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검색 결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아쿠아맨> 트리비아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아쿠아맨> 트리비아

아쿠아맨 은 (2016), (2017)에 등장했다. 제임스 완 감독에겐 와 중에 만들고 싶은 영화를 선택할 기회가 있었다. 제임스 완이 을 선택한 이유는 이 약자의 이야기란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 니콜 키드먼은 제이슨 모모아보다 고작 12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쿠아맨의 어머니 아틀라나를 연기했다. 은 제임스 완 감독과 패트릭 윌슨이 (2010), (2013), (2013), (2016)에 이어 다섯 번째 함께한 작품이다.
[12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박신혜·전종서, 영화 '콜' 캐스팅

[12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박신혜·전종서, 영화 '콜' 캐스팅

영화 , 박신혜·전종서 등 캐스팅 완료 박신혜, 전종서 (사진 씨네21). 영화 이 박신혜, 전종서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2019년 1월 촬영에 들어간다. 은 서로 다른 시간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로 앞서 현재를 살고 있는 여자 서연을 박신혜가, 과거를 살고 있는 여자 영숙을 전종서가 연기한다. 여기에 김성령, 이엘, 박호산, 오정세, 이동휘 등 개성 있는 배우들이 합류해 최고의 출연진을 완성했다.
대체 B급 영화란 어떤 영화일까?

대체 B급 영화란 어떤 영화일까?

B급 영화. 마치 등급을 매겨 질이 낮은 영화를 일컫는 표현처럼 들린다. 그러나 , 시리즈 등 최근 ‘B급’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영화들은 오히려 높은 완성도로 호평을 받았다. 그렇다면 이 ‘B급 영화’라는 단어는 과연 어떤 영화들을 부르는 수식어일까. 그 유래와 의미에 대해 파헤쳐 봤다. B급 영화의 유래 존 블리스톤 감독의 (1936), 자크 투르뇌르 감독의 (1942) B급 영화의 유래는 1920년대 할리우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미국의 영화 제작사들은 자체적인 인력 개발을 목적으로 저예산 영화들을 제작했다.
반전의 2018년 박스오피스, 월별로 보는 의외의 흥행 성공작과 실패작

반전의 2018년 박스오피스, 월별로 보는 의외의 흥행 성공작과 실패작

올해는 유난히 영화의 흥행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한 해였다. 흥행 감독, 배우, 대형 제작사의 영화들이 예상과 다른 결과를 보여줬다. 입소문, 팬덤에 의해 박스오피스가 변동됐다. 올 한 해 예상 밖의 흥행으로 대박 난 작품들과 반대로, 대박을 예상했지만 안타까운 흥행 결과를 얻은 영화들을 소개한다. 1~2월 흥행 성공 3,513,137명 903,195명 1월엔 이, 2월엔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가 개봉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드라마보다 영화! 공효진의 매력적인 영화 속 캐릭터 7

드라마보다 영화! 공효진의 매력적인 영화 속 캐릭터 7

가히 ‘로코퀸’이라 할 만하다. , , , , 등 공효진이 건드린 드라마 중에 실패한 작품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브라운관의 로코퀸으로 일컫지만, 영화 출연작 리스트에서 볼 수 있는 공효진의 캐릭터가 사실 더 흥미롭다. 1인 가구 여성이 겪는 현실 공포를 보여준 개봉에 부쳐 배우 공효진이 활약한 영화 속 캐릭터들을 짚어봤다. 도어락 감독 이권 출연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개봉 2018. 12. 05. 1999 공효진의 데뷔작. 는 흥행 면에선 실패했지만 탄탄한 드라마와 완성도로 호평받은 한국 공포영화의 수작이다.
<도어락> 이권 감독

<도어락> 이권 감독 "피해자를 바라보는 연출자의 시선이 중요했다"

수상쩍게 열려 있는 원룸 도어록의 덮개. 집 안에서 발견된 낯선 사람의 흔적. 그리고 살인사건의 발생. 이 모든 상황을 직접 경험하는 평범한 1인 가구 여성 경민(공효진)이 도어락>의 주인공이다. 영화의 전반부를 채우는 건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공포와 여러 층위의 폭력적 상황이다. 가해자의 범행이 드러나는 중반 이후, 영화는 납치와 고문과 살인이 벌어지는 스릴러의 무대로 이야기를 옮긴다. 무섭고 섬뜩하다는 평과 무섭고 불편하다는 평이 공존하는 가운데 도어락>이 지난 12월5일 개봉했다.
○○하면 죽는다! 각 장르별 영화 속 클리셰 총정리

○○하면 죽는다! 각 장르별 영화 속 클리셰 총정리

한때는 신선하고 독창적인 표현이었어도 오랜 세월 반복되서 사용하면 결국 진부해진다. 그것이 바로 클리셰(cliché)다. 클리셰는 영화의 MSG 같은 역할을 한다. 적당히 사용하면 관객들에게 익숙한 재미를 줄 수 있으나 많이 사용하면 MSG 맛밖에 안 나는 영화가 된다. MSG만 있고 알맹이가 없는 영화 즉, 줄거리만 봐도 내용을 알 수 있는 영화가 되는 것이다. SBS 드라마 의 한 장면. 김응수가 연기한 캐릭터는 검사지만 아래 본문의 교장 선생님 대사에도 어울린다. 스포츠 영화의 클리셰.
유명 영화의 제작진이 참여했다? 그 제작진의 실체가 궁금하다

유명 영화의 제작진이 참여했다? 그 제작진의 실체가 궁금하다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문구가 있는 . 제작진을 내세운 제작진이 만든 제작진을 언급한 ‘이 영화 재밌을까. ’ 개봉 예정 영화의 리스트를 보는 관객들의 생각은 대체로 비슷할 거다. 재밌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들면 예매 버튼을 누를지도 모른다. 판단의 기준은 뭘까. 감독, 배우의 이름이 기대치를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많다. 스토리도 결정적이다. 시놉시스를 읽어보면 어떤 영화일지 짐작할 수 있다. 또 뭐가 있을까. 재밌기로 유명한 영화의 제작진이 만들었다는 문구는 어떤가. 영화 포스터에 쓰이기도 한다.
[인터뷰] 미국 현지 편집실에서 제임스 완 감독에게 직접 들은 <아쿠아맨> 장면들에 담긴 의미

[인터뷰] 미국 현지 편집실에서 제임스 완 감독에게 직접 들은 <아쿠아맨> 장면들에 담긴 의미

미국 LA에 위치한 편집실에서의 제임스 완 감독 지금의 추위는 상상할 수 없었던 무더웠던 8월의 여름, 기자는 미국 LA 버뱅크에 위치한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로 향했다. DC의 ‘마지막 희망’이라 불리는 의 제임스 완 감독을 만나기 위해서다. 무엇보다 이 자리가 설렜던 이유는 아직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영화의 20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스튜디오의 편집실에서, 그것도 감독의 코멘트와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보헤미안 랩소디>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보헤미안 랩소디> 등 10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출연 라미 말렉, 조셉 마젤로, 마이크 마이어스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위대한 뮤지션에 바치는 미완의 송가★★★이 특별한 뮤지션에 어울리는 섬세한 연출은 없다. 정교하게 만들어 낸 재현 드라마가 생각난다. 영화는 간데없고, 노래만 귀에 선연하다. 그래도 한방은 있다. 프레디 머큐리의 생이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는걸 목격한 후 듣는 영화 속 ‘라이브 에이드’ 공연은 당신이 이미 경험한 실황 영상과는 전혀 다른 감동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