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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내릴 때, 관객들의 마음에 색감을 남기는 영화 5

막을 내릴 때, 관객들의 마음에 색감을 남기는 영화 5

영화가 끝나고 조명이 켜질 때, 마음 한켠에는 그 영화가 남긴 여러 잔상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생각, 감정, 고민 같은 것들 속에서 어떤 색을 남기는 영화들도 있습니다. 이번 주 뒹굴뒹굴 VOD는 색감으로 말하고, 여운까지도 하나의 색으로 남기는 다섯 편의 영화를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소개할 영화는 6월 30일 부터 7월 6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2018년 6월 4주차] 공룡의 진격에 초토화된 박스오피스, 1위의 주인공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18년 6월 4주차] 공룡의 진격에 초토화된 박스오피스, 1위의 주인공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6월 초, 전 세계를 ‘공룡 세계’로 이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마침내 북미 박스오피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쥬라기 월드’ 폐쇄 이후, 공룡의 멸종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과 진화된 공룡을 악용하려는 세력의 대립을 그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지난주 왕좌에 앉았던 인크레더블 2>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 1억 달러 이상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가 연달아 개봉한 것은 10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벌어진 일이다.
월드컵만큼 짜릿한 축구 영화 5편의 스펙터클한 음악

월드컵만큼 짜릿한 축구 영화 5편의 스펙터클한 음악

단일종목 스포츠 이벤트로는 가장 큰, 지구에서 가장 권위 있는 스포츠 대회인 세계 축구 축제 ‘월드컵’이 지난 6월 15일부터 시작됐다. 러시아에서 열리는 이번 21번째 월드컵은 총 6개 대륙의 32개 나라가 참가해 한 달간 총 64경기가 펼쳐진다. 벌써 열흘 넘게 진행된 대회는 중반을 넘어서며 예선 3라운드가 끝나가는 상황인데, 이미 2패를 안은 한국팀의 16강행은 요원해보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실낱같은 희망이 남아있다.
<식스>(Six) 밀덕들을 위한 단 하나의 밀리터리 드라마

<식스>(Six) 밀덕들을 위한 단 하나의 밀리터리 드라마

미국 현지에서 지난 5월 말 화제 속에 공개된 식스> 시즌 2가 히스토리 채널을 통해 한국에서 방영된다. 세계 최고의 특수부대로 알려진 ‘네이비 씰’ 은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 대다수는 미국의 막강한 전력을 상징하는 그들의 용맹함을 보여주는데 주력한다. 물론 박진감 넘치는 전투신과 액션은 확실히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가벼운 킬링타임으로 손색없다. 하지만 전쟁 액션물을 즐겨보면서도 매번 반복되는 듯한 이야기는 슬슬 식상하기도 하다.
<메이플쏘프> 뻔뻔하리만큼 자기애에 가득 찬 이 사람을 보라

<메이플쏘프> 뻔뻔하리만큼 자기애에 가득 찬 이 사람을 보라

메이플쏘프>의 개봉 소식을 듣고 먼저 떠오른 질문. 왜 하필 지금. 이 다큐멘터리가 제작된 2016년이 로버트 메이플소프 탄생 70주년이었기 때문일까. 혹시 과도하게 달궈진 PC(Political Correctness, 정치적 올바름) 문제를 반박하는 걸까. 예술계의 오만방자한 자기검열을 지적하는 걸까. 영화가 끝나고, 모든 추측이 빗나갔음을 알았다. 메이플쏘프>는 사진가 메이플소프가 남긴 유산이 아닌, 인간 로버트를 기억하는 다큐멘터리였다.
[2018년 6월 3주차] 이름값 제대로 한 <인크레더블 2>, 믿을 수 없는 성적으로 정상 차지!

[2018년 6월 3주차] 이름값 제대로 한 <인크레더블 2>, 믿을 수 없는 성적으로 정상 차지!

어디서 무엇을 하나 궁금했던 히어로들이 ‘열일’한 주말이었다. ‘어벤져스’가 등장하기도 전인 2004년, 지구를 위협했던 ‘신드롬’을 제압한 ‘파 가족’이 인크레더블 2>로 돌아와 애니메이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한 놀라운 성적을 거두면서 6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호령했다. 재작년 개봉한 도리를 찾아서>가 세웠던 역대 애니메이션 오프닝 스코어 최고 기록보다 5,000만 달러 가까이 높은 개봉 성적을 기록하면서 말이다.
역대급 망작, 로튼토마토 신선도 0%! 존 트라볼타 주연의 <고티>는 어떤 영화인가?

역대급 망작, 로튼토마토 신선도 0%! 존 트라볼타 주연의 <고티>는 어떤 영화인가?

존 트라볼타의 야심작 고티>가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0%를 받았다. 대체 어떤 영화인 걸까. 고티 감독 케빈 코넬리 출연 존 트라볼타, 켈리 프레스톤, 스테이시 키치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한 때, 청춘의 상징이었던 대배우 존 트라볼타 더 루키스>, 미스터 티 앤 티나> 등의 TV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던 존 트라볼타는 두 편의 음악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1977)와 그리스>(1978)로 일약 스타가 된다.
예능 프로그램도 사랑하는 배우, 앤 해서웨이의 모든 것

예능 프로그램도 사랑하는 배우, 앤 해서웨이의 모든 것

에서 다프네 클루거를 연기한 앤 해서웨이 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들이 총집합한 작품이다. 그들의 쫀쫀한 팀 워크가 빛나는 작품임과 동시에 배우들 저마다의 각양각색 개성을 즐길 수 있는 작품. 앤 해서웨이는 데비 일당의 목표인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목에 두른 스타, 다프네 클루거를 연기했다. 완벽한 척하지만 빈틈투성이인 인물. 보면 볼수록 귀엽지만, 늘 관객들의 뒤통수를 칠 준비를 하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끝까지 속을 알 수 없는 미묘함이 그녀만의 매력.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던 호러 영화 속 유명 캐릭터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던 호러 영화 속 유명 캐릭터

* 주의. 보기에 잔인한 이미지가 첨부돼 있습니다. 호러 영화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계절에 따라 보기 좋은 영화가 나뉘는 것은 아니지만, 빗소리가 들리는 무더운 여름밤 하면 호러 영화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 영화계는 계절을 막론하고 호러 영화 열풍이 불고 있다. 제임스 완 감독의 , 시리즈 등이 계속 제작되고 있으며, , 등 참신한 호러 영화도 등장하고 있다. 국내 영화로는 정범식 감독의 이 올 상반기 외화 강세에도 장시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DC 최고 악당, ‘조커’에 어울릴 만한 배우 11인

DC 최고 악당, ‘조커’에 어울릴 만한 배우 11인

히스 레저 잭 니콜슨 자레드 레토 조커. 영화 속 악당 가운데 빠지기 힘든 이름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에서 조커를 연기한 히스 레저의 영향이 크다. 그 전에 조커를 연기한 잭 니콜슨도 훌륭했다. 최근 DCEU 영화에서 조커 역을 맡은 자레드 레토는 히스 레저의 그림자를 온전히 걷어내지 못했다. 팬이 만든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곧, 새로운 조커가 등장한다. 호아킨 피닉스가 그 중책을 맡았다. DC 팬들은 벌써 합성이미지를 만들어냈다. 꽤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