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스튜디오N" 검색 결과

한 번만 더 속아볼까… 〈데드풀과 울버린〉 예고편 공개

한 번만 더 속아볼까… 〈데드풀과 울버린〉 예고편 공개

〈데드풀과 울버린〉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의 만남
하락세를 걷고 있는 마블, 다시 한번 구원받을 수 있을까. 시리즈의 신작이자 2024년 유일한 MCU 영화 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데드풀 3'로 불렸던 이번 영화는 제작 초기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으로 울버린 역과 이별을 선언한 휴 잭맨이 울버린으로 출연한다고 알려졌기 때문. 데드풀이자 제작으로 시리즈의 중추 역할을 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휴 잭맨에게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냈고, 휴 잭맨 또한 이번 신작의 기획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설 연휴에 집콕한 사람들에게: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돌려보는 고전영화 같은 〈바튼 아카데미〉, 개봉 전 미리 보다

설 연휴에 집콕한 사람들에게: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돌려보는 고전영화 같은 〈바튼 아카데미〉, 개봉 전 미리 보다

연휴와 방학. 두 글자만으로 심박수를 높이는 단어들. 서양에서는 추수감사절 연휴와 크리스마스 연휴에 저마다 고향으로 떠난다면, 우리는 설날과 추석에 고향으로 떠나 가족과의 시간을 맞이한다. ​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쪽을 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물론, 그 이유는 다양하다. 명절에 고향을 가지 않는 이유가 한국의 명절 문화(번거로운 차례라던가, 오랜 성차별적인 문화라던가) 때문이건, 혹은 교통체증이건, 혹은 가족과의 썩 좋지 않은 관계 때문이건 간에, 저마다의 사정으로 가족을 만나지 않고 홀로 지내는...
다시 돌아올 데드풀, MCU의 구원투수로 낙점?

다시 돌아올 데드풀, MCU의 구원투수로 낙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전면 개편에서 유일하게 2024년 개봉 확정
​ 시리즈는 참 미묘한 구석이 있다. 생각해 보면 데드풀의 시작은 영화 외적으로도 참 영화스러웠는데, 누가 알았겠는가. 시리즈에서도, DC 실사화 시리즈에서도 고배를 맛봐야 했던 라이언 레이놀즈가 2024년에는 MCU 를 어떻게든 끌고 갈 유일한 주자인 의 주연배우이자 제작자가 될 줄은. ​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다시피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의 쓴맛은 꽤 컸던 모양이다. 솔직히 흥행 기록만으로도 실패한 영화이지만. . . .
[인터뷰] 〈황야〉 마동석 “호불호? 자주 나오는 저를 봐주신 것만 해도 감사”

[인터뷰] 〈황야〉 마동석 “호불호? 자주 나오는 저를 봐주신 것만 해도 감사”

반전의 남자. 배우 마동석에게 어울리는 단어는 꽤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반전이란 단어를 고르고 싶다. 항상 강해보이는 모습 뒤로 사실 꽤 귀여운 언행의 반전 매력으로 '마블리'라는 별명을 얻었고, 과묵할 것 같은 풍채와 달리 유머러스한 성격에, 강직하게 적을 물리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스크린 뒤에선 시나리오와 아이템을 논의하는 기획자로도 활약하는 반전까지. ​ 그런 그가 1월 25일 공개한 로 넷플릭스에 입성했다.
아포칼립스도 못 막는 마블리의 원펀치 〈황야〉를 비롯한 1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5~1/31)

아포칼립스도 못 막는 마블리의 원펀치 〈황야〉를 비롯한 1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5~1/31)

1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5~1/31) 겨울 날씨의 매서움을 몸소 체험한 한 주였다. 갑작스러운 한파와 폭설로 많은 이들이 고생했다. 날씨 때문에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OTT 신작으로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아포칼립스도 못 막는 마블리의 원펀치부터, 플렉스 가득한 수사극과 두 의사의 슬럼프 극복기가 시청자를 기다리는 중이다. 그리셀다 – 7~80년대 마이애미를 지배했던 마약여왕의 이야기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1월 25일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6부작 출연: 소피아 베르가라, 알베르토...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PICK, 2024년 OTT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기대작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PICK, 2024년 OTT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기대작

이제는 드라마라는 말보다 시리즈라는 말이 더 자주 보인다. 지난 몇 년간 콘텐츠계에 지각변동을 가져온 OTT 플랫폼들 덕분이다. 구독자 확보와 유지를 위해 OTT 플랫폼들은 '오리지널 시리즈'를 만들었고, 한국 또한 여러 오리지널 콘텐츠의 성공으로 콘텐츠 강국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에도 한국 제작진과 OTT 플랫폼은 다양한 오리지널 시리즈를 구독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새해가 밝은지 조금 됐지만, 2024년에 만날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기대작을 선정했다.
공룡 테마파크 재개장한다…〈쥬라기 공원〉 신작 개발 중

공룡 테마파크 재개장한다…〈쥬라기 공원〉 신작 개발 중

실존하지 않지만, 어쩌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할지도 모르는 테마파크가 재개장을 준비 중이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프랜차이즈 이 새로운 속편을 준비 중이란 소식이 들려왔다. 에서 시작한 시리즈는 마이클 크라이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화한 1993년 영화에서 시작했다. 해당 시리즈는 오래된 화석에서 추출한 공룡의 피에서 유전자를 채취, 복제해 만든 공룡으로 가득한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여러 사건을 그린다.
현대 일본에 '에바' 신드롬을 일으킨 전설의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시리즈

현대 일본에 '에바' 신드롬을 일으킨 전설의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시리즈

안노 히데아키의 애니메이션 의 구극장판 이 27년 만에 국내에서 정식 개봉한다. 의 개봉과 함께 신극장판 ‘서’(2007), ‘파’(2009), ‘Q’(2012)가 개봉하고, 지난해 개봉했던 까지 재개봉할 예정이라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은 현대 일본 사회에 ‘에바 ’ 신드롬을 일으킨 불후의 애니메이션이다. 에바 신드롬은 1995년에서 1996년에 걸쳐 총 26화를 TV에서 방영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에서 시작됐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2024년 기대작 - 해외편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2024년 기대작 - 해외편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를 맞이한 지도 벌써 10일이 넘었다. 사람마다 새해를 어떻게 보낼지 정리하는 방법은 다양할 텐데, 영화팬이라면 분명 올해 개봉예정작을 한 번쯤은 찾아봤을 것이다. 엔데믹을 선언한 2023년을 지나 영화산업도 정상화 궤도에 올라선 만큼 2024년도 흥미로운 영화들이 줄 서있다. 그중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최애픽, 차애픽을 소개한다. 2023 연말정산 때처럼 다양한 취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 ※ 아래 리스트는 2023년 국내 영화제에서 상영한 작품을 제외하고 선정했다는 점 미리 안내한다.
〈서울의 봄〉〈밀수〉등 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 후보 발표

〈서울의 봄〉〈밀수〉등 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 후보 발표

올해로 17회를 맞는 아시아필름어워즈(AFA)가 16개 부문 후보작을 발표했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아시아필름어워즈 가 16개 부문 후보작을 발표했다.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4년에도 흥행 순항 중인 을 필두로 지난해 여름 극장을 뜨겁게 달군 , 그리고 제76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공식 초청된 과 실화를 소재로 삼은 까지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가 16개 부문에 고루 후보에 올랐다. 특히 은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편집상까지 총 6개 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