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1호" 검색 결과

대역이 뭐죠? 목숨 걸고 스턴트 소화해낸 배우들

대역이 뭐죠? 목숨 걸고 스턴트 소화해낸 배우들

액션 영화를 보는 재미 중 하나, 바로 아슬아슬한 스턴트 장면이다. 동작 하나만 실수해도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할 위험한 장면들. 보통의 경우엔 배우들과 똑 닮은 전문 스턴트 배우들이 촬영에 함께하지만, 대역을 거부한 채 촬영장에서 직접 스턴트를 소화해내는 배우들이 있다. 목숨이 최소 2개 이상일 것 같은(. ) 이들의 활약상을 소개한다. 톰 크루즈Tom Cruise 828m의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 꼭대기에 앉아있는 톰 크루즈. 합성 아님.
톰 아저씨 22년 수난사, 미션 임파서블 복습하기

톰 아저씨 22년 수난사, 미션 임파서블 복습하기

의 프랜차이즈가 이어진지 22년 되었다. 1편을 시작할때 이미 34세였던 톰 크루즈는 6번째 시리즈 이 개봉하는 올해 56살이 되었다. 개봉에 앞서 톰 아저씨의 숨가뿐 22년을 돌아본다. 미션 임파서블 (1996) 동명의 원작 드라마는 1966년 시작하여 7시즌이 제작되었던 인기작이었다. 1988년에 다시 리메이크 되어 두개의 시즌을 이어갔다. 원작 드라마는 첩보기관 IMF((IMPOSSIBLE MISSION FORCE)의 팀장 대니얼 브리그스를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팀원들이 골고루 활약하는 이야기였다.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 세계 여행지를 배경으로 한 영화 7편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 세계 여행지를 배경으로 한 영화 7편

햇볕이 닿으면 피부가 따가울 만큼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눅눅한 습기까지 더해져 정말 뜨거운 물속에 던져진 물고기 같다. 평소에도 힘든 출퇴근길이 몇 배로 힘들어진다.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이 시기엔 휴가를 써야 한다. 똑같은 여름인데 왜 에 나온 여름은 따사롭고 평화로워만 보이는 걸까. 여름 속에서 엘리오와 올리버의 살갗을 스치는 소리가 두근거리게 만든다. 똑같은 여름인데, 똑같지 않다. 영화 속의 여름은 '이탈리아 크레마'의 여름이다. 엘리오가 될 순 없어도 그가 느꼈던 그 시간과 장소들을 즐기고 싶다.
<스카이스크래퍼>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카이스크래퍼>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카이스크래퍼감독 로슨 마샬 터버출연 드웨인 존슨, 니브 켐벨 송경원 기자빤한데 또 먹히는 그 이름, 드웨인 존슨★★☆전형적인 여름용 액션 블록버스터. 할리우드 영웅주의 서사에 쉴 틈 없는 물량 공세. 재난 영화의 익숙한 요소들을 고스란히 차용한 구성. 보통 혹평을 위한 수식어들이지만 드웨인 존슨 앞에선 아무 의미 없다. 스타 액션배우를 제대로 활용하면 이런 단점조차 분명한 목표 아래 기획된 장점으로 재포장될 수 있다. 또 한 번 가족을 구하기 위해 다 때려 부수는 드웨인 존슨의 도돌이표 같은 영화.
재개봉 예정 영화 <레옹>을 둘러싼 상반된 시선들

재개봉 예정 영화 <레옹>을 둘러싼 상반된 시선들

재개봉 포스터 만인이 손꼽는 인생작 마약을 거래하는 부패 경찰 일당에게 몰살된 마틸다 의 가족. 심부름을 마치고 돌아온 마틸다는 시체가 널브러진 집안의 끔찍한 현장을 발견하고 기지를 발휘해 옆집 초인종을 누른다. 그렇게 청부살인업자 레옹 의 집에 방문한 마틸다는 그와 함께 살게 되면서 킬러가 되기로 다짐한다. 의 게리 올드만 12세 소녀 마틸다와 고독한 킬러 레옹의 이야기, 레옹>(1994)은 만인이 손꼽는 명작인 동시에 뤽 베송을 유명 감독의 반열에 올린 작품이다.
북미 비평가 선정!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10선

