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말말말] ‘위쳐’ 스핀오프 가능성? 기대반 우려반 목소리
우여곡절이 많았던 2021년이 저물어 간다. 올해는 끝날 듯 끝나지 않는 거리두기 속에 많은 기대작들이 개봉을 미뤄 아쉬움을 남겼다. 다가오는 2022년은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활력 넘치는 해가 되기를 바라본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스타들의 솔직한 발언들을 모아봤다. 의 스미스 요원이 된 조나단 그로프의 과장 섞인 출연 소감과 필러 부작용을 유쾌하게 승화한 에이미 슈머의 발언 등이다. 아무도 스핀오프를 반기지 않을까봐 걱정했어요 – 로렌 슈미트 히즈릭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스핀오프를 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