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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드니 빌뇌브 감독의 원픽을 찾아서! 그가 선택한 핫한 배우들

<듄> 드니 빌뇌브 감독의 원픽을 찾아서! 그가 선택한 핫한 배우들

마침내 개봉이다. 지난 2020년 하반기부터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초미의 관심을 받아온 영화 듄>. 하지만 코로나19 앞에 개봉 일정이 두 번이나 연기되며 영화 팬들은 기대와 실망을 반복했다. 많은 이들이 듄>의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려온 이유는,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SF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는 사실과 함께 메가폰을 잡은 드니 빌뇌브 감독에 대한 기대감, 전에 없던 장대한 스케일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화려하다 못해 호화로운 라인업이다.
오디션에서 감독을 울려 블록버스터 입문한 이 배우

오디션에서 감독을 울려 블록버스터 입문한 이 배우

어쩌다 보니 한국에선 논란으로 더 먼저 유명해진 배우, 라샤나 린치. 에서 노미 역으로 출연한 그는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와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영화를 채웠다. 아직 한국 관객들에겐 조금 낯선 라샤나 린치는 지난 논란을 포함한 몇몇 뉴스들로 소개해본다. '차기 007'이란 오해로 비난 받다 는 007 프랜
<빌리 밀리건, 24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 다중 인격 지닌 환자, 자신의 죄를 속인 살인자?

<빌리 밀리건, 24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 다중 인격 지닌 환자, 자신의 죄를 속인 살인자?

사람은 각기 멀티 페르소나 를 가지고 생활하며, 필요에 따라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드러낸다고 한다. 이 사실은 최근 국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 많은 이들에게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그런데 이와 닮으면서도 전혀 다른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멀티 페르소나와 달리, 한 사람이 둘 이상의 인격을 가진 정신 질환 해리성 정체 장애를 진단받았던 빌리 밀리건(William “Billy” Stanley Milligan)의 범죄를 담은 넷플릭스 미니시리즈 (이하 )가 그 주인공이다.
[정시우의 Aroom] 박병은과 제주에서 배낚시 인터뷰

[정시우의 Aroom] 박병은과 제주에서 배낚시 인터뷰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의 공간에서 배우의 생각을 들어다 봅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찍었다 하면 레전드ㄷㄷ 이하늬빨 받은 화보 모음.zip

찍었다 하면 레전드ㄷㄷ 이하늬빨 받은 화보 모음.zip

순간 최고 시청률 18%를 달성하는 등, 현재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중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 그 중심에는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하늬~’ 이하늬가 있습니다.
상위 1퍼센트의 빌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카니지 안내서

상위 1퍼센트의 빌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카니지 안내서

(2021) 베놈이 안티 히어로라면, 카니지는 순수 악 그 자체다. 대학살을 의미하는 ‘Carnage'에서 유래된 이름처럼, 그는 베놈과 같은 종족일지언정 같은 존재는 아니다. 신체적인 능력으로 따지자면 그는 베놈보다 훨씬 공격에 특화되어 있으며, 압도할 만한 힘을 갖고 있다. 물론, 훨씬 더 악랄하고 잔인하기 때문에 타인의 죽음에 대해 서슴없다. 베놈에게서 태어났지만, 베놈보다 더 강력하고 사악한 빌런, 카니지. (이하 )에서는 카니지의 등장으로 혼란이 찾아온 세계를 그리고 있다.
당신의 마음 속 1위는? 제임스 본드보다 더 기억에 남는 악당 연기한 배우들

당신의 마음 속 1위는? 제임스 본드보다 더 기억에 남는 악당 연기한 배우들

어둠이 있기에 빛이 더 밝아 보이는 법. 007 시리즈의 주인공은 제임스 본드와 본드걸만이 아니다. 본드를 집요하게 괴롭히는 악당들이 있기에 그들의 활약이 더욱 돋보이는 것인데, 그중에서도 특히 관객들의 기억에 깊게 남는 매력적인 빌런들이 있다. 노 타임 투 다이> 개봉을 맞아, 본드만큼 주목받았던 악당을 연기한 배우들을 추려 모아보았다. 여러분 마음속 베스트 악당은 누구인지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지난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 타임 투 다이007 No Time To Die, 2021사핀 ▶ 라미 말렉
이스트우드, PTA, 스코세이지, 핀처 등 명감독들의 신작

이스트우드, PTA, 스코세이지, 핀처 등 명감독들의 신작

연기 은퇴를 번복한 2018년 에 이어,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출과 연기를 병행한 신작 가 지난 9월 17일 북미 극장과 'HBO Max'에서 동시 개봉했다. 이스트우드와 더불어, 우리 시대 명장들의 신작을 정리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Cry Macho
<유 레이즈 미 업>, 용식을 향한 공감만으로도 극복할 수 없었던 아쉬움

<유 레이즈 미 업>, 용식을 향한 공감만으로도 극복할 수 없었던 아쉬움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해 다른 이들의 삶을 불필요하게 비난하거나 납작하게 압축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인터뷰] <유 레이즈 미 업> 윤시윤

[인터뷰] <유 레이즈 미 업> 윤시윤 "하니와 친해지는 과정? 2초면 충분했다"

"꼴값 떨지 않는 것" 윤시윤이 한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었다. (2019) 종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본인의 장점을 묻자 "꼴값 떨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게 답"이라 말한 것인데. 그의 대답을 보며 '아, 이 배우 진짜 솔직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지난주 인터뷰를 위해 윤시윤과 마주 앉고 얼마 되지 않아 알 수 있었다. 이 배우. 섣부른 상상 이상으로 진솔하고 털털하다는 사실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