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검색 결과

바쁘다 바빠! 스타의 싹을 보이며 열일 중인 아역 배우 7명

바쁘다 바빠! 스타의 싹을 보이며 열일 중인 아역 배우 7명

하나의 장면만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배우들이 있다. 특히 아역 배우가 상상치 못한 존재감으로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하는데, 지금 소개할 배우들이 그렇다. 영화나 드라마를 꾸준히 챙겨 본 관객들이라면 기억할 요즘 가장 바쁘게 활동 중인 아역 배우들을 소개한다. 맥케나 그레이스 러브라인 하나 없는 에서 관객들의 눈을 하트 뿅뿅으로 만든 배우가 있으니, 캐롤 댄버스 의 아역 멕케나 그레이스였다. 놀이공원에서 카트를 타는 장면에서 화내는 아버지를 보고 분노했다는 관객도 다수 있었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현재 국내와 북미 박스오피스를 모두 석권하고 있는 . 가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기에 걱정이 앞섰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는 시리즈의 장점은 유지, 새로운 스토리와 메시지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특유의 눈물샘 자극 장면도 종종 등장했다. 개봉과 함께 픽사 스튜디오가 탄생시켰던 ‘눈물 버튼’ 장면들을 돌아봤다. 여섯 편의 영화를 선정했으며, 순서는 제작 순서와 무관하다. 토이 스토리 4 감독 조시 쿨리 출연 톰 행크스, 애니 파츠, 토니 헤일, 팀 알렌, 조안 쿠삭 개봉 2019. 06. 20.
기타 치는 봉준호? <기생충> 봉준호 감독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기타 치는 봉준호? <기생충> 봉준호 감독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에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까지 석권 중인 봉준호 감독의 . 박찬욱 감독의 , 이창동 감독의 등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쥔 한국 영화는 종종 있었지만,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은 처음이다. 또한 은 역대 칸 경쟁부문 수상작 중 가장 많은 국내 관객을 동원 중이기도 하다. 화려한 전작들을 거쳐 필모그래피의 정점을 찍은 봉준호 감독. 그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봤다.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변요한과 석촌호수공원을 걷다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변요한과 석촌호수공원을 걷다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보다 공간이 더 깊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내 원체 아름답고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바람, 뭐 그런 것들. ” 드라마 에서 ‘낭만’을 이야기하는 김희성을 보면서 변요한이라는 배우가 지니고 있는 매력을 새삼 실감했다. 그것은 웃음 뒤에 은닉해 둔 미묘한 떨림. 변요한에게서 또래 배우들에게 좀체 찾기 힘든 특유의 ‘우수’가 있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현장에서 만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현장에서 만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아름답고 효율적인 지역색이 뚜렷하지만 보편적인” 봉준호 감독의 ,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봉준호 감독이 한국영화 100년 역사의 새 장을 열어젖혔다. 지난 5월25일 오후 7시 팔레 드 페스티벌의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72회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이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영화가 칸영화제에서 본상을 수상한 것은 2010년 이창동 감독의 가 각본상을 수상했던 63회 이후 9년 만의 일이다. 물론 봉준호 감독의 작품이 칸에 초청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영화계 블랙리스트? 자격 박탈당한 국내외 영화인들

영화계 블랙리스트? 자격 박탈당한 국내외 영화인들

어느 산업이야 안 그렇겠냐만 유독 영화계에서는 큰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추악한 행태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불명예스러운 퇴장을 한 거물급 영화인들은 팬들에게 큰 충격과 실망, 분노를 가져다주었다. 오늘은 다양한 논란으로 인해 영화계에서 제명되거나 추방, 수상 취소 등 자격을 박탈당한 국내외 영화인들을 모아보았다. 하비 와인스타인영화계 블랙리스트를 논할 때 하비 와인스타인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경향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경향

요동치는 사회, 응답하라 영화들아 ​ 굿바이 썸머> 등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경향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인 는 시한부 인생을 사는 남자 고등학생이 주인공이다. 화면은 나른할 만큼 몽환적이다. 당장 생사가 촌각에 달려 있는데 당사자 본인은 그게 남의 일인 것처럼 초연하다. 그 일이 주변 친구들에게 알려지면서 자그마한 파장이 일어나긴 하지만 주인공을 포함한 그들 모두는 눈앞에 흘러가는 사건보다는 지금 흘러가는 시간을 감각하는 것만으로 충만해 보인다. 또는 이런 것도 있다.
지난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감독들의 차기작 소식

지난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감독들의 차기작 소식

2018년 한 해,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감독들은 벌써 부지런히 신작 준비에 한창이다. 각종 시상식의 수상 행렬에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끔 만들던 감독들. 의 피터 패럴리, 의 덱스터 플레처 등 여섯 감독의 차기작 소식을 모아봤다. 의 피터 패럴리, 또 하나의 버디무비 탄생 예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2019 오스카 작품상의 주인공 의 피터 패럴리 감독이 차기작을 결정했다.
팔로우 해볼까?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해볼까?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

소셜 미디어는 인생의 낭비라고 했다.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지만 가끔 낭비하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과 함께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에서 movie, film, cinema 등을 검색해봤다. 검색 결과 가운데 괜찮아 보이는 계정을 소개한다. ​ 배우, 감독 등의 계정은 배제했다. 배우, 감독까지 소개하면 그 수가 어마어마하게 늘어가기 때문이다. 각자 좋아하는 분야의 계정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 내가 알고 있는 유익한 계정을 소개해줘도 좋겠다.
본인이 출연한 영화 못 보겠다는 할리우드 배우들

본인이 출연한 영화 못 보겠다는 할리우드 배우들

흔히 사람들은 녹음된 제 목소리 듣는 일에도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 기자에게도 그런 순간이 있다. 인터뷰 정리를 위해 녹취 파일을 꼼꼼히 다시 듣는 일만큼 발 동동 구를 일이 없다. 평생을 알고 지냈던 내 목소리가 어쩜 그렇게도 이질적인지. 그런 맥락에서 새삼 배우들은 본인이 출연한 작품을 과연 어떻게 볼 수 있을까 생각해봤다. 상상만으로도 아찔해진다. 살펴보니 의외로 ‘내 작품 안 본다’는 배우들이 많았다. 심지어 우리가 믿고 본다는 명배우들의 이름이 넘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