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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10월 21일 개봉 확정! 공식 보도스틸 14종 공개!

‘실낙원’ 10월 21일 개봉 확정! 공식 보도스틸 14종 공개!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온다.
〈실낙원〉 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영화 〈실낙원〉이 10월 21일 개봉을 확정하고 공식 보도스틸 14종을 공개했다. 9년 전 아들을 잃은 류소영은 AI 프로그램 '낙원의 아이들' 속에서 열 살에 멈춘 아들을 만나며 하루하루를 버텨왔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선우가 9년 만에 집으로 돌아오고 소영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SK 최태원·옐런 뜬다… EBS '위대한 수업6' 역대 최대 50명 라인업 공개

SK 최태원·옐런 뜬다… EBS '위대한 수업6' 역대 최대 50명 라인업 공개

다음 달 12일 첫 방송… 시즌 최초 국내 리더 합류 및 노벨상 수상자 5명 등 글로벌 석학 대거 참여
세계구급 석학과 글로벌 리더들의 지식 향연, 'EBS 1TV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이하 '위대한 수업')가 여섯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은 역대 최대 규모인 50명의 강연진이 포진하며, 특히 '최태원 SK그룹 회장' 을 필두로 한 국내 최고 수준의 리더와 석학들이 사상 처음으로 합류해 지식의 외연을 확장한다. 지식의 경계를 허물다… 역대 최대 규모 50인 로스터 EBS는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다음 달 12일 첫 전파를 타는 '위대한 수업 시즌6'의 청사진과 압도적인 출연진...
[포토&] 이준혁 '로또 1등' 당첨금 13억 포착…사직서 대신 택한 반전

[포토&] 이준혁 '로또 1등' 당첨금 13억 포착…사직서 대신 택한 반전

10일 티빙 선공개, 판타지를 현실 변주한 K-오피스극 "20년간 일만 하며 살아…주인공 삶에 깊이 공감"
13억을 쥔 직장인의 딜레마, 현실 밀착형 오피스극의 탄생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사직서를 던질 것인가.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본 이 달콤한 상상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이하 '로또 1등')를 통해 현실감 넘치는 서사로 변주된다. 주연을 맡은 배우 '이준혁'은 실제 당첨 시 행보를 묻는 질문에 "대박이 나더라도 좋아하는 연기를 계속할 것"이라며 묵직한 진심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들쥐' 440만뷰 글로벌 1위, 설화 비틀어 전 세계 홀리다

넷플릭스 '들쥐' 440만뷰 글로벌 1위, 설화 비틀어 전 세계 홀리다

류준열·설경구 주연 스릴러…'포핸즈' 5위·'이런 엿같은 사랑' 7위
공개 2주 만에 비영어권 정상 등극, 45개국 톱10 휩쓴 K-스릴러의 진화 '류준열'과 '설경구'가 투톱으로 나선 넷플릭스 미스터리 스릴러 '들쥐'가 글로벌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섰다. 9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발표에 따르면, '들쥐'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총 440만 시청수 를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개 첫 주 5위로 예열을 마친 뒤 단 2주 만에 이뤄낸 쾌거다. 아시아를 넘어선 파급력도 돋보인다.
[시사 첫 반응] '암살자(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암살자(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영화 〈암살자 〉이 오는 9월 23일 개봉합니다. 이번 영화는 영화 〈서울의 봄〉, 〈내부자들〉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천문: 하늘에 묻는다〉, 〈덕혜옹주〉의 허진호 감독이 의기투합했는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미지의 역사적 진실과 장르적 재미 사이에서 유려한 줄다리기김지연 / ★★★★ / 시대라는 '빌런'에 맞선, '언론의 봄'성찬얼 / ★★★☆ /...
최민식의 호소력에 큰 몫을 기댄 영화 '인턴',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

