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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실화? 놓쳐선 안 될 2019년 할리우드 기대작 25편

라인업 실화? 놓쳐선 안 될 2019년 할리우드 기대작 25편

2019년엔 대작들의 속편, 리부트 작품이 무수히 쏟아질 예정이다. 형보다 나은 아우는 없다지만, 올해는 형보다 몸집이 거대한 아우들이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중. 등 2019년 스크린 라인업은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할 제목으로 가득하다. 해외매체 에서 가장 기대되는 2019년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25편을 꼽았다. 그중에서도 절대 놓쳐선 안 될 10편의 영화를 정리했다. 나머지 15편의 영화는 스틸컷으로 소개를 대신한다. 글래스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개봉 201
존 파브로 감독, <스타워즈> 스핀오프 드라마 <만달로리안> 속 드로이드 사진 공개

존 파브로 감독, <스타워즈> 스핀오프 드라마 <만달로리안> 속 드로이드 사진 공개

<아쿠아맨> 등 12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아쿠아맨> 등 12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출연 제이슨 모모아, 앰버 허드, 니콜 키드먼 송경원 기자얕고 넓은 바다의 왕자가 선사하는 쇼, 쇼, 쇼★★★☆욕심부릴 곳과 버릴 곳을 철저하게 선별했다. 스토리는 최대한 단순하고 고전적이며 익숙하게 접근하고, 대신 볼거리를 최대한 화려하고 다채롭게 준비했다. 캐릭터의 깊이를 포기하는 대신 구간마다 색다른 코스를 선보이는 어트랙션의 전략에 가까운데, 결과적으로 DC 유니버스의 심폐 소생술로는 적절한 판단 같다. 육지에서와 바다에서의 능력 차이를 영리하게 활용한 구성과 레퍼런스의 승리.
반전의 2018년 박스오피스, 월별로 보는 의외의 흥행 성공작과 실패작

반전의 2018년 박스오피스, 월별로 보는 의외의 흥행 성공작과 실패작

올해는 유난히 영화의 흥행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한 해였다. 흥행 감독, 배우, 대형 제작사의 영화들이 예상과 다른 결과를 보여줬다. 입소문, 팬덤에 의해 박스오피스가 변동됐다. 올 한 해 예상 밖의 흥행으로 대박 난 작품들과 반대로, 대박을 예상했지만 안타까운 흥행 결과를 얻은 영화들을 소개한다. 1~2월 흥행 성공 3,513,137명
2019년이면 스무 살! 국내외 아역 출신, 2000년생 배우들 누가 있을까?

2019년이면 스무 살! 국내외 아역 출신, 2000년생 배우들 누가 있을까?

벌써 2018년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19년이 되면 2000년생이 스무 살이 된다. 2018년 연말을 맞이해 내년이면 스무 살이 될 국내외 배우들을 모았다.
스크린에 더 자주 보고 싶다! 북미 매체 선정, 과소평가된 배우 20

스크린에 더 자주 보고 싶다! 북미 매체 선정, 과소평가된 배우 20

‘씨네플레이’는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링크)를 소개한 바 있다. 북미와 한국의 온도차를 전하고자 이번에는 북미에서 과소평가받고 있는 배우들을 준비해봤다. ‘바벨톱’ 이라는 매체의 기사에서 선정한 10명의 배우를 소개한다. 이전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좋아하는 배우가 없다고 실망 말자. 이 리스트에 없다는 건, 그가 합당한 평가를 받고 있다는 의미니까.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BY 씨네플레이] ‘더 토코’ 라는 해외 매체에서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을 공개했다. .
[할리우드 말말말] 사이먼 페그 “요새 <스타워즈> 시리즈엔 ‘조지 루카스 감성’이 없다”

[할리우드 말말말] 사이먼 페그 “요새 <스타워즈> 시리즈엔 ‘조지 루카스 감성’이 없다”

안타까운 소식이 많았던 지난 한 주였다. 작은 불씨에서 시작한 재앙이 캘리포니아를 집어삼키면서 수많은 이들의 목숨과 삶의 터전을 앗아간 데 이어 ‘코믹스의 전설’ 스탠 리가 9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면서 전 세계가 슬픔에 잠겼다. 이번 주 캘리포니아에 비 소식이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더 이상의 인명피해 없이 조속히 불길이 사그라들길 간절히 바란다. 캘리포니아 산불과 스탠 리의 타계뿐 아니라 또 어떤 이야기들이 할리우드에서 화제가 되었는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 끔찍한 기억 밖에 없었다” - 오스카 아이작
6번이나 함께 출연했다고? 여러 번 같은 작품에서 만난 배우들

6번이나 함께 출연했다고? 여러 번 같은 작품에서 만난 배우들

작품을 통해 유독 여러 번 만난 배우들이 있다. 연기라는 게 배우들의 호흡이 중요한데 작품을 여러 번 함께한다는 것은 그만큼 연기 호흡이 잘 맞는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익숙한 조합에 식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같은 배우지만 저마다 다른 영화들에서 활약했던 모습을 비교해 보면서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3편 (2006)
[할리우드 말말말] 세바스찬 스탠 “버키의 운명, 스턴트맨에게 스포일러 당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세바스찬 스탠 “버키의 운명, 스턴트맨에게 스포일러 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또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왕좌의 게임> 패러디 포스터 때문이 아니다. 블룸하우스 대표 제이슨 블룸이 지난 6일 열린 LA-이스라엘 영화제에서 반(反) 트럼프 발언으로 야유를 받는 해프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은 좋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 하는 법이다. 이외에도 지난주 할리우드에서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들이 쉴 새 없이 들려왔다.
[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민아 스크린 복귀작 <디바> 크랭크업

[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민아 스크린 복귀작 <디바> 크랭크업

신민아가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촬영 완료 시나리오 리딩 현장의 신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