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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5~6일 추석 연휴 TV영화 편성표 ⑤

2017년 10월 5~6일 추석 연휴 TV영화 편성표 ⑤

자고 일어나도 매일이 빨간 날인 행복한 연휴입니다. 추석 당일도 지났으니 친척들 얼굴도 봤겠다, 맛있는 명절 음식도 먹었겠다, 지금쯤 한바탕 제대로 늘어질 타이밍이 왔습니다. 에디터 뱃속도 기름진 고칼로리 음식으로 꽉꽉 들어차 있는데요. 바로 운동으로 직행해야 하지만. . . 배부르니 계속 뒹굴고만 싶어지는 건 저 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몸도 마음도 쉬어갈 겸 TV에서 하는 영화나 볼까 하고 클릭한 여러분들을 위해 TV 영화 편성표를 준비했습니다. 맛있으면 0 칼로리라 했으니, 운동은 연휴가 끝나고 하고, 하루만 더 뒹굴거려요. 우리.
영화 속 이 장면들, 나만 웃긴 건가요?

영화 속 이 장면들, 나만 웃긴 건가요?

이 장면들을 보고도 웃지 않으면 당신은 냉혈한이다. 혹은, 스티브 잡스거나. 디파티드>맷 데이먼이 죽고, 종이봉투 밖으로 삐죽 나온 빵 클로즈업 할 때 사실 이 영화엔 웃긴 장면이 없다. 경찰로 위장해 잠복근무하는 콜린(맷 데이먼)과 갱단으로 위장해 잠복근무하는 빌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팽팽한 긴장감이 영화 내내 땀을 쥐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는 영화 역사상 가장 어이 없는 장면이 등장한다.
마블, DC 영화에서 꼭 제대로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캐릭터 2

마블, DC 영화에서 꼭 제대로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캐릭터 2

아즈라엘 마텔에서 발매한 아즈라엘과 배트맨 피규어 개인적으로 ‘나이트폴 ’ 사가는 지난 30년간 DC 코믹스에서 나온 모든 스토리 중 톱3에 꼽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크 나이트 리턴즈’나 ‘배트맨: 이어 원’ 처럼 현대의 배트맨을 재정의한 기념비적인 작품들도 있으나 ‘나이트폴’ 사가는 그 분량이나 구성에서 앞의 두 작품과는 또 다른 기념비를 세운 작품으로, 이미 유명하긴 하나 아직도 저평가된 스토리라 생각한다.
코미디 전문 배우? 나도 진지한 연기 할 수 있다구!

코미디 전문 배우? 나도 진지한 연기 할 수 있다구!

관객들은 웃기 위해서 코미디 영화를 봅니다. 관객들을 웃게 해야 하는 코미디 영화의 경우 배우의 연기가 더 능청스럽거나 센스 있어야 하는 편이죠. 그래서 코미디 영화로 성공한 배우들은 때때로 '코미디 전문'이란 이미지를 쉽게 벗지 못하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로 돌아온 벤 스틸러처럼 진지한 연기 또한 제대로 소화해낸 코미디 배우들과 해당 영화들을 만나볼까요?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감독 마이크 화이트 출연 벤 스틸러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벤 스틸러 출세작: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입증작: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이 얼굴을 가렸다니! 빛나는 얼굴을 낭비한 영화들

이 얼굴을 가렸다니! 빛나는 얼굴을 낭비한 영화들

에서 빌 스카스가드의 얼굴을 볼 수 없다는 비보(. )를 듣고 슬퍼진 에디터. 영화에 꼭 얼굴이 나와야 한다는 법은 없지마는. . . (아쉬운 마음을 달래봅니다. ) 그런데 빌 스카스가드처럼 영화에서 얼굴을 숨긴 채 복면 열연(. ) 펼친 배우들이 꽤 있었는데요. 얼굴을 가리는 게 낭비 같지만, 연기력 낭비는 결코 아니었던 개성 있는 캐릭터와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어떤 배우일지 맞혀보세요. 페니 와이즈 에는 없던 '피에로 공포증'까지 생길 정도로 소름 돋는 피에로가 등장합니다.
<트루먼 쇼>, TV 쇼를 위해 만들어진 맥주는 어떤 맥주였을까

