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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에 대하여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에 대하여

“아이와 어른은 함께 자란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초의 아동권리기관으로서, 100년 이상 쌓아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아동의 삶과 미래를 바꾸어나가는 데 앞장서 왔다. 전 세계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고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으며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아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장 취약한 아동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달하고, 그 삶에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했다. 그 일환으로 세이브칠드런은 영화와 만났다.
〈바비〉그레타 거윅, 2024 윌 로저스 올해의 개척자 상 수상

〈바비〉그레타 거윅, 2024 윌 로저스 올해의 개척자 상 수상

차기작으로 넷플릭스〈나니아 연대기〉연출 맡아
할리우드의 감독 그레타 거윅이 윌 로저스 '2024년 올해의 개척자' 상을 수상한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 15일 그레타 거윅 감독이 오는 9월 25일 열리는 윌 로저스 모션 픽처 파이오니어스 재단의 연례 만찬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윌 로저스 픽처 파이오니어스 재단은 7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전통 있는 단체로 매년 열리는 만찬의 수익금을 어려움에 처한 영화 배급 및 상영 업계 종사자들에게 지원한다.
휴 그랜트, 지역 영화관 폐쇄에

휴 그랜트, 지역 영화관 폐쇄에 "비참하다" 밝혀

세계 2위 영화관 기업 씨네월드 지난 2022년 파산 신청해
할리우드 배우 휴 그랜트가 지역 영화관 폐쇄에 "비참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인디와이어’는 휴 그랜트가 세계적인 영화관 기업 씨네월드가 영국 내 영화관 4분의 1을 폐쇄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한탄했다고 보도했다. 휴 그랜트는 자신의 SNS에 "94년 만에 풀럼 로드 극장이 문을 닫는다. 참을 수가 없다"고 게시했다. 더해 "모두 집에 앉아서 ‘스트리밍 콘텐츠’를 시청하자. 스크롤링이나 하면서”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배우 마이클 워버튼은 댓글을 달아 "이 궁전들이 사라지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여러분.
씨네플레이, 2024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모든 것 전한다

씨네플레이, 2024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모든 것 전한다

3일~13일까지 총 11호의 데일리 발행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가 2024년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의 공식 데일리로 참여해 BIFAN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씨네플레이는 오늘(3일)부터 폐막 다음날인 13일까지 총 11호의 데일리를 발행한다. 매일 오전 11시 그 날의 뉴스, 인터뷰, 리뷰가 담긴 뉴스레터 형식의 BIFAN의 데일리를 네이버 연예면 하단 '최신 영화 소식'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 최대의 장르영화제인 BIFAN은 그간 가장 혁신적인 작품을 앞장서 발굴해왔다.
[씨픽: 내가 뽑은 차세대 감독⑤] 기억과 추억 사이, 카를라 시몬의 천국의 아이들

[씨픽: 내가 뽑은 차세대 감독⑤] 기억과 추억 사이, 카를라 시몬의 천국의 아이들

스페인 출신 카를라 시몬 감독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수상한 (2022)과 (2018) 단 두 편으로 가장 주목할 만한 감독 대열에 합류했다. 두 영화의 공통점이라면 바로 아이들이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잠깐, 영화가 다른 예술과 가장 다른 점이라면, 바로 ‘배우’라는 생명을 지닌 존재가 있다는 것이다. 작가에게 펜이 있고 화가에게 붓이 있다면, 영화감독에게는 배우가 있다. 그런데 이 배우라는 존재는 그런 ‘도구’와 달리 제멋대로일 때가 많다.
[씨픽: 내가 뽑은 차세대 감독④] 비루함과 숭고함 사이, 알리체 로르와커의 미학

[씨픽: 내가 뽑은 차세대 감독④] 비루함과 숭고함 사이, 알리체 로르와커의 미학

맛집, 명소, 명곡, 제품… 마음에 드는 것이 생기면 주변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라고 다르지 않다. 하루 종일 영화, 드라마로 글을 쓰면서도 여유 시간에 잠깐 사담을 떨 때면 '이번에 이 작품이 좋더라' '이 사람이 나오는 영화는 좋더라' 같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영업에 나서곤 한다. 그런 마음을 독자들에게도 전하고자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사심을 살짝 얹은, 그러면서도 독자에게 유익할 영업을 준비했다.
그게 뭔데 5덕아 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많은 흥행이었다는 애니메이션 4

그게 뭔데 5덕아 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많은 흥행이었다는 애니메이션 4

우리나라와 일본. 늘 가까우면서도 먼 사이라고 말하는 만큼, 이웃나라지만 다른 부분이 상당히 많다. 그중 하나가 극장가의 모습이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 최초 개봉'이란 타이틀이 생길 만큼 외국영화를 빠르게 수입 개봉하는 한편, 일본은 '갈라파고스'에 비유될 만큼 해외영화 개봉이 늦고 자국영화 중심적이다. 그리고 또 하나 큰 차이가 있다면, 역시 애니메이션의 위상이다. 특히 지금의 일본 극장가 순위를 보면 더욱 그렇다. 최근 흥행 10위 안에 애니메이션이 5편이나 있다.
[부부명화] 임산부와 남편, 꼭 함께 보세요 〈히야마 켄타로의 임신〉

[부부명화] 임산부와 남편, 꼭 함께 보세요 〈히야마 켄타로의 임신〉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거두절미하고 말하겠다. 우리 부부에게 2세가 찾아왔다. 임신을 하고 보니 안정기라 느껴지는 시기가 없었다. 미루고 또 미루다 배불뚝이가 되고서야 수줍게 고백한다.
〈지옥만세〉임오정 감독 → 배우 정하담, 2024 춘천영화제 심사위원 발표

〈지옥만세〉임오정 감독 → 배우 정하담, 2024 춘천영화제 심사위원 발표

게스트 〈서울의 봄〉김성수 감독& 모더레이터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
2024 춘천영화제가 한국 단편경쟁 부문 심사위원을 발표했다. 이번에 위촉된 심사위원은 독립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정하담, 영화 로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한 임오정 감독, 영화전문지 '씨네21'의 송경원 편집장이다. 배우 정하담은 박석영 감독의 '꽃 3부작' , , 등의 주인공을 맡으며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임오정 감독은 첫 장편영화 로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씨픽: 내가 뽑은 차세대 감독③] ‘볼코노고프 대위’를 그리는 두 감독

[씨픽: 내가 뽑은 차세대 감독③] ‘볼코노고프 대위’를 그리는 두 감독

맛집, 명소, 명곡, 제품… 마음에 드는 것이 생기면 주변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라고 다르지 않다. 하루 종일 영화, 드라마로 글을 쓰면서도 여유 시간에 잠깐 사담을 떨 때면 '이번에 이 작품이 좋더라' '이 사람이 나오는 영화는 좋더라' 같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영업에 나서곤 한다. 그런 마음을 독자들에게도 전하고자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사심을 살짝 얹은, 그러면서도 독자에게 유익할 영업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