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등 5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감독 저스틴 린출연 빈 디젤, 존 시나, 성 강,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이쯤 되면 허세도 능력이다★★★ 프랜차이즈 명성에 걸맞은 질주의 쾌감을 묵직하게 쏟아낸다. 엄청난 속도와 스케일에 상상력을 더해 자동차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액션의 끝이 여전히 무한함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이야기 곳곳에 드러나는 허점에 마음이 오래 머무는 관객이라면 다소 허망한 웃음을 지을 수 있지만, 화려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장면들을 더 중하게 여기는 관객에게는 더없이 즐거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