최민식의 호소력에 큰 몫을 기댄 영화 '인턴',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

한국식 코미디와 부부의 현실, 직장 내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처세와 욕망, 그리고 ‘빌런’과 ‘사이다’까지 담아내, 한결 드라마틱해진 감정선과 함께 여러모로 ‘한국화’된 리메이크 영화.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할리우드 흥행작 〈인턴〉이 K-무비로 새롭게 태어났다. 오는 9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 ‘우투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다.
[주성철의 사물함] 임원 가방을 들고 다니는 인턴, '인턴' 가죽 서류 가방의 역설

[주성철의 사물함] 임원 가방을 들고 다니는 인턴, '인턴' 가죽 서류 가방의 역설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Back in action. ” 낸시 마이어스의 〈인턴〉(2015)에서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된 벤 은, 첫 출근을 준비하며 혼잣말을 한다. 휴식이나 부상으로 긴 공백을 가진 후에 다시 활동을 시작할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엄밀하게 말하면 혼잣말이 아니라 마찬가지로 오랜만에 함께 출근하게 된 가방에게 건네는 인사말이다. 40년 넘게 일한 출판사에서 은퇴한 일흔 살의 벤은 아내와 사별한 뒤 여행도 다니고 외국어도 배우던 중, 그처럼 패션회사 ‘어바웃 더 핏’이 모집하는 ‘시니어 인턴’ 프로그램에 합격해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다.
BTS, 북미 투어 마무리…BTS '아리랑' 31회 192만 동원 전석 매진, 소파이 '최다' 관객 신기록

BTS, 북미 투어 마무리…BTS '아리랑' 31회 192만 동원 전석 매진, 소파이 '최다' 관객 신기록

LA 4회 공연 전석 매진 및 누적 49만 명 돌파, 내달 2일 남미 투어 돌입
태극기 물결로 물든 LA, 북미를 휩쓴 K팝의 정점 그룹 '방탄소년단' 이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 공연을 통해 약 1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장악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1~2일과 5~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북미 12개 지역, 총 31회에 걸친 투어가 전석 매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LA 4회 공연에만 28만 2천여 명의 구름 관중이 운집했다. 현장의 열기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되며 전 세계 177개국 팬들을 하나로 연결했다.
아이유, 건강 악화 딛고 깜짝 신보 발표…'이 별로부터' 더블 타이틀곡 예고

아이유, 건강 악화 딛고 깜짝 신보 발표…'이 별로부터' 더블 타이틀곡 예고

아이유, 오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 발매…트랙리스트 영상 공개 건강상 이유로 연기된 정규 6집 수록곡 2편 선공개, 전곡 직접 작사 참여 더블 타이틀곡 구성, 10일과 16일 순차적으로 뮤직비디오 공개하며 팬들 위로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 가운데, 팬들을 위한 깜짝 신곡을 선보인다. 정규 6집 연기 아쉬움 달랠 깜짝 신보 발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트랙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신보는 당초 9월 단독 콘서트 이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발매가 연기된 정규 6집의 수록곡 중 두 곡을 선공개하는 것으로, 오랫동안 아이유의 새로운 음악을 기다려온 리스너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터뷰] “돈 한푼 쓰지 않고 진짜 나를 찾다” '담요를 입은 사람' 박정미 감독

[인터뷰] “돈 한푼 쓰지 않고 진짜 나를 찾다” '담요를 입은 사람' 박정미 감독

서른을 코앞에 둔 어느 날, 더 이상 행복하지 않다고 여긴 박정미 감독은 직장을 때려치고 여행길에 오른다.
리베카 솔닛은 아일랜드 여행기 〈마음의 발걸음〉에서 ‘여행자가 가장 많이 걷게 되는 길은 마음의 길’이라는 걸 길을 떠나 알게 됐다고 한다. 여행이 ‘몸의 위치 뿐 아니라 기억의 위치, 상상의 위치를 바꾸어놓는다’고 말한다. 박정미 감독이 기록한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은 2년 간의 독특한 여행으로 몸과 기억, 상상의 모양을 바꾸고 자신의 마음의 길을 찾기까지 직접 묻고 찍고 만든 다큐멘터리다. ​ 출발의 다짐은 이랬다. ‘오늘 부로 1년 동안 돈 쓰지 않고 영국에서 살아남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