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면" 검색 결과

다이어터 주의! 보자마자 라면 먹고 싶어지는 영화들

다이어터 주의! 보자마자 라면 먹고 싶어지는 영화들

예고편. 신하균이 말합니다, 라면 혼자 먹는 사람 멍멍이. 를 관람하지 않은 이들도 알 만한 장면이 하나 있다. 예고편에 삽입된 이광수의 라면 먹방 신이다. 포크로 짚어든 면발을 한 번에 들이마시는(. ) 모습. 짤만 봐도 라면 냄새가 코끝을 맴도는 듯하다. 이와 비슷한 위력을 지닌 영화 속 라면 먹방을 모았다. 보고 나면 라면을 찾을 것이 분명하니 다이어터라면 주의하시길. 점심시간 전 이미지를 찾는 과정이 무척 고달팠음을 밝힌다. 나의 특별한 형제 감독 육상효 출연 신하균, 이광수, 이솜 개봉 2019. 05. 01.
얼굴만 봐도 재밌다, 김재욱 잘생김 모먼트 10

얼굴만 봐도 재밌다, 김재욱 잘생김 모먼트 10

한 주의 중간인 수, 목요일은 직장인에게 가장 슬픈 날이다. 그렇지만 요즘은 이때가 조금 기다려진다. ‘얼굴 맛집’으로 소문난 드라마 때문이다. 여주인공은 아이돌을 ‘덕질’하고 시청자는 김재욱 ‘덕질’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이 드라마를 보고 김재욱에게 반하지 않기란 힘들다. 그런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일을 빙자한 기자의 ‘월급 루팡’ 현장이라 봐도 무방한 기획이다. 김재욱의 ‘잘생김 모먼트’ 10. 여러분의 ‘원픽’은 무엇인가. / 10 /인스타그램 #책사자 #흑사자 #Two사자 어떤 배우에 꽂혔다면 제일 먼저 할 일은 무엇.
좋아 자연스러웠어! 깜빡 속을만큼 리얼했던 대역 장면

좋아 자연스러웠어! 깜빡 속을만큼 리얼했던 대역 장면

위험한 액션 신을 촬영할 경우 배우를 대신해 스턴트 전문 배우가 카메라 앞에 서기도 한다. 일상을 담은 장면 혹은 키스신이라면. 우리가 알아보지 못했을 뿐, 꽤 많은 대역 배우들이 액션 장면 외 다양한 장면에서 배우 대신 활약하고 있다. 같은 캐릭터를 다른 배우가 연기했으나 자연스러운 연기 덕에 교체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을 것. 이처럼 관객이 깜빡 속을만큼 자연스러웠던 대역 장면을 한자리에 모았다. 엔딩 키스 신, 나탈리 포트만이 아니다. 이제는 토르의 전여친이 되어버린 그녀.
자기 영화를 자신이 리메이크한 감독들

자기 영화를 자신이 리메이크한 감독들

영화계에서 리메이크는 흔한 일이다. 오래된 명작을 다시 조명하거나, 어떤 나라에서 크게 성공한 작품을 타국에서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범위를 확 좁혀, 자신의 작품을 다시 한번 만든 감독들의 사례를 모아봤다. 알프레드 히치콕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 (The Man Who Knew Too Much, 1934 / 1956) ​ 알프레드 히치콕은 영국에서 내놓은 를 미국으로 건너간 1941년 리메이크 하기로 고려했지만 결국 22년이 지난 1956년에야 만들었다.
관객과 함께 한 11년, MCU 명대사 11선

관객과 함께 한 11년, MCU 명대사 11선

MCU 와 함께한 11년의 마무리는 뜨겁고 달콤했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영화가 22편이나 제작되고 각각의 캐릭터가 보여주는 스토리는 물론, 함께하는 이야기까지 팬들의 성원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은 관객들에게나 영화계에 있어서나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 총 러닝타임이 48시간에 달해 복습도 쉽지 않은 MCU의 지난 21편, 기억에 남는 명대사 11개만 뽑아 봤다.
임신 중 열연한 배우들

