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주" 검색 결과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특수효과 영화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특수효과 영화들

참 멀리도 왔다. 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1968년 개봉한 은 배우가 분장하고 유인원을 연기했다. 49년 후 에선 배우들의 연기에 CG를 덮어 유인원을 완성했다. 누구든지 이 별로라고 혹평할 순 있어도, 기술적인 면에선 엄지를 들지 않을 도리가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 감독 맷 리브스 출연 앤디 서키스, 우디 해럴슨, 스티브 잔, 아미아 밀러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상업 영화는 늘 기술의 발전과 함께했다. 관객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줄 때 더욱 주목받기 때문이다.
함부로 휴가 가면 큰일난다!? 여름휴가 경고 영화 5

함부로 휴가 가면 큰일난다!? 여름휴가 경고 영화 5

지금쯤이면 휴가 많이들 다녀오셨겠습니다. 그 와중에 격무 혹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휴가 못 가신 분들께 심심한 위로(. )가 될 다섯 편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함부로 휴가 가면 큰일 난다는 경각심을 일깨우는 영화. 네이버 N스토어에서 8월19일(토)부터 25일(금)까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고고. 언더 워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제작연도 2016년 멕시코 해변에 휴양 온 의대생 낸시(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서핑 중 상어의 습격으로 부상을 입고 인근 암초로 피신합니다. 해변까지는 겨우 200미터 남짓.
 이걸 놓쳤다면 본 게 아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스터에그 모음

이걸 놓쳤다면 본 게 아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스터에그 모음

지금 이 영화, 안 본 분이 있을까 싶습니다. 이 6백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스파이더맨' 시리즈 역대 관객 수를 갱신했습니다 . 스파이더맨: 홈커밍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파릇파릇한 10대 청소년 영화이자 히어로 성장 영화이기도 한 , 그러나 역시 마블 영화답게 많은 이스터에그가 숨겨져 있는 걸 알고 계시나요. 지금부터 '놓쳐선 안될 이스터에그'들을 짚어보겠습니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만 봐도 이 정도는 알 수 있지.
부천영화제 특별전 ‘무서운 여자들: 괴물 혹은 악녀’의 필람 영화들

부천영화제 특별전 ‘무서운 여자들: 괴물 혹은 악녀’의 필람 영화들

페미니즘이 호러영화를 구원하리니- 특별전 ‘무서운 여자들: 괴물 혹은 악녀’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들 캐리스티븐 킹과 브라이언 드 팔마를 일약 대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걸작 에서는 사춘기의 통과 의례를 겪는 소녀가 괴물이다. 광신도 어머니 밑에서 자란 캐리 화이트는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초경을 하고 동급생으로부터 놀림을 받는다. 동급생들은 짜고서 캐리를 학생무도회의 퀸으로 뽑아 무대에서 최고의 순간을 맞을 때 돼지피를 쏟아붓는데, 이 피는 수치와 모욕을 의미함과 동시에 캐리의 초자연적힘을 일깨우는 계기가 된다.
스파이더맨의 마블 귀향을 반기는 영화음악

스파이더맨의 마블 귀향을 반기는 영화음악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고향에 돌아왔다. 오랜 기간 마블이 아닌 소니 의 단독 시리즈에서 활약하다 전격적으로 에서부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 합류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제작된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는 소니가 판권을 소유한 이래 최초로 마블과 합작한 작품이다. 마블이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가장 인기있었고 많은 감독들이 탐냈던 '스파이더맨'의 영화화 판권을 팔아버린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적 선택이었지만, 그 결과 지금의 마블이 존재할 수 있었다. 어찌 보면 스파이더맨은 마블의 가장 아픈 손가락이었는지도 모른다.
본격 장마 시즌! 영화 속 비 내리는 장면들

본격 장마 시즌! 영화 속 비 내리는 장면들

여름이면 꼭 찾아오는 우리들의 친구 장마. 이제 본격 장마 시즌이 시작되었죠. 특히 올해는 8월까지 장마기간이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영화 속 비가 돋보였던 장면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비를 굉장히 싫어하는 에디터지만, 비 오는 장면들을 모아보니 왠지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걷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사랑은 비를 타고(1952) 고전부터 시작해볼까요~ 영화를 안 봤어도 이 장면은 너무나 유명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빌런 콤비, 벌쳐와 팅커러는 누구?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빌런 콤비, 벌쳐와 팅커러는 누구?

다음달이면 소니의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개봉한다. 스파이더맨은 설정상 15세 소년이지만, 가히 마블의 No. 1 대표 캐릭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거인급 존재감을 과시한다. 때문에 마블 스튜디오에 있어서는 이 아이언맨>(2008)만큼이나 중요한 영화일 것이다. 이렇게 어깨가 무거운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이 상대하게 될 적수는. 예상한 대로 이번 영화의 메인 빌런은 원작 만화의 팬이라면 익숙할 스파이더맨의 숙적, 대머리 독수리 아저씨 '벌쳐'다. 코믹스에서의 벌쳐 . 의 벌쳐.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비주류 영화 5편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비주류 영화 5편

"영화는 뭐다. 개인 취향이다. "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에디터지만, 오늘은 에디터 개취 저격하는 영화들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참 재밌게 봤는데 흥행에 성공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에 들고온 이 영화들, 지금 바로 알려드리기 전에. 아래 영화들은 6월 3일 부터 9일 까지 일주일 동안 할인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진짜 시작합니다. 감독 엄태화 출연 강동원, 신은수상영시간 129분 제작연도 2016년▶ 보러 가기 먼저 최근작부터 시작합니다.
진정한 쌈짱은 누구? 한국영화 속 강렬한 싸움신 8

진정한 쌈짱은 누구? 한국영화 속 강렬한 싸움신 8

올해 칸 미드나잇부문에서 상영된 과 . 두 영화 모두 개성 있는 액션이 돋보여 눈길을 끕니다. 에서 여리여리한 소년의 이미지를 벗은 임시완은 스크린 속에서 2m에 다다르는 신장을 지닌 적에게 매달려(. ) 싸움을 이어가는 악바리 전투력을 보여주었고요. 속 태권도와 합기도로 다져진 김옥빈의 촘촘한 전투력도 칸에서 4분여 간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죠. 액션을 보는 재미. 바로 캐릭터들의 전투 능력을 보는 재미가 아닐까요. 오늘은 레전드로 남은 한국영화 속 싸움신, 격투신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전문가 뺨치네! 팬들이 만든 기막힌 포스터들

전문가 뺨치네! 팬들이 만든 기막힌 포스터들

전~혀 알지 못했던 영화를 만나는 첫 순간이 언제일까요. 극장에서 예고편을 보기 힘든 요즘은 아마 팜플렛이나 포스터일 겁니다. 그만큼 영화의 첫 이미지를 결정짓는 포스터는 이제 팬들의 '덕심'을 드러내는 척도이기도 한데요, 영화 팬들의 또 다른 재미인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나볼까요. 신작에 명작을 끼얹나. 오마주 포스터 잠깐,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나기 전에 센스만점 공식 포스터들부터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최근 공개된 시리즈들의 포스터를 보면 세련되면서도 원작의 향수를 은근하게 풍기는데요, 와 가 바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