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검색 결과

[2017년 3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0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장마도 끝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죠. 북미 극장가도 아직 여름 시즌이긴 하지만 여름 시즌 같지 않은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주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가 그다지 '놀랍지 않은' 성적으로 1위에 올랐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된 주말, 과연 1위 수성에 성공했을지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부작의 근사한 완성! <혹성탈출: 종의 전쟁> 언론 시사 첫 반응

3부작의 근사한 완성! <혹성탈출: 종의 전쟁> 언론 시사 첫 반응

메인 예고편 2011년 으로 시작한 '혹성탈출' 리부트 3부작이 이번 (이하 )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발군의 CG와 스토리텔링, 루퍼트 와이어트와 맷 리브스의 훌륭한 연출 등으로 원작 못지 않은 호평을 받으며 '21세기 가장 성공적인 3부작'으로 평가 받는 시리즈인 만큼, 그 화룡정점이 될 에 대한 기대가 상당하다. 북미에서는 이미 7월14일 개봉해 영화 평점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93%를 기록한 바 있다. 7월31일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한국에 처음 선보인 에 대한 언론들의 평을 전한다.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007> 시리즈 25번째 작품 개봉일 확정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007> 시리즈 25번째 작품 개봉일 확정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007 최신작의 북미 개봉일 발표 다니엘 크레이그 007 시리즈의 제작자인 마이클 G.
[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폭우와 폭염이 오락가락하는 하루하루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주엔 폭스의 신작 이 월등한 영화평에 비해서 많이 아쉬운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었는데요, 이번주엔 여러분들이 고대하던, 특히나 한국 관객들이 좋아하는 감독이죠. ‘미스터 서프라이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또한번 관객들을 놀래키기 위해서 등장합니다. 자, 함께 29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2017년 2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17년 여름시즌이 기대이하의 성적을 기록중이란 이야기는 수차례 드렸었죠. 그래도 7월은 기대해볼만 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지지난주 유니버설의 슈퍼배드 3>와 지난주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공개되면서 어느정도 그동안의 부진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주엔 폭스의 또다른 시리즈,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 그 바통을 이어받고 있는데요,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27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27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혹성탈출: 종의 전쟁(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스튜디오 : 20th Fox제작사: Chemin Entertainment상영관 수: 3,800+장르: Action, SF, Prequel 등급: [해외] PG-13출연: 앤디 서키스, 우디 헤럴슨, 스티브 잔, 아미아 밀러, 카린 코노발, 테리 노터리, 주디 그리어감독: 맷 리브스 이번주엔 두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Happy Birthday, Hanx. 2017년 7월 9일은 톰 행크스의 61번째 생일이다. 그는 데뷔한 지 근 40년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시들지 않는 에너지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작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에서 행크스가 보여준 얼굴은, 그가 여전히 현재진행형 배우라는 걸 새삼 확인시켰다. 연기는 물론 제작, 연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나간 행크스의 찬란한 시간들을 정리했다. 현장에서 연기를 배웠다 어릴 적 수줍음 많던 행크스는 고등학생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대학에서도 연극을 전공했다.
선장 없는 배는 어디로 가나, 감독 교체 영화들의 결과는?

선장 없는 배는 어디로 가나, 감독 교체 영화들의 결과는?

한 다큐멘터리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배가 항해 중이라면, 누군가는 키를 잡아야 한다. ' 영화에서는 그 키잡이가 연출하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을 비롯해 '감독 교체'로 구설수에 오른 영화들이 꽤 있는데요, 키를 잡은 감독이 교체되는 이유, 무엇일까요. 바다 건너 할리우드에서는. 할리우드는 프로젝트 단위의 제작 시스템이 확실해서 의외로 감독 교체가 잦은 편입니다. 물론 촬영 도중보다는 사전 작업 단계에서 교체되는 경우가 많죠. 각본이나 연출의 범위 등의 문제로요.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의 달달한 브라우니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의 달달한 브라우니

바쁜 현대인들은 곧잘 ‘나만의 카페’를 꿈꿉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그중 하나는 카페라는 단어가 주는 아늑함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커피 한 잔’만으로도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상징적인 장소가 바로 카페니까요.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는 꿈은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비교적 실현 가능한 일을 도모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눈에 하트 뿅뿅!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대표 러블리 캐릭터들

눈에 하트 뿅뿅!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대표 러블리 캐릭터들

요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여배우들에게 공통적으로 붙여지는 별명이 있습니다. 바로 'O블리'죠. 윰블리, 공블리, 뽀블리 등등. 그렇다면 할리우드 러블리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요. 이번 포스팅에선 그녀들을 러블리의 대명사로 만들어준 러블리 캐릭터들을 소개합니다. 그럼 훈훈한 미소 장착하시고 함께 보시죠~. 레이첼 맥아담스 앨리, 메리 먼저 할리우드 대표 로코퀸 레이첼 맥아담스입니다. 으로 라이언 고슬링과 엄청난 케미를 보여줬었는데요. 영화 속에서 나온 빗속 키스신은 MTV 영화제에서 베스트 키스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