북미 비평가 선정!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10선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북미 비평가들에게 물었다. 각자가 꼽은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영화의 최고작은 무엇인가. 흔히 반전 결말을 가진 영화로 해석될 용의가 있는 플롯 트위스트. 그러나 꼭 반전에 한정된 단어는 아니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기막힌 전개가 인상적이었던 최고의 영화를 묻는 질문으로 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영화가 선사하는 최상의 스토리텔링은 어떤 이야기일까. 전문가들의 선택을 받은 10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 치명적 결말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자 했으나, 보기에 따라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던 호러 영화 속 유명 캐릭터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던 호러 영화 속 유명 캐릭터

* 주의. 보기에 잔인한 이미지가 첨부돼 있습니다. 호러 영화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계절에 따라 보기 좋은 영화가 나뉘는 것은 아니지만, 빗소리가 들리는 무더운 여름밤 하면 호러 영화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 영화계는 계절을 막론하고 호러 영화 열풍이 불고 있다. 제임스 완 감독의 , 시리즈 등이 계속 제작되고 있으며, , 등 참신한 호러 영화도 등장하고 있다. 국내 영화로는 정범식 감독의 이 올 상반기 외화 강세에도 장시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호러의 클래식 <서스페리아>, 40년 만에 구아다니노 신작으로 귀환

호러의 클래식 <서스페리아>, 40년 만에 구아다니노 신작으로 귀환

(1977), (2017) 포스터 70년대 호러 영화의 고전 가 40년 만에 돌아온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 리메이크를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맡았다. 구아다니노 감독은 를 시작으로 를 지나 올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에 이르는 욕망 3부작을 완성하고 차기작으로 공포영화를 택했다. 구아다니노가 선택한 는 도대체 어떤 영화인지, 그가 새로 탄생시킨 는 어떨지 알아봤다. 써스페리아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 출연 제시카 하퍼, 스테파냐 카시니 개봉 1977 이탈리아 서스페리아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출연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 클로이...
<유전>과 함께 보면 좋을 고전 오컬트 명작들

<유전>과 함께 보면 좋을 고전 오컬트 명작들

에 대한 평단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관객들을 깜짝 놀래키는 데 집중하며 공포를 오락거리로 소비하던 최근 몇 공포 영화와 차별점을 둔, 묵직한 호러 영화가 등장했다는 것. 은 오컬트 호러 계보를 이었다는 평을 받으며 21세기 오컬트 영화 대표작으로 떠올랐다. 그렇다면 여기서 잠깐. ‘오컬트’의 정의는 무엇이며, 이 이었다는 오컬트 계보의 성격은 어떤 걸까. 이번주 알쓸신잡에선 오컬트의 정의, 과 함께 언급되는 고전 오컬트 명작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오컬트’란. 호러라고 해서 다 같은 호러가 아니다.
영화 팬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곳, 홍콩을 다녀왔다

영화 팬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곳, 홍콩을 다녀왔다

홍콩에 가야겠다고 결심한 건 지난해 겨울이었다. 홍콩 디즈니랜드의 스타워즈 어트랙션이 곧 없어진다는 소식을 들었다. 사람이 많은 걸 질색하는 터라, 아무리 대단한 스타워즈 어트랙션이 있다 해도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가는 건 무리. 스타워즈 덕후로서 하루빨리 홍콩 디즈니랜드를 방문해야겠다 마음먹었다. 휴가를 맞아 홍콩행 비행기 표를 끊었고, 비행기 표를 끊고 얼마 있지 않아 디즈니랜드의 스타워즈 어트랙션이 없어진단 게 헛소문이었음을(. ) 알게 됐다. 아무렴 어때. 한국엔 스타워즈 어트랙션이 없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