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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S" 검색 결과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 연상되는 영화 모음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 연상되는 영화 모음

약 2년하고도 반년, 드디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가 우리에게 새로운 히어로를 선보였다. 그것도 MCU 사상 첫 동양인 히어로 샹치였다. 9월 1일 개봉한 은 제작 착수와 캐스팅 발표, 예고편 공개까지 정보가 하나하나 알려질 때마다 기대보단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받았다. 그러나 역시 마블 스튜디오였던가. 관객들 앞에서 선 은 동양 문화를 세계관에 적절하게 어레인지하고, 호쾌한 액션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영화는 다양한 영화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보는 재미를 안겼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비밀병기? 글로벌 론칭한 <에반게리온:3.0+1.01>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비밀병기? 글로벌 론칭한 <에반게리온:3.0+1.01>

OTT 서비스(Over-the-top media service) 시장이 더없이 확장되면서 플랫폼의 오리지널 콘텐츠 공세도 점점 거세지고 있다. 이 와중 최근 조용하게 승전고를 울린 플랫폼이 있었으니 아마존에서 서비스하는 프라임 비디오다. 프라임 비디오는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마존의 위신과 , , 등 오리지널 작품을 등에 업어 2억 명 이상의 시청자를 보유했지만, 아시아권에선 그렇게까지 힘쓰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지난 8월 13일, 한 작품의 론칭으로 프라임 비디오가 아시아에서도 관심의 대상이 됐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복면 벗은 데드풀을 따뜻하게 맞이한 극장가, <프리 가이>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복면 벗은 데드풀을 따뜻하게 맞이한 극장가, <프리 가이> 1위

‘어서 와 게임 속 세상은 처음이지. ’ 복면을 벗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차트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었다. 미국에서 코로나19가 6개월 전 만큼 급증하면서 극장가를 위협하지 않을까 걱정이 컸다. 다행히 를 포함한 3편의 와이드 릴리즈 신작들이 모두 상위권에 오르며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는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 33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16%의 상승을 보여주며 총 7556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씨네필이라면 구독해야 할 유튜브 채널 11

씨네필이라면 구독해야 할 유튜브 채널 11

우리가 극장을 나서면 먼저 하는 일 중 하나, 유튜브에서 영화 리뷰 혹은 해설 영상을 찾아보는 것이다. 잘 정리된 글도 유익하지만, 영상 매체만큼 영상 매체를 직관적으로 설명할 창구는 또 없을 것. 영화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만한 유튜브 채널을 모았다. 스토리 요약, 리뷰는 영화 제목을 키워드로 검색해 상위 랭크되는 영상을 골라 봐도 좋을 테니. 오늘은 제각각의 테마를 반영한 콘텐츠로 가득한 채널로 모았다. 강조하여 추천하고 싶은 채널의 이름 앞에는 별표(*)를 더해보았다.
이게 매워? 트루마라맛 선사하는 제임스 건의 그 시절 영화들

이게 매워? 트루마라맛 선사하는 제임스 건의 그 시절 영화들

제임스 건 감독 8월 4일 이 개봉했다. 시리즈로 다양한 캐릭터를 독특하고 재치 있게 조합하는 능력을 마음껏 뽐낸 제임스 건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도 여러 캐릭터의 매력을 과시하며 관객들을 환호케 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선 그가 상업영화계에 진입한 후 한동안 억제했던 고어까지 곁들여 B급친화적인 자신의 취향까지 여과 없이 드러냈다. 하지만 이조차도 그의 초기 작품들에 비하면 여전히 순한 맛이라는데, 제임스 건의 초기 작품들을 통해 그 말이 사실인지 확인해보자.
아마존에서 제작하는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자

아마존에서 제작하는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자

TV 시리즈 이 돌아온다. 8월 2일 해외 매체들이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있는 제목 미정인 TV 시리즈의 첫 이미지 사진을 보도했다. 톨키니스트 를 비롯해 피터 잭슨 감독의 3부작의 팬이라면 분명 기대하고 있을 작품일 것이다. 이제 겨우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지만, 치열한 OTT 스트리밍 서비스 전쟁에서 승리하려는 아마존이 엄청난 자본을 들여 만든다고 알려진 TV 시리즈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보자. * TV 시리즈에 대해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보려면 아래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보기 전에 꼭 봐야 한다는 이 영화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보기 전에 꼭 봐야 한다는 이 영화들

톰 홀랜드가 출연하는 스파이더맨의 세 번째 이야기, 은 캐스팅 루머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1대 스파이더맨이었던 토비 맥과이어와 2대 스파이더맨인 앤드류 가필드, 1대 메리 제인 왓슨 역의 커스틴 던스트가 작품의 촬영지에서 목격된 것. 실제로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빌런 일렉트로를 연기한 제이미 폭스와 닥터 옥토퍼스를 연기한 알프레드 몰리나가 같은 역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선 스파이더맨 멀티버스론에 힘이 실렸다. 이에 톰 홀랜드는 “이전 스파이더맨들은 영화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우드는 금수저 세상? 제작자가 제기한 네포티즘 의혹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우드는 금수저 세상? 제작자가 제기한 네포티즘 의혹

답답한 일상 속 짜릿함과 감동을 안겨준 올림픽도 이제 결승선을 향해 달려간다. 근 3주간 선수들을 응원하며 대리만족을 느꼈는데, 어쩐지 일상이 허전해질 것 같은 느낌이다. 올림픽의 빈자리를 영화와 드라마로 채워보는 건 어떨까. 이번 주 개봉한 를 필두로 도심 재난버스터 , NPC의 반란을 그린 가 올림픽의 빈자리를 채우러 온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벤 스틸러와 프랭클린 레너드가 할리우드 2세를 두고 벌인 설전과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의 항변 등을 소개한다.
외신 호평 일색, 깜짝 흥행작 유력? 시사 반응으로 알아보는 <프리 가이>

외신 호평 일색, 깜짝 흥행작 유력? 시사 반응으로 알아보는 <프리 가이>

"이후 이렇게 몰입해서 찍은 영화는 없었다. "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가 제작에도 참여하며 애정을 잔뜩 쏟은 가 드디어 극장을 찾는다. 개봉을 몇 주 앞두고 시사를 통해 영화를 먼저 본 국내외 기자들의 반응은 대체로 아주, 좋다. 입소문을 타고 올여름 깜짝 흥행작이 될 것만 같은(. )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를 시사 반응과 함께 알아보자. 프리 가이 감독 숀 레비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개봉 2021. 08. 11. 히어로로 거듭난 NPC '가이' 는 '프리 시티'에 사는 은행원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남의 인생 궁금하지 않아’ 에밀리 블런트가 SNS를 지양하는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남의 인생 궁금하지 않아’ 에밀리 블런트가 SNS를 지양하는 이유

무더위가 좀처럼 식지 않으면서 기운 없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푹푹 찌는 더위가 기력을 앗아가고 있다면 재밌는 영화와 드라마로 재충전해보는 건 어떨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에밀리 블런트가 SNS를 하지 않는 이유와 제임스 건 감독이 따끔한 ‘사랑의 매’를 든 이유를 살펴본다. 또한 맷 데이먼과 벤 에플렉이 의기투합한 영화 와 촬영 당시 루시 리우의 ‘걸 크러쉬’ 일화도 가져왔다. “무슨 치약 쓰는지 안 궁금해요” – 에밀리 블런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에서 각각 선장과 탐험가로 호흡을 맞춘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