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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검색 결과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A to Z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A to Z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하면 바로 떠오르는 한 사람,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다. 지난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던 에 이어, 을 들고 3월 극장가를 찾았다. 본인이 잘하는 모든 것을 쏟아낸 역대급 걸작, 으로 또다시 관객들의 마음에 불을 지필 예정. 오늘은 살아있는 대중문화의 역사, 스티븐 스필버그의 A to Z를 준비했다. 미지와의 조우, 1977 E. T. , 1982 Alien 외계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초기 연출작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 ‘외계인’이다.
이제는 더 뜰 때! 김강우의 흥행 영화 TOP 5

이제는 더 뜰 때! 김강우의 흥행 영화 TOP 5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주연의 사라진 밤>이 누적 관객 수 약 113만 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강우는 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 범죄를 계획한 남편 진한 역을 맡았습니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의 초긍정 순수남 오작두 역으로 출연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동 중입니다. 그동안 빵. 터진 작품이 없었기에 김강우의 활약이 반가운 요즘, 그의 출연작 중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작품 다섯 편을 모아봤습니다.
스스로 장르가 된 감독, 스탠리 큐브릭에 대한 5가지 키워드

스스로 장르가 된 감독, 스탠리 큐브릭에 대한 5가지 키워드

1999년 3월 7일, 영화감독 스탠리 큐브릭이 세상을 떠났다. 날카로운 눈빛과 자신의 비전을 영화로 옮기는 집념, 인간 본성을 향한 냉소는 16편의 영화로 막을 내렸다. 그가 떠나고 19년이나 지났지만 그의 영화는 여전히 추앙받으며 명작 리스트에 올라가 있다. 이 명작들을 남긴 스탠리 큐브릭을 5개의 키워드로 정리해봤다. 공포와 욕망 (1953)킬러스 키스 (1955)킬링 (1956)영광의 길 (1957)스파타커스 (1960)로리타 (1962)닥터 스트레인지러브 (1964)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1968)시계태엽 오렌지...
김하늘과 강하늘, '투 하늘'의 소름돋는 평행이론

김하늘과 강하늘, '투 하늘'의 소름돋는 평행이론

2월 21일은 누구 생일. 바로 ‘두 하늘’의 생일입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김하늘과 강하늘, 두 배우의 생일이란 사실. 생일도 같고 이름도 같은 두 배우, 이번 포스트로 함께 만나볼까요. 평행이론. 김하늘은 1978년 2월 21일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태어났습니다. 강하늘은 1990년 2월 21일에 부산에서 태어났죠. 팬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강하늘의 본명은 바로 김하늘. 생일도 같고, 이름도 같고, 12년 차이라 말띠인 것도 같고, 거기에 혈액형도 똑같이 B형이라는데요.
관객 1명 앞에서 연극 하던 오달수는 어떻게 '천만 요정'이 됐나

관객 1명 앞에서 연극 하던 오달수는 어떻게 '천만 요정'이 됐나

명품 조연, 신스틸러, 천만 요정, 충무로의 수문장… 이렇게 많은 수식어를 가졌지만, 배우 오달수는 여전히 신선하고 새롭다. 우리나라 최초 누적 관객 수 1억 돌파, 누적 관객 수 1위의 배우 오달수, 그의 인생을 속속들이 알아보자.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감독 김석윤 출연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연극 #운명 #노력으로 버티기 JTBC 뉴스룸 출연 장면 오달수의 배우 입문 계기는. 바로 ‘아르바이트’다. 재수생 시절 아르바이트로 부산 가마골소극장에 인쇄된 공연 전단지를 배달하러 간 오달수.
<조선명탐정>은? 역대 퓨전 사극 영화들의 흥망사

<조선명탐정>은? 역대 퓨전 사극 영화들의 흥망사

찰떡 콤비 김명민-오달수가 설 연휴에 맞춰 3년 만에 돌아왔다. 2월 8일 개봉한 은 한국 퓨전 사극 영화에서 삼부작을 완성한 시리즈로 등극했다. 그동안 많은 영화들이 정통사극보다 퓨전사극을 지향해왔던 바, 의 귀환과 함께 퓨전 사극 영화들의 성적과 특색을 살펴보려 한다.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감독 김석윤 출연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퓨전 사극은 코미디가 찰떡. 조선명탐정 (478만, 387만) 김탁환의 소설을 기반으로 탄생한 영화 은 2011년 로 시작됐다.
새해맞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영화들

새해맞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영화들

이제 정말 2018년입니다. 신년 계획은 세우셨나요. 벌써 계획이 흔들리고 있는 건 아닌가요. 그래도 우리는 여전히 새해엔 꼭 일도 사랑도 성공하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다이어트도 꿈꿉니다. 그런 여러분의 바람에 긍정적인 기운을 몰고 와줄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고 싶다면 작년 소처럼 일한 당신을 위한 영화입니다. 모험심 강하고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은 잊어버린 지 오래. 어느새 타닥타닥 키보드만 두드리는 무기력한 직장인이 돼버렸는지도 모르겠네요.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신과 함께> 2편 내용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신과 함께> 2편 내용은?

(이하 )의 흥행 돌풍이 잦아들 줄을 모른다. 급기야 개봉 16일 만인 1월 4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빠른 속도다. 을 재밌게 본 관객들은 벌써 2편을 기대하고 있을 듯하다. 영화의 말미에 마동석이 깜짝 등장하는 쿠키 영상으로 2편을 예고하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겠지만 만화가 주호민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는 처음부터 2부작으로 기획됐고 이미 2부 분량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다. 2부의 제목은 (이하 )으로 알려져 있다. 개봉은 2018년 8월이다.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스산한 늦가을의 정취를 담은, <만추>와 피시 앤 칩스

스산한 늦가을의 정취를 담은, <만추>와 피시 앤 칩스

가정폭력을 견디다 못해 우발적으로 남편을 살해한 뒤 7년째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애나(탕웨이 분)는 엄마의 장례식 때문에 특별 휴가를 받았습니다. 그녀에게 주어진 시간은 사흘. 장례식이 거행되는 시애틀로 가기 위해 버스에 오른 애나는 차비가 없어 운전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는 훈(현빈 분)을 보게 됩니다. 돈이 없음에도 버스를 잡아탄 그는 같은 동양인인 애나에게 다가와 버스비 30달러를 빌려달라고 말합니다. 돈을 갚겠다며 자신의 시계를 그녀의 손목에 채워주면서 말이죠. 이들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