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검색 결과

그 아버지에 그 딸, 칸 감독상 받은 소피아 코폴라는 누구?

그 아버지에 그 딸, 칸 감독상 받은 소피아 코폴라는 누구?

촬영현장의 소피아 코폴라 감독. 촬영현장에서 커스틴 던스트 와 소피아 코폴라 감독. 2017년 칸국제영화제 수상 결과가 나왔다. 봉준호, 홍상수 감독을 수상자 리스트에서 찾을 수는 없었다. 대신 리스트에서 눈에 띈 소피아 코폴라 감독을 소개하려 한다. 그녀는 로 70년 칸영화제 역사상 두 번째로 감독상을 수상한 여성이다. 첫 수상자는 구 소련의 율리야 솔른트세바 감독이다. 1961년의 일이다. 소피아 코폴라,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부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딸, 니콜라스 케이지의 사촌어쩔 수 없다.
[5월 마지막 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5년 만에 스크린 복귀할까?

[5월 마지막 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5년 만에 스크린 복귀할까?

이나영, 뷰티풀데이> 출연 제안 이나영 (사진 씨네21). 이나영이 영화 뷰티풀데이>의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전해졌다. 2012년 하울링> 이후 결혼, 출산 등으로 차기작 소식이 잠잠했던 터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연을 제안받은 뷰티풀데이>는 저예산 독립영화로 조선족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드라마다. 이병헌, 박정민 그것만이 내 세상> 촬영 시작 이병헌 , 박정민 (사진 씨네21). 그것만이 내 세상>이 6월 1일 고사를 지내고 촬영을 시작한다.
프렌치 감성 뿜뿜! 색감 예쁜 프랑스 영화 7편

프렌치 감성 뿜뿜! 색감 예쁜 프랑스 영화 7편

일반적으로 스토리, 배우, 감독 등을 보며 영화를 고르지만, 프랑스 영화는 예고편이나 포스터 색감에 홀려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화가 색감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이 있거든요. 특히 이번주에만 프랑스 영화 , 두 편이 개봉했습니다. 역시나 아직 보기도 전에 색감에 이미 홀려버렸습니다. 프랑스 특유의 상상력과 예술성이 돋보여 보는 즐거움이 있는 프랑스 영화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한국에서 특히 핫한 대만 청춘영화 배우들

한국에서 특히 핫한 대만 청춘영화 배우들

언제부턴가 대만의 청춘영화들은 믿고 보는 작품이 되었죠. 가장 유명한 부터 까지. 그래서 오늘은 한국에서 특히 아뜨아뜨한 대만 배우들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배우들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주걸륜 周杰倫 먼저 대만의 배우이자 감독, 가수, 작곡가 등등 1인 다역을 도맡아 하고 있는 주걸륜입니다. 그가 출연하고 연출하고 각본 쓰고 OST 작곡까지 한 대표적인 대만 영화로는 이 있죠. 추가 피아노 연주 특별영상 영화 속 상륜 과 샤오위 의 풋풋 애절한 사랑과 함께 그에 딱 어울리는 OST 또한 주옥 같은데요.
영화 속에서 찾아본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영화 속에서 찾아본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내 밥은 내가 . “파격이다” 새 대통령의 취임 이후 연일 뉴스를 장식하던 문구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시민들과 셀카를 찍고, 직접 기자회견을 하며, 식판에 밥을 손수 담거나 겉옷을 혼자 벗어 걸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평범한 일상이 뉴스로 들리는 세상이라니, 그동안 우린 어떤 대통령을 만나고 있었던 걸까요. 최근 영화에서 그려진 대통령의 모습은 대부분 무능력하고 우유부단했습니다. 터널>에서 조난자를 대하는 정부의 모습이 그랬고, 판도라>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그랬습니다.
그 여자가 작사하고, 그 남자가 작곡하고, 둘이 함께 부른 낭만적인 러브송