임신 중 열연한 배우들

지난 4월 11일 개봉한 엔 만삭 그대로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했다. 극도의 조심을 요하는 임신과 연기라는 고된 작업은 서로 동떨어져 보이지만, 많은 여성 배우들이 아이를 가진 채 명연을 선보인 경우가 은근히 많다. 어머니와 배우의 역할을 모두 소화한 이들의 흔적을 모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아이를 품은 여성은 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였다. 이렇게 망가진 지구에 생명을 태어나게 할 수 없다며 아이를 원하지 않는 남편 때문에 고뇌하는 메리는, 마찬가지로 세상에 환멸을 느끼는 톨러 목사 의 황량한 마음을 거세게 뒤흔든다.
BTS <SNL> 출연 이전 해외 TV쇼에 출연했던 국내 배우들

BTS 출연 이전 해외 TV쇼에 출연했던 국내 배우들

에 출연한 BTS 새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차트를 휩쓸며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그룹 BTS. 미국 간판 코미디쇼 생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가져 화제가 됐다. 전 세계에서 새로운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BTS 이전 외국의 TV쇼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모습들을 모았다. 미국 김윤진 등미드 로 월드 스타로 떠오른 그녀. 열 살 때 미국으로 이민 간 김윤진은 미국에서 먼저 데뷔했다가 한국 활동을 시작한 케이스다. 그래서 꽤 많은 미국 TV 토크쇼에 출연한 적이 있다.
히어로무비 리부트, 양날의 검

히어로무비 리부트, 양날의 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원작이 따로 있다는 건 창작자에게 꽤나 부담되는 일일 것이다. 히어로 코믹스의 실사화에서는 특히 더 그렇다. 매니아 격으로 히어로 코믹스와 캐릭터, 세계관에 통달한 이들이 전세계에 대다수 포진해 있기에. 하다못해 인쇄만화가 애니메이션화될 때도 그런데, 실제 배우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사화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오죽하랴. 이 모든 점을 고려할 때 히어로무비의 실사화는 절대 쉬운 작업이 아니다. 기대하는 팬들이 많고, 히어로무비인 이상 제작비용도 무시할 수 없다.
진지함 따윈 개나 줘버려! ‘병맛’ 히어로 영화들

진지함 따윈 개나 줘버려! ‘병맛’ 히어로 영화들

‘병맛’. 맥락 없는 개그에서 오는 어이없음 혹은 코믹함을 지칭하는 인터넷 용어다. 현재 국내외 영화계에도 이런 병맛 붐이 불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병맛 코미디로 유명한 이병헌 감독의 이 1600만 관객들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2위를 기록했으며, 할리우드에서는 진지함을 버리고 유머를 택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줄줄이 제작되고 있다. 4월3일 개봉, 국내외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슈퍼히어로 영화 역시 이런 물결의 일환.
[인터뷰] <공포의 묘지> 주역들, 알고 보면 반려동물 애호가?

[인터뷰] <공포의 묘지> 주역들, 알고 보면 반려동물 애호가?

저주받은 땅에 시체를 묻으면 다시 살아난다. 무시무시한 상상력을 탄탄한 전개로 빚어낸 스티븐 킹 소설 를 원작으로 한 영화 가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는 케빈 콜쉬, 데니스 위드미어가 메가폰을 잡고 제이슨 클락, 에이미 세이메츠, 주테 로랑스, 존 리스고가 출연한 공포 영화. 씨네플레이는 미국 현지 시사회와 인터뷰를 초청받아 지난 3월 18일, 를 만나기 위해 LA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3월 18일 리셉션+언론 시사회 각국 매체 기자들이 삼삼오오 로비에 모였다. 8시에 진행될 언론시사회에 앞서, 리셉션 행사가 진행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