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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영화들

새해맞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영화들

이제 정말 2018년입니다. 신년 계획은 세우셨나요. 벌써 계획이 흔들리고 있는 건 아닌가요. 그래도 우리는 여전히 새해엔 꼭 일도 사랑도 성공하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다이어트도 꿈꿉니다. 그런 여러분의 바람에 긍정적인 기운을 몰고 와줄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고 싶다면 작년 소처럼 일한 당신을 위한 영화입니다. 모험심 강하고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은 잊어버린 지 오래. 어느새 타닥타닥 키보드만 두드리는 무기력한 직장인이 돼버렸는지도 모르겠네요.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신과 함께> 2편 내용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신과 함께> 2편 내용은?

(이하 )의 흥행 돌풍이 잦아들 줄을 모른다. 급기야 개봉 16일 만인 1월 4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빠른 속도다. 을 재밌게 본 관객들은 벌써 2편을 기대하고 있을 듯하다. 영화의 말미에 마동석이 깜짝 등장하는 쿠키 영상으로 2편을 예고하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겠지만 만화가 주호민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는 처음부터 2부작으로 기획됐고 이미 2부 분량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다. 2부의 제목은 (이하 )으로 알려져 있다. 개봉은 2018년 8월이다.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스산한 늦가을의 정취를 담은, <만추>와 피시 앤 칩스

스산한 늦가을의 정취를 담은, <만추>와 피시 앤 칩스

가정폭력을 견디다 못해 우발적으로 남편을 살해한 뒤 7년째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애나(탕웨이 분)는 엄마의 장례식 때문에 특별 휴가를 받았습니다. 그녀에게 주어진 시간은 사흘. 장례식이 거행되는 시애틀로 가기 위해 버스에 오른 애나는 차비가 없어 운전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는 훈(현빈 분)을 보게 됩니다. 돈이 없음에도 버스를 잡아탄 그는 같은 동양인인 애나에게 다가와 버스비 30달러를 빌려달라고 말합니다. 돈을 갚겠다며 자신의 시계를 그녀의 손목에 채워주면서 말이죠. 이들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2017년 4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지난주까지 겨울시즌을 열어젖혔던 마블의 토르: 라그나로크>가 어렵지 않게 2주째 북미 극장가의 정상을 지켰는데요, 마블을 따라잡기 위해서 절치부심 개봉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DC의 야심작 저스티스 리그>입니다. 드디어 주말에 공개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성적을 거두었을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리즈 위더스푼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40세 직장인 싱글맘의 인생 2막을 그린 입니다. 러브, 어게인>은 헬리 마이어스 샤이어의 연출 데뷔작입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가장 잘 풀어내는 여성 감독인 낸시 마이어스의 딸이기도 합니다. 낸시 마이어스가 제작을 맡고, 그 딸이 연출하고,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한 직장인 싱글맘의 이야기라니. 세 사람의 이름만으로 에디터의 필람 영화 리스트에 일찌감치 타이틀을 올린 작품인데요. 지나치리만큼 모범적이었지만 어쨌든 리즈 위더스푼의 사랑스러움과 에너지는 충분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 <7호실>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저스티스 리그>, <7호실>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벤 애플렉, 갤 가돗, 에즈라 밀러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DC의 선방★★★아무래도 다양한 슈퍼히어로 캐릭터가 모이니, 과거엔 거대한 스케일 중심이었다면, 의 액션은 그 디테일이 더 좋아졌다. 거대한 악의 존재에 맞서는 ‘팀’의 활약이라는 점에서 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그 배경이 도시가 아니고 ‘부활’이라는 종교적 모티브를 지닌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나름 선방한 리그의 출범. 송경원 기자궤도에 오른 세팅. 히어로물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역시 히어로.
[2017년 4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자, 지난주 겨울 시즌을 열어졎혔던 마블의 가 기대 이상의 오프닝을 기록하며 마블의 위력을 새삼 재확인시켰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차트에 등장한 주말,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93% / 관객: 90%IMDb 사용자 지수 - 8.
최근 극장가 장악한 일본 차세대 청춘 스타 8명

최근 극장가 장악한 일본 차세대 청춘 스타 8명

일본 영화의 전성기가 돌아온 걸까. 매주 새로운 일본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오고 있는 중이다. 가을 개봉작은 물론, 연말까지 일본 영화 개봉 예정작이 수두룩.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선 대부분의 화제작이 일본 영화였을뿐더러, 대부분의 작품이 매진 행렬을 이으며 그 진가를 발휘하기도 했다. 최근 일본 영화를 논하며 배우들의 활약상을 빼놓을 순 없는 것. 2000년대 초중반을 꽉 잡고 있던 아오이 유우, 미야자키 아오이, 오구리 슌 등에게서 '청춘 배우'의 수식어를 물려받은 차세대 일본 배우들을 소개한다.
[2017년 4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13일의 금요일에 개봉했던 유니버설의 신작 호러물 데스 데이>가 1위로 깜짝 등장을 했는데요, 무려 네 편의 신작이 톱텐에 진입한 주말,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2. 어 마디아 할로윈Tyler Perry's Boo 2. A Madea Halloween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8% / 관객: 52%IMDb 사용자 지수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