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검색 결과

<엑시트> 감독과 나홍진, 윤종빈의 공통점은?

<엑시트> 감독과 나홍진, 윤종빈의 공통점은?

​ 이상근 감독 여름방학 시즌 극장가의 승자로 올라선 는 미쟝센 단편영화제(이하 '미쟝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상근 감독의 입봉작이다. '비정성시', '절대악몽', '희극지왕', '사랑에관한짧은필름' 4개의 섹션을 통해 사회드라마, 호러, 코미디, 로맨스 장르의 단/중편을 소개해온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2002년 처음 닻을 올린 이래 수많은 감독들을 한국영화 시스템에 배출해왔다. '미쟝센'에서 주목 받기 시작해 이후에 자기 영화 세계를 구축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이경미 *2004년 '비정성시' 최우수작품상 잘돼가.
시작부터 꽃길! 20대에 인정받은 천재 감독들 (feat. 앳된 모습)

시작부터 꽃길! 20대에 인정받은 천재 감독들 (feat. 앳된 모습)

8월8일 국내 개봉한 . 도쿄에서 시골 마을로 전학을 온 초등학생 유라 앞에 작은 ‘예수님’이 나타나면서 생기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다.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이 자신의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만들었다고.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찬사를 보냈으며,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를 통해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최연소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의 나이는 올해로 만 23세(1996년 생). 이른 나이에 데뷔, 평단의 인정을 받은 그에게는 이미 ‘천재’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감독.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헷갈리는 <엑시트> 조연 배우 총정리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헷갈리는 <엑시트> 조연 배우 총정리

지난 8월 7일 개봉 8일만에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고공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는 영화 엑시트>. 들이마시는 것만으로도 목숨을 좌지우지하는가스 한가운데에서 탈출하려는용남과 의주의 고군분투를 담은 작품이다. 용남과 의주를 연기한조정석, 윤아의 찰떡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지만. 조연으로 대거 출연한 충무로 열일꾼들의반가운 얼굴이 돋보이는 작품이기도 하다. 얼굴은 익숙한데 이름은 잘 떠오르지 않는, 조연 배우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7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김다미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가제) 출연 확정

[7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김다미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가제) 출연 확정

김다미 출연 확정 김다미 김다미가 에 출연한다. 는 증국상 감독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13살에 처음 만난 두 친구의 14년에 걸친 만남과 헤어짐, 우정과 사랑, 동경과 질투를 통해 관계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다. 연출은 의 민용근 감독이 맡는다. 2020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미지 준비중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감독 민용근 출연 김다미 개봉 미개봉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감독 증국상 출연 주동우, 마사순, 이정빈 개봉 2017. 12. 07.
언제 개봉해요? 애타게 기다리는 하반기 국내 개봉작 5

언제 개봉해요? 애타게 기다리는 하반기 국내 개봉작 5

2019년 상반기를 얼추 마무리 지었다면 이젠 하반기를 기대할 시점이다. 캐스팅이나 촬영 소식 등 제작 과정 하나하나 귀 기울여 온 영화팬들. 개봉만을 기다렸던 몇몇 기대작들의 개봉 윤곽이 어느 정도 잡히고 있다. 많은 팬들이 기대하는 하반기 국내 개봉 영화 5편을 모았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유열의 음악앨범 은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로 첫 방송에 나선 하루로 시작한다.
남사친의 표본, 키워드로 알아보는 배우 공명

남사친의 표본, 키워드로 알아보는 배우 공명

조선시대 남자 기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기방도령>. 팔색조 매력이 돋보이는 기생 허색 역에 이준호도 인상적이지만, 주인공 해원(정소민) 옆을 어린 시절부터 맴돌며 짝사랑해 온 ‘꽃도령’ 유상을 연기한 공명이 자꾸 아른거리는 건 왜일까. 데뷔부터 차기작까지, 공명에 대한 이모저모를 키워드로 정리해보았다. 기방도령 감독 남대중 출연 준호, 정소민, 최귀화, 예지원, 공명 개봉 2019. 07. 10. 상세보기 #서프라이즈 공명은 그룹 ‘서프라이즈’ 출신 멤버다.
영화감독들의 뮤직비디오

영화감독들의 뮤직비디오

​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가 세 번째 솔로앨범 와 함께 동명의 단편영화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가 영화계에서도 화제를 불러온 건 (1997), (2017)의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폴 토마스 앤더슨과 톰 요크의 협업을 기념하며, 영화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들을 몇 작품 선별해 소개한다.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해 영화감독이 된 스파이크 존스, 미셸 공드리, 데이빗 핀처, 조나단 글레이저, 마크 로마넥 등은 제외했다.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가 만든 영화음악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가 만든 영화음악

2019년은 한국의 라디오헤드 특히 톰 요크의 팬들에겐 각별한 한 해로 기억될 법하다. 요크의 첫 영화음악 (2018)가 지난 5월 개봉한(해외에서는 작년에 공개돼 OST는 먼저 발매됐다) 데 이어, 오는 7월 28일엔 요크의 한국에서의 첫 솔로 라이브가 열린다. 2012년 지산락페스티벌의 라디오헤드 공연에 이어 7년 만에 내한이다. 공연을 기다리는 와중, 돌연 세 번째 솔로 앨범 가 발표됐고,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폴 토마스 앤더슨 연출의 단편영화가 지난 6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기까지 했다.
언제 이렇게 컸어..? 눈 깜짝할 사이 폭풍 성장한 외국 배우들

언제 이렇게 컸어..? 눈 깜짝할 사이 폭풍 성장한 외국 배우들

방금 본 영화 속 아이들의 연기에 치여 랜선 이모(혹은 삼촌)이 돼 배우의 이름을 검색해 본 경험이 있지 않나. 그런데 웬걸. 분명 스크린 속에선 어린 아이였는데, 검색해보니 그 사이 훌쩍 자라버린 모습에 괴리감이 든 적이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눈 깜짝할 새에 큰다고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오늘은 비교적 최근에 개봉한 영화와 드라마를 위주로 2~3년 사이 폭풍 성장한 외국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영화 <첫사랑> GV 지상 중계, 지나간 시간을 복기하기

영화 <첫사랑> GV 지상 중계, 지나간 시간을 복기하기

영화 GV 현장 이명세 감독의 (1993)은 쉽게 볼 수 있는 영화는 아니다. 오리지널 네거티브는 소실됐고, 다운로드, 스트리밍 서비스, DVD도 없다. 의 디지털 복원판이 BIFAN에서 상영된다는 소식이 많은 관객들을 흥분시킨 이유다. 지난 7월 3일 저녁 8시 CGV소풍에서 열린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는 만원이었다. 이명세 감독과 깜짝 등장한 배우 김혜수가 참석했는데 두 사람이 만난 건 26년 만이다. 최선을 다해 지난 시간을 복기해 꺼내놓은, 영화만큼이나 서정적이었던 그 순간들을 지면에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