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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검색 결과

영화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의 테마파크

영화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의 테마파크

경기도 화성에 만들어진다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무산 결정이 났습니다. 아직도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려면 우리는 해외로 가야 하죠. 그래도 언젠가 꼭 가볼 그날을 생각하며 전 세계 가보고 싶은 테마파크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럼 바로 출발하죠. 디즈니랜드 월트 디즈니는 사랑하는 딸을 위해 현실 속에 디즈니 월드를 만들었습니다. 그야말로 역대급 딸바보. 디즈니 테마파크 체인은 미국의 애너하임과 올랜도,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 홍콩 란타우 섬, 중국 상하이에 있는데요.
제임스 카메론 감독, <터미네이터> 리부트 제작

제임스 카메론 감독, <터미네이터> 리부트 제작

“He'll be back. ”그가 돌아온다. 그는 “I'll be back. ”이라는 유명한 대사를 창조한 사람이다. 누군지 짐작이 가는가. 그렇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돌아온다. 자신이 창조한 터미네이터와 나란히 선 제임스 카메론 감독. 1편 시절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시리즈의 리부트를 발표했다. 미국 영화전문 매체 은 1월 20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저작권을 35년 만인 2019년 획득해 리부트를 제작한다. 감독은 의 팀 밀러가 맡는다”고 보도했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라따뚜이>와 라따뚜이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라따뚜이>와 라따뚜이

요리에 타고난 감각과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 음식 냄새만 맡아도 재료의 성분과 비율까지 맞출 수 있는 능력자 레미. 하지만 그는 요리를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레미는 사람이 아닌 ‘생쥐’거든요. 어느 날 하수구에서 길을 잃은 레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최고급 레스토랑 구스토>에 가게 되지만 사람들 손에 잡히면 목숨을 부지하기 힘든 터라 이리저리 피해 다니기만 합니다. 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식당을 빠져나가려던 레미는 신입 요리사 링귀니를 만나게 됩니다.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대박을 냈지만, 유독 한국에선 영 힘을 못 쓰는 영화들이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작년 개봉한 의 경우, 전세계 수익 20억 달러를 넘기며 역대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한편, 국내에서는 328만 관객에 그쳤다. 300만 이상의 관객 자체가 적은 건 아니지만 역대 흥행 톱 5에 위치한 (2009, 1362만), (1998, 서울 197만), (2015, 554만), (2012, 707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심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사태 수습 위해미래로 우리가 가는 곳에 길 따윈 필요없지 미래로 돌아가야 해. 자, 1편에서 과거로 돌아가 어마무시한 시간여행을 하고 돌아온 마티 맥플라이와 제니퍼는 잠시 쉴 틈도 없이 미래로 향합니다. 타임머신 드로리안을 발명한 브라운 박사가 무언가 잘못된 일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며 이들을 드로리안에 다시 태우죠. 박사님의 말에 따르면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이상한 미래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래를 바로잡은 다음 현재로 돌아오자는 것이죠. 영화의 현재는 1985년 10월 26일입니다.
21세기 해외 시리즈영화 국내 흥행 TOP 10

21세기 해외 시리즈영화 국내 흥행 TOP 10

21세기 영화 흥행사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히어로'가 아닐까 합니다. 2008년 이후 마블 스튜디오가 급부상하면서 히어로물의 영향력은 보다 강해지고 있죠. 히어로 영화의 성공은 곧 시리즈 영화의 부흥과도 이어집니다. 시기마다 그 양상은 살짝 다릅니다. 2000년대의 첫 번째 10년 동안 해리 포터, 스파이더맨, 배트맨 등 다양한 출처의 주인공들에게 환호를 보냈다면, 새로운 10년에 접어들면서는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등 마블의 히어로에게 열광하고 있죠.
비주얼 쇼크! 역대급 CG 영화들

비주얼 쇼크! 역대급 CG 영화들

개봉 이래 한 번도 예매율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많이들 보셨나요. 영화의 호불호를 떠나 CG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CG 팀의 영혼을 갈아 넣은 것 같은 역대급 CG 영화들. 상상 속 환상세계를 구현한 CG CG 장면이 우리의 기억에 남을 때는 얼마나 사실적이냐, 스펙터클한지보다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상도 하지 못한 세계를 잘 그려낼 때죠. 아예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버리는 CG의 위력. 라이프 오브 파이(2012) 는 소설이 원작입니다. 원작자는 이렇게 말했죠.
우리가 몰랐던 레이첼 맥아담스의 얼굴

우리가 몰랐던 레이첼 맥아담스의 얼굴

한국에 공블리가 있다면 할리우드에는 러블리함의 대명사 레이첼 맥아담스가 있죠. 캐나다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그녀는 1978년생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의 외모를 자랑하는데요. 과연 그녀의 예전 모습은 어땠을까요. 오늘 메모리는 레이첼 맥아담스가 그동안 출연한 작품들과 함께 그녀가 연기한 캐릭터들을 모아봤습니다. (2002)2001년 데뷔한 그녀는 병맛 코드가 돋보이는 코미디 영화 에서 롭 슈나이더와 몸이 바뀌는 제시카 역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처음 얼굴을 알리게 됩니다.
할리우드 영화사 로고 변천사

할리우드 영화사 로고 변천사

여러분에게 있어 영화 볼 때 가장 설레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에디터는 개인적으로 영화사의 로고가 나오는 순간이 가장 설레는데요. '할리우드 영화사 로고'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들. 우아악, 입을 벌리며 우는 사자부터 산꼭대기를 둘러싼 별들, 그리고 로고를 떠올리기만 해도 자동 재생되는 웅장한 팡파르까지. 오늘은 1910년대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할리우드 영화사의 로고 디자인들을 나열해보았습니다. MGM 사자가 우와앙, 우는 MGM의 로고는 이미 여러 곳에서 패러디 되었을 정도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