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검색 결과

너무 유명해서 아웃? 통편집으로 사라진 배우들의 갖가지 사연

너무 유명해서 아웃? 통편집으로 사라진 배우들의 갖가지 사연

영화 후반 작업 에서는 편집과 색 보정, 특수 효과 등 촬영 후에 하는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편집은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하지만 '제2의 창작'이라 불릴 만큼 영화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단계입니다. 배우가 연기한 장면을 통으로 삭제해버려 완성본에선 볼 수 없는 경우도 종종 생깁니다. 어떤 이유에서였을까요. 편집되어 영화에서 만날 수 없던 8명의 배우를 살펴보겠습니다. 너무 유명해서 토비 맥과이어 소설가주인공이 호랑이와 함께 바다 위에서 표류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액자식 구조의 영화입니다.
형제는 용감했다! 케미 폭발 형제가 등장하는 영화들

형제는 용감했다! 케미 폭발 형제가 등장하는 영화들

올가을 극장가를 꽉 잡은 , 부터 개봉을 앞둔 까지. 최근 작품들 사이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형제'가 등장한다는 점이죠. 내내 티격태격대거나, 서로에게 엄청난 비밀을 숨기고 있거나, 그 유형도 가지각색입니다. 함께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케미 폭발 선보이는 이들. 오늘은 남다른 형제애가 돋보이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토르-로키 시리즈관객들이 시리즈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 중 하나. 토르와 로키의 케미입니다. 아버지 오딘 아래 형제로 자라온 이들.
자르고 뿌옇게 만들고...'한국 특별판'이 달갑지 않은 영화들

자르고 뿌옇게 만들고...'한국 특별판'이 달갑지 않은 영화들

11월 9일, 재개봉한 를 보려던 관객들은 혼란에 빠졌다. 상영 한 시간 전에 영화 상영이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던 것. 수입사 측의 문제로 상영이 어려워졌다는 소식에 관객들은 그저 화를 삭일 수밖에 없었다. 극장에 영화가 걸리는 데는 많은 이들의 노력이 필요한데, 가끔은 과한 노력이 관객들에게 화를 입히기도 한다. 기껏 영화를 보러 왔더니 한국만의 '특별한' 상영본일 때, 관객들은 힘이 빠지거나 분노하기 마련이다. 어째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걸까. 그동안 국내에서 있었던 '한국판' 상영본들의 이야기로 그 이유를 알아보자.
매튜 맥커너히의 베스트 캐릭터 7

매튜 맥커너히의 베스트 캐릭터 7

미국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이름을 날리던 1990년대부터 폭풍처럼 명연을 쏟아내던 2010년대 초중반까지, 매튜 매커너히의 롤러코스터 같은 필모그래피에서 최고의 캐릭터 7개를 골라봤다. 제2의 전성기를 지나 요즘 살짝 밋밋해 보이는 그를 왜 갑자기 조명하냐고. 11월 4일은 매튜 맥커너히의 마흔여덟 번째 생일이기 때문에. 데이빗 우더슨(1993) 맥커너히의 실질적인 스크린 데뷔작. 영화 제목처럼, 1970년 중반 고등학생들의 하루를 멍하고 혼돈스럽게 담아냈다. '성장', '10대' 하면 떠오르는 진중한 문제의식 같은 것도 없다.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좋았던 2017년 영화 10편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좋았던 2017년 영화 10편

2017년이 벌써 11월을 맞았다. 올해는 기대했던 영화보다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들이 더 빛났다는 느낌이 강하다. 에디터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닌지 미국 영화 웹사이트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도 예상 외로 좋았던 영화 10편을 선정했다. 상반기 작품 위주로 국내 개봉작도 다수 있어 이 자리를 빌어 소개해본다. 감독 라이 루소 영 출연 조이 도이치 개봉일 2017. 05. 31 타임 루프를 소재로 한 은 틴에이지 버전처럼 보여 별 관심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나 와 비슷한 타입의 영화다.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최고의 악당, 조커. 영웅은 악당 없이 존재할 수 없다. 특히 슈퍼히어로,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라면 더 그렇다. 이 장르의 많은 영화는 주동인물인 프로타고니스트 와 반동인물인 안타고니스트 의 갈등구조를 기본으로 만들어진다. 이 구조는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시작됐다. 선과 악의 대결, 영웅과 악당의 싸움은 수 천년의 시간이 흘러도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다. 악당 역시 영웅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악당은 언제나 영웅을 빛내야 하기 때문이다. 간혹 영웅보다 더 존재감이 큰 경우도 있다. 의 조커 가 그렇다. 반대로 악당이 너무 약하면 어떨까.
개봉 첫날 관객수로 알아본 마블 영화의 인기도 흐름

개봉 첫날 관객수로 알아본 마블 영화의 인기도 흐름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말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입니다. MCU의 17번째 영화 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흥행하고 있거든요. 벌써 17번째 영화를 맞이하고 앞으로도 6편의 영화를 준비 중인 MCU, 그동안 한국에서의 인기도가 어떤 양상을 보였을까요. 개봉 첫날 관객 동원으로 그 지표를 그려보겠습니다. ※ 2017년 10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기록을 기반으로 합니다. 시사회, 유료 시사 등 개봉 전 관객 수를 제외한 개봉 당일 관객 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돌아온 '토르'의 햄식이! 크리스 헴스워스의 얼굴들

돌아온 '토르'의 햄식이! 크리스 헴스워스의 얼굴들

토르로 익히 알려져있는 호주 출신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로 돌아왔습니다. 호주 TV 시리즈를 전전하다 할리우드에 진출해 토르가 되기까지. 팬이 아니면 몰랐을 크리스 헴스워스의 출연작들을 훑어봤습니다. 우선 그의 데뷔작부터 볼까요. 2002년~ 크리스 헴스워스는 주로 TV에서 활약하던 배우였습니다. 그의 데뷔작은 호주 TV 시리즈 . 현재와 중세가 뒤바뀌는 판타지 장르에서 그는 아더 왕으로 등장합니다. 그 후 형 루크 헴스워스와 함께 출연한 오페라 시리즈 (2002)에 이어 (2002), (2004)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합니다.
[10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의 로라가 주인공인 스핀오프 만든다

[10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의 로라가 주인공인 스핀오프 만든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판타지 소설의 각색을 맡게 되는 드류 고다드 감독 각본 작가 출신의 드류 고다드 감독이 2017년 할로윈에 출판되는 신간의 영화화 각색 작업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영화 포스터는 관객을 유혹한다. “이 영화 재밌어요, 어서 보러 오세요”라고 말한다. 포스터는 흥행을 위한 첫 단추다. 당연히 감독보다 제작자의 영향력 아래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홍보에 비중을 두면 둘수록 포스터는 예뻐지기 힘들다. 우선 제목을 크게 넣어야 한다. 눈에 띄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촌스러운 색깔도 필요하다. 스타 배우의 얼굴은 결코 작게 들어갈 수 없다. 감독이 유명하다면 감독 이름의 서체 사이즈도 커진다. 관객의 흥미를 끌 문구도 들어가야 하고 개봉날짜는 절대 빼놓으면 안 되는 필수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