, 미스터리, 호러는 무슨 차이?

영화를 찾아볼 때 문득 궁금해지는 부분. 도대체 서스펜스 스릴러는 뭐고, 미스터리 스릴러는 무엇인가. 때로는 액션, 심리, 코믹이 앞에 붙는 이 마법 같은 단어 스릴러. 도대체 스릴러, 미스터리, 서스펜스는 뭐가 다른 걸까. 그런 궁금증을 느낀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각 장르의 용어를 정리해봤다. 스릴러는 글자 그대로 ‘스릴을 선사하는’ 장르다. 감이 딱 안 온다고. 안 오는 게 맞다. 스릴러는 영화를 분류하는 장르 중 톱3에 들어갈 만큼 큰 그릇이다.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영화 속 옥의 티, 솔직히 재밌다. 제작진들은 골머리를 앓겠지만, 관객들은 예상 못한 즐거움을 얻기도 한다. 유튜브 채널 ‘왓치모조닷컴’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를 소개했다. 간단한 소개와 움짤로 이들의 업적(. )을 만나보자. 죠스 (1975) 는 기념비적인 영화다. 1억 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블록버스터 영화이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천재적인 감각이 스며든 걸작이다. 당시 상어 공포증 때문에 해변 이용객이 주는, 사회적인 파장까지 가져왔다. 하지만 스필버그 감독도 완벽하진 않았다.
일본 홋카이도의 사계절을 담은 영상미 예쁜 영화 5

일본 홋카이도의 사계절을 담은 영상미 예쁜 영화 5

언제 강추위가 있었냐는 듯 따뜻한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곳은 아직 녹지 않은 눈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이번 뒹굴뒹굴 VOD 주제이기도 한 일본 홋카이도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얼마 전 다녀왔던 홋카이도 여행에서 아직 못 빠져나온 상태기 때문. 의외로 홋카이도 배경 영화만 소개하는 포스팅이 많지 않은 것 같아 5편을 직접 뽑아 소개합니다. 이 영화들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최신작 가 개봉했다. 사랑에 빠진, 우아하면서도 나약한 드레스 디자이너를 연기하는 그의 '경지'를 본다는 건 그저 황홀하다. 다만 이것이 지난해 6월 은퇴를 선언한 그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걸 떠올리면 한없이 아쉬움이 밀려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에게 안녕을 보내며, 한편 이 예민한 예술가의 '변덕'을 내심 기대하며, 그의 커리어를 일대기순으로 정리했다.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최근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주제는 ‘영화 속 최고의 악당’. 투표 결과에 따라 총 20명의 악당을 소개하면서, 해당 캐릭터들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멋진 이미지와 함께 최악의… 아니, 최고의 악당들을 만나보자. 20위 마이크 마이어스 출연작 할로윈> 시리즈 (1978-2018)영화계 3대 연쇄살인마 중 하나인 마이크 마이어스가 20위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