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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검색 결과

마블, 픽사, 루카스필름...2018년 개봉 대기중인 디즈니 라인업 10편

마블, 픽사, 루카스필름...2018년 개봉 대기중인 디즈니 라인업 10편

디즈니의 2018년 라인업을 살펴보려 한다. 디즈니는 픽사와 마블 스튜디오, 루카스 필름을 거느리고 있으며 최근 폭스도 인수한 영화 컨텐츠의 거대 기업이다. 그런 까닭에 여기 소개하는 디즈니의 개봉 예정작 10편은 모두 기대작이 될 수밖에 없다. 이 포스트는 해외 매체 ‘콜라이더’의 기사를 참고했다. 폭스가 디즈니에 인수되긴 했지만 라인업에 포함하진 않았다. 블랙 팬서Black Panther, 개봉 2월 14일감독 라이언 쿠글러 출연 채드윅 보스만, 루피타 뇽, 앤디 서키스, 마틴 프리먼, 마이클 B.
[2018년 1월 3주차] ‘더 락’에게 도전장을 내민 ‘토르’

[2018년 1월 3주차] ‘더 락’에게 도전장을 내민 ‘토르’

: 새로운 세계>는 강했다. 지난 19일 개봉한 12 솔져스>, 덴 오브 시브스>, 포에버 마이 걸>이 새로이 차트에 진입했지만, 그 누구도 를 넘을 수는 없었다. 지난주와 비교했을 때 상위권 열두 작품의 흥행 성적은 18. 8% 하락한 110,991,754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역시 14. 8% 하락해 총 135,273,174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인 작품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4: 라스트 키>였고, 그 뒤를 이어 ,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가 큰 폭의 하락세를 겪었다.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곳이 한국인가요. 작년에도 ‘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올겨울 추위는 더 지독한 것 같습니다. 사정없이 얼굴을 때리는 바람, 귀가 떨어질 것 같은 고통, 점점 감각을 잃어가는 발. . . 계속해서 영하 10도 아래를 맴도는 극한 추위 맞이, 오늘은 보는 것만으로도 4D 추위 체험할 수 있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영화 속 인물들보단 덜 춥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 ) 올해 겨울을 견뎌내보자고요. 1단계 영화 속 설원을 보며 ‘아름답다’ 감탄하고 즐길 수 있는 단계입니다.
칙칙폭폭~ 달리는 열차에서 무슨 일이? 짜릿한 기차 영화들

칙칙폭폭~ 달리는 열차에서 무슨 일이? 짜릿한 기차 영화들

리암 니슨 신작 커뮤터> 보셨나요. 장소만 열차 안으로 옮긴 리암 니슨표 흥미진진 액션극입니다. 안 봐도 이미 알 것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알고 봐도 후덜덜 스릴이 넘칩니다. 그래서 떠올려 봤습니다. 열차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영화들. 커뮤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제작연도 2017년 제한 시간 30분,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에 맞서는 과정을 그립니다.
디즈니의 폭스 인수로 MCU에 합류하게 되는 최강 빌런 5

디즈니의 폭스 인수로 MCU에 합류하게 되는 최강 빌런 5

악당이 없다면 영웅도 없다. 마블, DC를 비롯한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는 캐릭터는 악당, 빌런일지도 모른다. 슈퍼히어로 영화의 최고작 가운데 하나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를 생각해보면 히스 레저가 연기한 조커가 먼저 떠오르는 것처럼 말이다. 2018년 개봉 예정작 는 어떤가.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Marvel Cinematic Universe) 최강 빌런 타노스의 본격 등장으로 팬들은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히어로만큼 중요한 빌런.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속편 영화 20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속편 영화 20편

속편은 태어날 때부터 실패의 DNA를 가지고 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다. 속편의 운명은 전작의 성공 요인에 기대고 있는데 이를 뛰어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몇몇 영화들은 실패의 DNA를 지워낸다. 가장 널리 알려진 성공한 속편은 , 등이 있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는 꾸준히 21세기 베스트 20 리스트를 소개해왔다. 2000년 이후 각 장르별, 부문별로 눈여겨볼 만한 작품을 그들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이다. 이번엔 ‘21세기 속편 베스트 20’를 발표했다. 일러두기.
해외 매체 선정, 슈퍼히어로 영화의 장르를 정의한 10편의 영화들

해외 매체 선정, 슈퍼히어로 영화의 장르를 정의한 10편의 영화들

지금 영화계는 슈퍼히어로의 전성시대다. 전성시대라는 말로는 부족할 수 있겠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은 새로 나올 마블의 영화, DC의 영화에 열광한다. 어느새 슈퍼히어로 영화는 영화시장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2018년 기대작에 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해외 매체 ‘콜라이더’는 슈퍼히어로 영화 장르에서 중요하게 생각할 영화 10편을 소개했다. ‘장르를 정의한 10편의 슈퍼히어로 영화’다. 영화 리스트를 살펴보며 나름 수긍할 만한 작품들이라고 생각해 소개한다.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 신체 변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 신체 변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잊을 만하면 돌아오는 신체 변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이번엔 다운사이징>이 개봉하는데요. 다운사이징> 외에 또 어떤 영화들이 있었나 떠올려 봤습니다. 다운사이징 감독 알렉산더 페인출연 맷 데이먼, 크리스틴 위그, 크리스토프 왈츠제작연도 2017년 평생 같은 집에서 비슷한 식사를 하며 소박하게 살아가던 폴(맷 데이먼)과 오드리(크리스틴 위그)는 인구과잉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안된 ‘다운사이징’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신체의 부피와 무게를 줄이는 만큼 자산 가치가 오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2017년 5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5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8년 새해 첫주에 보내드리는 2017년 5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1월 1일이 월요일이라 자료 업데이트가 하루 늦어졌습니다. 드디어 2017년 박스오피스가 마감이 되었는데요, 물론 영화별로 최종성적 집계는 아직 더 지켜봐야 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17년의 라인업이 2015년에 버금갈 정도로 막강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성적은 그렇지가 못했죠. 가장 큰 이유는 북미 관객들이 대작 속편들에 이제는 예전 같은 관심을 주지 않은 데 있습니다.
천만 돌파 <신과 함께>, 속도로는 역대 몇 번째일까?

천만 돌파 <신과 함께>, 속도로는 역대 몇 번째일까?

이 1월 4일 새벽, 2018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습니다. 개봉 직후 평일엔 약 50만 명, 연휴 낀 주말엔 하루 100만 명씩 들면서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다 결국 개봉 16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겁니다. 이로써 국내 천만 돌파 영화는 20편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은 몇 번째로 빠른 속도로 천만 돌파에 성공한 걸까요. 역대 천만 돌파 영화의 속도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20위 66일 총관객 수 12,302,831명흥행 순위 9위 역대 최장기간 천만 관객 돌파작입니다. 무려 66일 만에 천만을 찍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