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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 검색 결과

<데드풀 2> 등 5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데드풀 2> 등 5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데드풀 2감독 데이빗 레이치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모레나 바카린, 조슈 브롤린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죽지 않은 구강 액션★★★☆데드풀이 여타의 히어로들과 차별화되는 매력의 요체는, 청소년 관람등급을 걷어차고 위풍당당하게 ‘빨간 딱지’ 안으로 걸어 들어가 낄낄거리는 유유자적함에 있다. 다른 히어로들이 가족 관람가 등급을 의식해 넘지 못하는 ‘마지노선’이 이 캐릭터에겐 없다. 그래서 데드풀은 이번에도 거친 입담과 유혈 낭자한 액션과 성적 농담과 경쟁 히어로들 놀러 먹기로 자신의 ‘똘끼’를 발산한다.
45년 전 등장한 거대 로봇의 전설, ‘마징가 Z’ A to Z

45년 전 등장한 거대 로봇의 전설, ‘마징가 Z’ A to Z

기운 쎈, 천하장사! 이 말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거리신다면, 주목하시라. 마징가 Z>의 진정한 후속작 마징가 Z: 인피니티>가 5월 17일 개봉한다. 일본 현지에서 1일 13일 공개된 후 4개월 만에 한국 땅을 밟게 된 마징가 Z. 1972년에 첫 등장한 이후 진정한 완결편으로 찾아온 마징가 Z를 A to Z로 속속들이 알아보자.
토크 클래스에서 만난 이희준, <겨울밤에> 장우진 감독과 배우들

토크 클래스에서 만난 이희준, <겨울밤에> 장우진 감독과 배우들

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영화인들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자리가 마련돼 있다. 영화 상영 직후 진행되는 GV 는 물론이고, 포럼이나 시네마 클래스에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그중 토크 클래스는 적은 수의 관객과 감독, 배우가 만나는 자리로 이들의 허심탄회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번 포스트에선 토크 클래스와 토크 클래스에서의 대화를 정리했다. 이희준 토크 클래스배우 이희준은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연과 연출을 맡은 로 단편영화 경쟁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 는 공
어린이날 특집! 귀여움 폭발했던 영화 속 아역 캐릭터

어린이날 특집! 귀여움 폭발했던 영화 속 아역 캐릭터

유승호, 김민정, 안성기 지금은 어엿한 ‘으른’이지만, 유승호는 집으로>(2002)에 출연하며 국민 동생이 되었고, 모두가 커가는 모습을 지켜본 여진구, 김유정, 김소현 등도 어느덧 성인 배우로 활약 중이다. 그보다 전엔 김민정, 이민우 등이 있었고, 더 이전엔 배우 안성기, 강수연도 있었다. 세월의 무색함도 잠시, 아역 배우들의 잔망스러움을 보고 있자면 절로 광대가 승천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영화 속 귀여움을 담당했던 국내 아역 캐릭터 셋을 꼽았다.
하정우의 단골 포차, 작업실에서 이어간 이야기 ② (feat. 윤종빈, 주지훈, 한성천)

하정우의 단골 포차, 작업실에서 이어간 이야기 ② (feat. 윤종빈, 주지훈, 한성천)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하정우의 공간에 가다 ②‘A room’은 Actor's room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을 담습니다. 작품 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하정우 집에 가서 나눈 인간 하정우 이야기 ①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하정우의 공간에 가다‘A room’은 즉, blog.naver.com
노잼 주의! 박찬욱, 나홍진, 봉준호가 <리틀 포레스트> 만들었다면?

노잼 주의! 박찬욱, 나홍진, 봉준호가 <리틀 포레스트> 만들었다면?

엉뚱한 상상을 해봤다. ‘씨네플레이’ 주간 기획회의 아이템을 고민하던 중 문득 ‘박찬욱 감독이 를 만들었다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 유튜버들이 만든 폭발 성애자 마이클 베이 또는 렌즈 플레어 성애자 J. J. 에이브럼스 감독 스타일로 편집된 영상을 봤던 기억 때문에 이런 망상을 하게 된 건지, 아니면 의 김태리가 에도 출연했기 때문이었는지 모르겠다. 무슨 깡인지 이 뜬금없는 아이디어를 회의 자료에 썼다.
원작 만화와 다른 싱크로율로 미스 캐스팅 논란 겪은 배우들

원작 만화와 다른 싱크로율로 미스 캐스팅 논란 겪은 배우들

영화판 이 개봉했습니다. 팬들의 가상 캐스팅 1순위로 꼽혔던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 드라마화되는 경우 캐스팅 논란이 따라다닙니다. 특히 만화의 경우 원작의 이미지가 워낙 명확하기 때문에 미스 캐스팅 논란을 겪는 경우가 더욱 많습니다. 어떤 배우들이 있었을까요. - 김고은 은 드라마화 결정 전부터 팬들의 가상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던 웹툰입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여주인공 홍설 역에는 오연서, 천우희 등이 올랐으며,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는 압도적으로 박해진이 캐스팅 1순위에 올랐었습니다.
영알못 에디터에게 영화 보는 재미를 일깨운 영화들

영알못 에디터에게 영화 보는 재미를 일깨운 영화들

해가 갈수록 무뎌지는 중이지만, 어쩐지 3월만 되면 복작거리던 캠퍼스 풍경이 떠오른다. 인생에 영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던 수업들은 뒤로하고 친구들과, 혹은 혼자서 지지부진한 시간 보내기를 즐겼던 것 같다. 막연한 앞날에 대한 고민으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땐 노트북으로 영화를 봤다. 동시에 ‘이 시간에 영어 공부라도 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자괴감에 휩싸이곤 했는데. . . 흠, 씨네플레이 에디터로 일할 줄 알았으면 더 맘 놓고 많이 볼걸.
'조선명탐정' 말고 또 뭐? 한국 시리즈영화 계보와 차기작들

'조선명탐정' 말고 또 뭐? 한국 시리즈영화 계보와 차기작들

김명민, 오달수 콤비의 코미디 '조선명탐정' 시리즈의 3편 이 2월 8일 개봉했다. 개별 작품에 대한 평가만큼이나, 2010년대 들어 시리즈 영화가 전무하다시피 했던 한국영화계에 유일한 '현재진행형' 시리즈물로 자리 잡게 된 데 대한 반응도 쏠쏠하다. 때맞춰 한국에서 제작된 시리즈영화가 뭐뭐 있는지 정리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시리즈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2011): 479만사라진 놉의 딸(2014): 387만흡혈괴마의 비밀(2018): ???만
'태양의 신부' 된 민효린의 차기작은?

'태양의 신부' 된 민효린의 차기작은?

지난 2월 3일 배우 민효린과 빅뱅의 멤버 태양이 백년가약을 맺었죠. 4년 열애 후 결혼임에도 여전히 꿀 뚝뚝 떨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참 부럽고도 예뻐 보였습니다. 오늘은 그녀의 결혼과 얼마 전 지난 생일(2월 5일)을 축하하며! 스크린 속 그녀의 얼굴들을 모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