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검색 결과

"안본 눈 삽니다"...폭망한 만화원작 영화 5선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가 예고편을 발표하고 나서,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원작을 실사화했던 대부분의 영화, 특히 SF/판타지 장르의 실사영화는 거의 모두 처절하게 망했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엔 미이케 다카시 감독마저 실사화에 실패했다. 폭망한 만화원작 영화들을 돌아본다. 드래곤볼 에볼루션 (2009) 기획은 나쁘지 않았다. 일단 프로듀서가 주성치. 감독은 으로 새로운 공포영화를 제안했으며, 이연걸 주연의 으로 무협과 SF의 가능성을 증명한 제임스 왕이었다.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빼빼로 데이' 포스팅. 바로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인데요. 빼빼로 초콜릿보다 11월 11일이 더 달콤한 것은 사랑하는 연인들이 나누는 뜨거운 키스 때문이 아닐까요. 연인과 함께 있는 분들 모두 모이세요. 영화 속 키스신 한 번 싹~ 보시고 달달하고 격렬한 키스를 실행에 옮겨봅시다. 솔로 분들도 섭섭해하지 마세요. 이건 우리를 위한. 솔로들 마음 달래줄 포스팅이기도 하니까요. 바람도 차갑고 길거리에 쌓인 빼빼로들과 커플들 때문에 마음 상하지 마세요.
마블 영화 속 센스만점 음악 활용 베스트 7

마블 영화 속 센스만점 음악 활용 베스트 7

마이클 지아치노가 만든 의 오리지널 스코어는 역대 마블 영화의 음악 가운데 가장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 에서 기존의 음악이 적절하게 사용된 순간이 있으니, 바로 천재 외과의사 스티븐 이 음악을 들으면서 수술을 진행하는 신이다. 스티븐은 어스 윈드 앤 파이어의 'Shining Star' 다음으로 척 맨지오니의 'Feel So Good'이 나올 때, 이 곡이 언제 발표됐는지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자신의 박식함을 자랑한다. 이처럼 마블 영화에는 기존 명곡들을 배치하는 재주가 돋보이는 순간들이 있다. 그 리스트들을 소개한다.

"배우들은 쉴 때 뭐해?" 배우들의 SNS 유형별 총정리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과거 SNS 활동에 소극적이던 배우들이 최근에는 활발한 SNS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배우들은 도대체 쉴 때 뭐하는지. 평상시에 뭘 입는지. 뭘 먹는지를 다~ 알 수 있는 곳이 바로 배우들의 SNS입니다. 그래서 한 번 모아봤습니다. 배우들의 SNS 유형별 총정리. 아무래도 개인 공간이다 보니까 그들의 취향과 성향이 팍팍 풍겨지더라구요. 자. 여러분들도 한 번 싹~ 보시고 팔로우 안한 배우들은 빨리 팔로우 하시고.
로버트 랭던 3부작 따라 유럽문화여행을 -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노>

로버트 랭던 3부작 따라 유럽문화여행을 -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노>

날씨도 선선하니 여행 가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첫 유럽 배낭여행이 딱 가을 이맘때쯤이었는데요. 대신 그때를 추억할 수 있는 영화와 여행지를 찾아들고 왔습니다. 바로 영화 와 그 이전 댄 브라운 원작 영화 와 속 배경지입니다. 특히 신작 는 에디터가 올 초 갓 다녀온 '피렌체'와 '베니스' 가 등장해서 여행 뽐뿌 제대로 시켜 주었습니다.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는 톰 아저씨 따라 떠나는 유럽여행 3부작을 보면서 사실 스토리보다 기억에 남는 건 유럽의 문화유산과 그 사이를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는 톰 아저씨 입니다.
유형별로 알아보는 유해진의 얼굴들

유형별로 알아보는 유해진의 얼굴들

빵야빵야, 자신 안의 온갖 매력 총출동시켜 관객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의 유해진이죠. 1997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작업한 작품만 무려 57편. 우리가 익히 기억하는 감초 조연의 맛깔나는 연기부터 엘리트 지성미 넘치는 역할, 웃음기 싹 뺀 무게감 있는 역할까지. 같은 성격의 인물이어도 각기 다른 디테일을 살려 천차만별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능력자 배우, 유해진. 20년 동안 한결같은 페이스를 유지하는 방부제 섭취 배우 유해진의 유형별 얼굴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마블의 배트맨, '문 나이트'를 아시나요?

마블의 배트맨, '문 나이트'를 아시나요?

문나이트의 홍보용 아트웍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사진 출처로 이동합니다. ) 시작은 단역 빌런이었다 '문 나이트'는 마블 코믹스에서 정말 특별한 존재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캐릭터겠지만 탄생한 이후 줄곧 소수의 지지 팬들과 함께 해왔다. 그리고 그 팬들은 문 나이트가 언젠가는 마블의 대표적인 히어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날이 올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문 나이트는 작가 더그 못치와 돈 팔린 두 사람이 1970년대 중반에 탄생시킨 캐릭터다.
마음이 동하는 코미디, '감독' 벤 스틸러의 20년

마음이 동하는 코미디, '감독' 벤 스틸러의 20년

메인 예고편 벤 스틸러의 신작 가 지난 8월 31일 개봉했다. 영화사상 가장 충만한 자의식을 자랑하는 캐릭터 데렉 쥬랜더를 내세운 코미디 가 15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것이다. 주연과 연출을 맡은 벤 스틸러의 자리는 물론 정신 사나운 유머와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카메오들까지 그대로다. 이번주 '영화人'의 주인공은 벤 스틸러다. 하지만 , 같은 거대 히트작은 없다.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의 벤 스틸러에게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1994년 부터 2013년 까지, 꼭 20년간 발표한 다섯 작품을 소개한다.
토요일 한밤중의 퀴즈쇼! CGV 영화퀴즈 참관기

토요일 한밤중의 퀴즈쇼! CGV 영화퀴즈 참관기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의 체험 전문 에디터문부장입니다. 네,이렇게 운을 띄우는 이유는간단합니다. 이번에도 뭔가를 체험하고 왔기 때문입죠. V라이브 현장이나무대인사 동행기 등여배우가 있는 곳이라면 버선발로 달려나가는 저였지만,이번엔 지난 8월 27일 여의도CGV에 열린영화 마니아들의 전당대회'영퀴왕'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혼자보단 둘,두두 에디터가 함께 했죠. 기왕지사 참가하는 거1등 한번 타보자는 호기도 다지면서요.
'별종'이라 쓰고 '병맛'으로 읽는 한국영화 여섯

'별종'이라 쓰고 '병맛'으로 읽는 한국영화 여섯

메인 예고편 이상하게 된소리로 읽고 싶은 제목으로도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 이 지난 8월 18일 개봉했다. 전작 (2012)에서 특유의 키치적인 터치로 이름을 알린 백승기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는 무려 4만 년 전의 지구로 시간을 돌려, 주인공을 인류의 기원이라고 뻔뻔하게 소개한다. 제작비 2천만원으로 만든 이 SF(. )영화에서 주인공은 척 봐도 가발인 게 분명한 긴머리로 사방을 돌아다닌다. 조연들의 행색도 마찬가지. 주인공을 둘러싼 원숭이들 역시 정교함이란 찾을 수 없는 분장과 복장으로 유인원인양 바나나를 들고 날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