그 여자가 작사하고, 그 남자가 작곡하고, 둘이 함께 부른 낭만적인 러브송

어린 시절, 왬(Wham. )의 사진을 보며 막연하게 앤드류 리즐리가 팀의 중심일 거라 생각했다. 너무 눈이 부리부리한 조지 마이클보다는 곱상하게 생긴 앤드류 리즐리가 더 인기가 많을 줄 알았다. 앤드류 리즐리가 이른바 쩌리였다는 걸 알게 된 건 음악을 좀 찾아 듣고부터였다. 보컬은 물론 작곡을 도맡고 있는 조지 마이클에 비해 기타만을 연주하는 앤드류 리즐리의 비중은 작을 수밖에 없었다. 한 명에 과도한 조명이 쏟아지는 팀이 오래 갈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 결국 둘은 서로의 길을 걸었고 반전따위는 없었다.
봄과 어울리는 색감의 예쁜 영화 5편

봄과 어울리는 색감의 예쁜 영화 5편

어느새 4월 마지막 주입니다. (안돼. 마지막이라니ㅠㅠㅠ. . ) 이제는 날씨도 확~ 풀려 정말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은데요. (얼마 안가 금방 더워질 것 같은 건 함정. . )그래서 오늘은 봄과 어울리는 예쁜 영상미 돋보이는 영화 5편을 들고 왔습니다. 참, 오늘 소개할 영화들은 4월 29일부터 일주일 동안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기쁜 소식. 하루에 한 편씩만 봐도 연휴가 끝나있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바로 출. 발.
원빈이 SM 오디션을? 가수 될 뻔! 했던 배우 11

원빈이 SM 오디션을? 가수 될 뻔! 했던 배우 11

처음부터 배우가 되겠어. 하고 외길만 걸어온 배우들이 얼마나 될까요. 여기 여러 가지 이유로 하마터면 가수가 될 뻔했던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원빈 자동차 정비소, 아이돌을 했다면 이런 모습일까. . . . 고등학교 1학년 때 원빈의 꿈은 카레이서였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정비소에 취업했다는 과거는 이미 유명한데요. 적성에 안 맞아 방황하던 중 가수가 되기로 결심. 박선주 보컬 트레이너에게 도움을 받아 SM 오디션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파워풀하고 강렬한 콘셉트에 맞지 않아 탈락.
만우절에 보면 좋은 거짓말 소재 영화 5편

만우절에 보면 좋은 거짓말 소재 영화 5편

4월 1일은 만우절입니다. 웬만한 거짓말(. )은 용서가 되는 만우절. 오늘은 세상의 온갖 거짓말 고수들이 모인 거짓말 소재 영화 5편을 데려왔습니다. 아래 소개되는 영화들은 4월 1일부터 일주일 동안 네이버 N스토어에서 거짓말 같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스크롤 내려보세요~. 리플리감독 안소니 밍겔라 출연 맷 데이먼, 기네스 팰트로, 주드 로 개봉 2000년리플리 는 거짓말에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사내입니다. 밤에는 피아노 조율사, 낮에는 호텔 보이로 살아가며 별볼일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죠.
<미녀와 야수> 사물 캐릭터들, 누군가 했더니 장난 아니네

<미녀와 야수> 사물 캐릭터들, 누군가 했더니 장난 아니네

를 개봉하자마자 극장에서 봤습니다. 벨과 야수, 개스톤과 르푸의 원작 싱크로율도 놀랍지만 CG로 만든 야수의 성에 사는 사물 캐릭터들의 모습도 놀라웠는데요. 극중에서 배우의 실물은 아주 잠시밖에 볼 수 없었지만, 엔딩크레딧에 올라가는 그 이름들은 아주 쟁쟁한 배우들이었습니다. 목소리만 듣기엔 너~무 아까운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촛대 르미에 ☞ 이완 맥그리거눈치채셨나요. 애니메이션 원작과 다르게 실사 영화에서는 르미에에게 다리가 생겼습니다. 덕분에 다른 사물 캐릭터와 달리 모션 캡처를 해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