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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슈퍼스타!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소년 배우 8

내일은 슈퍼스타!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소년 배우 8

니콜라스 홀트, 프레디 하이모어, 토마스 생스터의 공통점은. 바로 누나들 심장 저격했던 아역 배우 출신이라는 점이죠. 어느새 쑥쑥 자라 오빠미 뿜뿜, 할리우드의 주역으로 자리 잡은 이들. 오늘은 이들처럼 쑥쑥 장성할, 혹은 벌써 장성한(ㅋㅋㅋㅋ) 소년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심장 부여잡을 준비되셨나요. . 그럼 출발~. 톰 홀랜드 Tom Holland, 1996. 06. 01 할리우드의 핫한 영 스타 1위. 3대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입니다. 그는 런던에서 태어난 영국 남자.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리지널보다 성공적인 속편 영화 18선

오리지널보다 성공적인 속편 영화 18선

"전편보다 나은 속편 없다"는 말이 있다. 천만의 말씀. 우리는 영화의 오랜 역사를 지나며저 속설을 단숨에 우습게 만들어버리는사례를 셀 수 없을 만큼 목격해왔다. 해외 영화 매체 'Collider'는 최근'오리지널보다 나은 시퀄 18편'이라는리스트를 공개했다. 여러 장르 가운데서 반박할 수 없는사례를 신통하게 선정한 리스트였다. 그 목록과 함께 간단한 코멘트를 덧붙여봤다. 엑스맨 2(X2: X-Men United, 2003) 로 스릴러와 반전의 맛을 제대로 보여준 브라이언 싱어가 착수한 '엑스맨' 시리즈는 1편부터 준수한 완성도를 자랑했다.
2017년 1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지난주 폭스의 로건>, 그리고 지난주 워너의 콩: 스컬 아일랜드>가 블록버스터의 위력을 선보이며 차트를 장악했었는데요. 진짜 괴물이 드디어 등장합니다. 바로 디즈니입니다. 이미 언급했지만 다른 스튜디오들이 연초부터 열심히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기를 쓰는 모습을 여유 있게 지켜봤죠. 그들의 2017년은 이제 시작입니다. 그 첫 번째 주자는 과거 디즈니의 클래식 애니메이션이었던 미녀와 야수>의 실사판입니다. 주말에 공개된 성적. 상상했던 것 이상입니다.
[3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오즈의 마법사> 세계관 호러영화 나오나

[3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오즈의 마법사> 세계관 호러영화 나오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범블비 스핀오프에 감독 내정 소식 범블비 스핀 오프의 감독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오스카 트로피 엄청난 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실수라고 해야 할까. 2월26일 미국 LA에 있는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역사에 남을 최악의 사건이 있었다. 아카데미 시상식 최악의 실수 혹은 반전 작품상 시상에 나선 페이 더너웨이 와 워렌 비티. 두 사람은 에 출연했다. 시상식의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작품상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자는 (Bonnie And Clyde, 1967)의 두 주인공 워렌 비티(79)와 페이 더너웨이(76)였다. 내일이 없이 살았던 보니와 클라이드답다고 해야 할까.
[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감독에 맷 리브스 확정

[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감독에 맷 리브스 확정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2월 셋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2월 셋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재심감독 김태윤 주연 강하늘, 정우, 김해숙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실화 영화의 일장일단★★★이미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접한 2000년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영화화했다. 시나리오나 연출보다는 배우들의 연기가 영화를 지배하며 관객의 감정을 끓어오르게 만든다. 이것은 장점이자 단점이다. 영화는 재심>이라는 제목이 무색할 정도로 ‘법정 영화’의 이성적 측면은 배제한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 그 남자는 상처를 극복할 수 있을까?

<맨체스터 바이 더 씨>, 그 남자는 상처를 극복할 수 있을까?

메인 예고편 리 챈들러 는 과묵한 사내다. 아파트 잡역부로 일하는 그는 업무에는 아주 능숙하지만, 무뚝뚝하고 불손하다는 컴플레인을 받기 일쑤다. 문제는 그런 항의를 참고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 세입자가 과하게 틱틱거리자 그에 욕설을 섞어 응수하고, 매니저의 나무람에도 그래서 뭐 어쩌라는 식이냐는 태도로 일관한다. 일터 바깥에서도 트러블은 계속된다. 심드렁한 얼굴을 하고 홀로 술을 마시는 리는 옆에 앉은 여자가 대놓고 추파를 던져도 무관심하더니만, 저 멀리 맞은편의 무리가 자기를 힐끔대자 구태여 거기에 가서 주먹질을 하고야 만다.
2017년 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지난 주말은 지난주에 언급해 드린 대로 전미국인의 축제 '슈퍼볼'이 열린 주말이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최강팀이라고 할 수 있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또 다시 빈스 롬바르디 컵을 들어올렸죠. 덕분에 북미 극장가는 신작 2편, 그리고 확대개봉에 들어간 작품 1편 등 모두 3편이 차트에 새롭게 등장했지만 주말 성적 기준으로 지난 4주차 토탈보다 31%가 빠져나간 주였습니다. 역대 슈퍼볼 주간을 살펴봐도 슈퍼볼이 열리는 주말에 대작을 공개하는 배급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