<트루먼 쇼>, TV 쇼를 위해 만들어진 맥주는 어떤 맥주였을까

‘홍대 클럽’이라고 표현하면 지금 nb나 그런 곳이 아니라 소위 라이브 공연을 하는 클럽을 먼저 떠올리던 때가 있었다. 오래 전이지만 그 시절 운이 좋아 좋은 사람들과 밴드를 만들어 십수 년여 동안 꽤 자주 공연을 했었는데, 지금도 그때 생각을 가끔 하곤 한다. 자작곡도 많이 만들었었지만 메탈리카나 메가데스, 판테라의 곡들도 많이 커버를 했었는데, 문득 그때 생각이 나 메탈리카를 검색하다가 재미있는 아이템이 눈에 띄었다.
<혹성탈출> 시리즈 사운드트랙 연대기

<혹성탈출> 시리즈 사운드트랙 연대기

‘시저’의 대장정이 최종장에 접어들었다. 이번에 개봉한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2011년부터 새롭게 시작된 ‘혹성탈출’ 리부트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여름 대작인 군함도>와 택시운전사> 등을 피해 미국보다 한 달 늦은 광복절에 개봉했다. 인간으로부터 해방을 부르짖으며 대결을 펼쳐온 ‘시저’의 뛰어난 성장담이자 출애굽기 신화로 완벽한 마무리를 지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국내외 성적은 썩 만족스럽지 못한 편이다.
전설적인 록밴드 엑스 제팬, 그들을 쫓다 <위 아 엑스>

전설적인 록밴드 엑스 제팬, 그들을 쫓다 <위 아 엑스>

영화의 시작. 요시키의 내레이션과 함께 'Es Druのピアノ線'이 흐른다. 비장한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의 첫 곡이다. 1998년 공식적으로 일본 문화 개방이 이뤄지기 전까지 알음알음으로('불법'으로) 들어야 했던 일본 음악이다. 1990년대 초중반에 엑스 재팬의 음악은 대표적인 불법 음악 가운데 하나였다. 그럼에도 메이저 앨범인 와 의 인기는 점점 더 지하로 넓게 퍼져갔다. 'Endless Rain'과 'Say Anything'은 음지의 인기곡이었고, 'Endless Rain'를 차용한 듯한 한국 가요도 등장했다.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수영장에서 보트 타고 영화를? 몰입감 높이는 이색 상영회들

영화는 좋은 극장에서 봐야 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때로는 '좋은 극장'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이색 시사회·상영회도 있는데요. 어떤 상영회인지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을 가장 아름답게 보는 법. 제작사인 '포커스 피쳐스'와 극장 체인망인 '알라모 드래프트하우스'가 준비한 'Meet Me in Montauk' 이벤트가 8월 12일 열립니다. 영화에 등장한 뉴욕 몬탁 해변에서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센스 있게 클레멘타인 이 입은 후드도 주고 인근 촬영 장소 투어도 함께 한다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애정하는 '놀란 사단' 배우들

크리스토퍼 놀란이 애정하는 '놀란 사단' 배우들

부터 까지,연출만 맡으면 히트작을 빵빵 터뜨리는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그의 필모를 하나하나 훑다 보면그가 애정하는 듯한 배우들을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일명 '크리스토퍼 놀란 사단' 배우들!오늘은 놀란의 단골(ㅋㅋㅋ) 배우들을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마이클 케인Michael Caine / 7편배트맨 비긴즈(2005) / 알프레드 역프레스티지(2006) / 커터 역다크 나이트(2008) / 알프레드 역인셉션(2010) / 마일즈 역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 알프레드 역인터스텔라(2014) / 존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