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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검색 결과

이 영화 누구랑 보면 좋을까? 설 연휴 극장가 유형별 추천!

이 영화 누구랑 보면 좋을까? 설 연휴 극장가 유형별 추천!

2017년 새해가 이제 좀 밝았다~ 싶었는데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온 설. 두둥. 1월 27일 금요일부터 30일 월요일까지 설 연휴가 이어지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친지 가족들과 피우는 이야기꽃은 하루면 끝나죠. 남은 날들엔 뭐 할 계획이신가요. 네. 영화 보러 극장가실 거라구요. . (답정너ㅋㅋㅋㅋ)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죠. 설날 극장가에 걸린 영화, 누구랑 보면 좋을까. . 늘 그렇듯 모든 건 에디터 기준이고요, 에디터 기준이며, 에디터 기준입니다. 그럼 함께 출-발. 온 가족이 단체 관람하기 딱.
1월 셋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1월 셋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더 킹감독 한재림 출연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박혜은 기자썩은 권력의 심장부를 둘러보는 관광 영화 평점 ★★★☆조인성의 친절한 내레이션을 가이드 삼아, 정우성의 ‘음주가무’를 볼거리 삼아 썩은 권력의 심장부를 둘러보는 관광 영화. 돌아온 조인성은 영화 장악력을 확실히 깨쳤고, 정우성은 한발 물러나서도 빛난다. 주조연 막론하고 모든 배우들이 판을 촘촘히 채웠다. 다만, 조롱과 풍자의 경계가 모호하고, 쓰레기 더미를 파헤칠 땐 신나하던 영화가 진짜 할 말을 해야 할 땐 맥이 풀린다.
[관객출구조사] 어디서 ‘천만’ 냄새 안 나요? ‘더 킹’

[관객출구조사] 어디서 ‘천만’ 냄새 안 나요? ‘더 킹’

‘더 킹’은 흥행킹이 될 수 있을까. 개봉 전부터 호평을 몰고 다닌 ‘더 킹’이 지난 18일 개봉했다. 사전에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도 했다. 이 분위기에 개봉 초반 입소문까지 더해진다면 이번 설 연휴는 ‘더 킹’ 주간이 되지 않을까. 예매할지 말지 고민 중인 이들을 위해 지금 막 ‘더 킹’을 보고 나온 관객들에게 리얼하고 따끈따끈한 감상평을 들어봤다. 2017년 1월 19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의 따뜻하고 감사한 도움 속에서 아홉 번째 출구조사가 진행됐다.
‘다작왕’ 배성우의 10년 전 얼굴, 이렇게 똑같을 수가!

‘다작왕’ 배성우의 10년 전 얼굴, 이렇게 똑같을 수가!

에서 양동철을 연기한 배성우. 정우성, 조인성 주연의 보셨나요. 정우성은 ‘자신이 대한민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비리 검사 한강식을 연기했습니다. 조인성은 권력에 눈이 어두워 한강식의 라인을 탄 검사 박태수를 연기했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던 한강식에게 박태수를 소개해준 사람이 있습니다. 양동철 검사입니다. 오늘 우리가 만나볼 배우 배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아, 첫 문장을 정정해야 합니다. 은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 주연의 영화입니다. 배성우, 배성재 형제 배성우, 배성재 형제. 많은 분들이 아시죠.
'마스터' 김엄마, 잠깐이어도 존재감 터지는 배우 진경

'마스터' 김엄마, 잠깐이어도 존재감 터지는 배우 진경

포스터에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이 등장하는 영화 의 관객수가 지난 주말 7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포스터만 보면 이 영화가 남성 배우 톱3 영화처럼 보이지만 아무래도 여기에 한 명 더 등장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하는 관객들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배우 '진경'이 보여준 역할의 비중, 존재감, 연기력 등이 남자 배우들 못지않았기 때문이죠. 진경의 '마스터' 한국 최대 다단계 사기 조작 사건을 다룬 영화 에서 진경이 맡은 역할은 '원네트워크 홍보이사' 김엄마입니다.
[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윤계상 <골든 슬럼버> 합류 소식 외

[1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윤계상 <골든 슬럼버> 합류 소식 외

윤계상. (사진 씨네21) 윤계상 골든 슬럼버> 합류배우 윤계상이 영화 골든 슬럼버>에 합류했다. 윤계상은 거대한 권력에 의해 암살범으로 지목된 뒤 쫓기게 된 평범한 택배기사 김건우(강동원)의 친구 무열 역을 맡는다. 이미 캐스팅된 한효주와 김대명, 김성균이 건우의 대학 동창을, 암살범으로 몰린 건우를 돕는 의문의 남자 민씨를 김의성이 연기한다. 영화는 앞서 2009년 일본 국민배우 사카이 마사토와 타케우치 유코가 주연을 맡아 제작 개봉한 바 있다 이준익 , 이제훈 , 권율.
2017년 닭의 해를 맞아 찾아본 닭띠 배우들

2017년 닭의 해를 맞아 찾아본 닭띠 배우들

2017년 정유년은 ‘닭의 해’입니다. 닭띠 배우들이 누가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1993년, 1981년, 1969년생들이 닭띠입니다. 참, 그거 아세요. 띠가 바뀌는 건 음력 1월1일이 아니라 입춘(立春)이 기준입니다. 대체로 입춘은 2월4일경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조사하면서 알게 됐네요. 자, 그럼 지금 가장 핫한 25세 1993년생 배우들부터 만나보겠습니다. 1993년생 박보검 여기 소개한 닭띠 연예인 가운데 박보검이 가장 주목할 만한 배우입니다. 인정하시죠. 이제는 박보검 주연의 로맨스 영화가 나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치명적인 나쁜 남자, 이병헌의 악한 얼굴 다섯

치명적인 나쁜 남자, 이병헌의 악한 얼굴 다섯

올겨울 최대 화제작 .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라는 초호화 캐스팅이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지만, 영화가 공개된 이후 칭찬은 온전히 이병헌에게로 향했다. 건국 이래 최대 게이트를 벌여 한국을 들쑤셔놓는 진 회장 역은, 이병헌이 한국영화에서 오랜만에 선보인 악역인 만큼 그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이번 '영화人'은 이병헌이 보여준 수많은 인물 가운데 '악인'의 면모가 돋보이는 영화를 소개한다. 영화감독 이병헌에게서 악인의 얼굴을 처음 끌어낸 건 박찬욱 감독이었다.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상반기 총선과 하반기 탄핵이라는 중요한 정치적 사안이 1년 내내 강타했던 2016년 한국이었지만, 영화 흥행엔 그다지 타격을 미치지 못했다. 하계 올림픽마저 열린 여름 시즌엔 좀비물이란 한계에도 부산행>은 천만을 돌파했고, 박찬욱과 김지운, 허진호 등 베테랑들의 컴백작들도 아가씨> 400만, > 750만, 덕혜옹주> 550만이란 나름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여기에 이재한, 나홍진, 김성훈 감독들의 새 영화들도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검사외전>과 럭키>, 귀향>은 박스오피스에서 깜짝 히트했다.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어느새 2016년도 등을 보이며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결산의 시간을 가져보는 게 제맛이죠. 올해 스크린에서 유난히 자주 볼 수 있는 배우들이 몇 있었는데요. 그들이 누구인지. 어떤 작품에 나왔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올해 개봉작들 중 네이버 영화에 주연으로 등록된 작품이 3건 이상인 배우들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강동원 3편 가만 있어도 감사한데 스크린에 얼굴도 자주 비춰주어 더 감사한 배우 강동원은 올해 3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