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어 왕? 알 파치노,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리어 렉스〉 촬영 시작
〈불멸의 연인〉 〈안나 카레리나〉 등을 연출한 버나드 로즈가 감독을 맡는다
알 파치노가 리어왕을 연기한다. 등을 연출한 버나드 로즈 감독이 연출을 맡고 알 파치노와 제시카 차스테인이 출연하는 가 8월 12일 촬영을 시작한다. 셰익스피어의 불멸의 고전 「리어 왕」을 바탕으로 버나드 로즈가 직접 시나리오를 쓴 에서 늙어가는 리어 왕 은 미래의 갈등을 막기 위해 자신의 땅을 세 딸에게 나눠준다. 하지만 가장 멋진 고백을 하리라 예상했던 막내딸 코델리아 는 입을 다물어 리어왕의 기대를 저버리고, 가장 감동적으로 효심 고백을 한 첫째 딸 고네릴 과 둘째 딸 리건 은 아버지를 배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