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등장" 검색 결과

<너의 이름은.> 여주인공이 입으로 씹어 만든 술, 쿠치카미자케

<너의 이름은.> 여주인공이 입으로 씹어 만든 술, 쿠치카미자케

*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다. 화려한 색감을 뒤에 깔고 서정적인 음악과 애절한 내용을 잘 담아내기로 유명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2016년 작품이다. 정식 개봉 전 1월 1일 새해 첫날에 유료시사회를 통해 관람했는데 전작인 나 언어의 정원>과 비슷한 분위기지만 더 유쾌해진 느낌이다. 남녀 주인공인 타키와 미츠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교감을 나눈다. 판타지적인 방식으로 교류를 하게 되다 보니 극중에선 여러 가지 매개물이 등장하게 되는데 그중 특히 중요한 것이 '무스비'와 '쿠치카미자케'다.
[1월 1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1월 1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년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면 벤 스틸러의 가 3주째 차트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개봉 3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성적은 어느새 1억 6300만 불로 당초 기대를 훨씬 웃도는 멋진 성적입니다. 2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윌 스미스의 가 역시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으며 누적 북미 성적은 1억 2400만 불입니다.
2017년 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새해가 밝았는데 1주차 소식이 약간 늦은 감이 있죠. 이번 주 성적을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지난 연말까지 제대로 특수를 누렸던 작품들은 서서히 성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지난 연말까지 일부 극장에서 제한 상영으로 숨죽이고 있던 작품들이 본격적으로 본색을 드러냈던 주입니다. 게다가 이번 주엔 1위와 2위, 더해서 3위까지의 성적이 상당히 박빙이었습니다. 1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너의 이름은.' 알면 더 재밌는 별별 관람 포인트!

'너의 이름은.' 알면 더 재밌는 별별 관람 포인트!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 의 국내 흥행 기세가 무섭습니다. 1월 4일 수요일 개봉 첫날부터 13만 8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더니 개봉 5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1월 11일 수요일 기준 148만 관객 동원 중) 일본 애니메이션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사례는 지금껏 이 유일했습니다. 일본 흥행에 이어 국내 흥행까지 휩쓸고 있는 이 영화에 대한 팬덤도 만만치 않지요.
<스타워즈> 시리즈, 10분 안에 완전정복

<스타워즈> 시리즈, 10분 안에 완전정복

언제나 보고 싶지만 마음잡고 보기 힘든 시리즈. '스. 알. 못'들을 위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레알 '스. 알. 못'이었던 에디터가 차근차근 정리해보았습니다. 시리즈는 순서가 중요한 법. 여러분의 개취를 존중하는 에디터가 취향 따라 보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 그저 순서가 중요하다. 시리즈의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1-2-3-4-5-6-7의 순서로. # '다스 베이더'의 극적인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이라면 개봉 순서대로 스크롤 죽~ 내리셔서, 4-5-6-1-2-3-7의 순서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요약한다고 요약했지만(. . .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올해도 역시 많은 영화들이 관객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진 않았으나 의외로 대박 터진 영화도 있었고,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성적에 서둘러 극장가를 떠나버린 영화도 있었죠. 갈수록 자본력 좋은 영화는 사랑받고 돈 많이 버는 데 반해 저예산 영화는 사랑 못 받는다는 식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름의 단단한 완성도를 지니고 있었지만, 많은 관객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을 기회가 충분하지 못했던 국내외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 영화를 볼 기회는 내년에도 있으니까요.
연말연초, 우리가 극장에 가야 하는 이유!

연말연초, 우리가 극장에 가야 하는 이유!

에디터는 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앗, 드디어 연말이구나. 2주 뒤면 크리스마스고요, 3주 후면 드디어. 2017년이네요. '2016년의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 뭐 하지. → 동공 지진' 순서를 겪고 계시나요. 갑자기 우울함이 먹구름처럼 몰려온다고 한다. 댓츠 노노. 연말연초가 기대되는 이유, 씨네플레이 애독자 분들이라면 바로 극장을 떠올리셨을 거라 생각해요. 연말연초엔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영화를 비롯해 극장 성수기를 맞아 온갖 대작들이 좌르륵 늘어서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봉 기대작 총. 정. 리를 해봤어요.
미술관을 안방으로...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영화 5편

미술관을 안방으로...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영화 5편

예술가의 일생을 소재로 한 영화는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이 12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기다리는 동안 예술가의 일생과 그들이 남긴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를 골라봤습니다. 감독 줄리 테이머 / 출연 셀마 헤이엑, 알프리드 몰리나 / 상영시간 120분 / 제작연도 2003 불의의 사고로 불편한 몸이 된 프리다 는 병상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자신의 예술세계를 완성해나가던 프리다는 당대 최고의 화가이자, 혁명 예술가 디에고 리베라 와 정열적인 사랑에 빠져 부부가 됩니다.
염소의 저주 풀렸는데, 할리우드의 저주는 안 풀리나요?

염소의 저주 풀렸는데, 할리우드의 저주는 안 풀리나요?

시카고 컵스의 염소의 저주는 사라졌습니다. 저주가 풀렸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얘기입니다. 시카코 컵스가 월드시리즈에서 108년 만에 우승했습니다. 시카코 컵스는 ‘염소의 저주’가 내린 팀으로 유명했습니다. 염소의 저주에 대해 살짝 말씀드리면 1940년대, 컵스의 팬인 빌리 시아니스가 자신의 염소를 컵스의 홈구장 리글리 필드에 데려갔다가 쫓겨나면서 생긴 일입니다. 빌리는 “컵스가 우승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저주를 내렸습니다. 영화 블로그에 뜬금없이 웬 미국 야구 얘기인가 싶으실 겁니다.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어느 날 갑자기 내가 고양이로 변한다면. 영화 은 이런 엉뚱한 상상을 스크린 속으로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동물 영화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과 비슷한 동물이 나오는 영화는 또 어떤 게 있을까 궁금해져 찾아봤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다 모이셨나요. 그럼 동물농장행 열차 출발합니다. 고고. "얘네 진짜예요. "실제 동물들이 출연한 영화들 개 (1992) (1992) 갈 곳이 없는 강아지 베토벤은 길거리를 방황하다 어느 집에 몰래 들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