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의 첫번째 적수, 카멜레온
예상대로 이 개봉과 동시에 전세계적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슈퍼히어로 영화는 흥미로운 빌런이 있어야 성립될 수 있다. 신선하게 리부트된 이번 스파이더맨 프랜차이즈도 이미 속편이 예정된 상태일 텐데, 앞으로 어떤 빌런이 나올지 많은 팬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요즘의 슈퍼히어로 영화가 으레 그러하듯 에서도 후속 영화들을 위한 복선과 암시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떡밥'들은 원작을 아는 팬들에게 보내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