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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비주얼이 갓벽! CF·뮤직비디오 감독 출신 영화 감독들

일단 비주얼이 갓벽! CF·뮤직비디오 감독 출신 영화 감독들

얼마 전 개봉한 씽2게더>와 트랜스포머> 시리즈, 이터널 선샤인>, 비슷한 구석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이 영화들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광고와 뮤직비디오 연출로 커리어를 시작한 감독들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라는 것!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은 일이지만, 해외에서는 광고 및 뮤직비디오 감독들이 할리우드를 쥐락펴락하는 거장으로 성장한 사례가 꽤 많다. 영화 씽2게더>로 관객들을 찾아온 가스 제닝스 감독을 비롯해 CF·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시작해 현재 영화감독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감독들을 모아보았다. 씽2게더
[할리우드 소식] 앤드류 가필드, “거짓말하느라 힘들었지만 스릴 있었다”

[할리우드 소식] 앤드류 가필드, “거짓말하느라 힘들었지만 스릴 있었다”

* 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골든글로브 시상식, 또다시 논란?
<하우스 오브 구찌>, 구찌 가문의 청부 살해 스캔들을 다룬 엔터테이닝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 구찌 가문의 청부 살해 스캔들을 다룬 엔터테이닝 영화

2001년 사라 게이 포든이 쓴 가 출간되고, 리들리 스콧과 그의 아내인 지안니나 스콧이 운영하는 스콧 프리는 일찌감치 책의 판권을 사들였다. 구찌 가문 3대에 걸친 논쟁적이고도 매력적인 흥망성쇠를 읽은 리들리 스콧은, 오랜 직조 끝에 그로부터 20년 후 이후 두 달 만의 신작인 를 완성했다. ​ 창립자 구찌오 구찌가 피렌체의 명품 거리에 가죽용품 전문점을 연 것이 패션 제국 구찌의 기원이다. 영화는 구찌의 명망이 이를 데 없이 높아진 가운데 구찌오의 두 아들 알도 와 로돌포 가 경영권을 나눠 가진 상황에서 시작한다.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1년 인상적인 영화 포스터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1년 인상적인 영화 포스터

잘 만든 포스터는 영화 본편보다 더 강렬히 기억에 남는다. 2019년 2020년에 이어, 영화만큼 인상적인 2021년의 영화 포스터를 선정했다. ​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이다. 속내를 알기 전 얼굴만 봐도 호감이 피어나듯, 포스터가 주는 인상은 영화를 선... blog.naver.com
<킹메이커> 이선균,

<킹메이커> 이선균, "흥미진진한 선거판 이야기를 스타일리시하게 담았다"

이선균. 같은 곳을 바라보지만 가는 방법은 서로 다르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선거에서 이겨야 하지만 김운범 은 대의와 정의가 우선이다. 반면, 그를 돕는 참모 서창대 는 이기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라도 불사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한 인간에 대한 동경과 변혁에 대한 욕망이 충돌하는 지점에 서 있던 서창대의 선택은 기어이 한국 근현대정치사의 지형을 요동치게 만들고 만다. ​ 서창대라는 인물의 모티브를 제
2021년 끝자락에 찾아온 걸작 <드라이브 마이 카>

2021년 끝자락에 찾아온 걸작 <드라이브 마이 카>

당대 일본 영화를 대표하는 젊은 거장으로 떠오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신작 가 개봉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에 동승하는 관객들을 위한 가이드를 마련했다. 드라이브 마이 카
봉준호 감독이 팬이라 밝힌 일본의 이 감독

봉준호 감독이 팬이라 밝힌 일본의 이 감독

베를린국제영화제, 칸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등에 이르기까지. 온갖 국제영화제를 섭렵하며 무서운 기세로 영화계 중심에 들어선 감독이 있다. 봉준호 감독과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대담을 펼친 일본의 차세대 거장, 하마구치 류스케다. 를 통해 국내에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한 하마구치 류스케가 영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감독이라 생각한 이들이 많겠지만, 알고 보면 하마구치 류스케는 첫 장편을 공개한 2008년부터 작품을 통해 저만의 색을 뚜렷이 내보여왔다.
마지막 10일, 놓치면 아쉬운 크고 작은 영화들

마지막 10일, 놓치면 아쉬운 크고 작은 영화들

얼마 전 개봉한 이 극장 가는 길의 숨통을 트여준 은인처럼 느껴진다. 어느새 2021년도 10일 남짓밖에 남지 않았지만, 이 영화의 뒤를 이어 극장가에 다양한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역시 연말은 연말이던가. 남은 10일간 관객을 바쁘게 만들어줄 여러 크고 작은 작품을 소개한다. [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 22일 개봉
감독이 말한 영감 준 영화는? <티탄>을 보면 떠오르는 영화들

감독이 말한 영감 준 영화는? <티탄>을 보면 떠오르는 영화들

파격 혹은 충격. 관람하면 어떤 의미로든 진한 후유증을 남기는 영화 이 12월 9일 개봉했다. 올 7월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해 궁금증을 자극한 은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머리에 티타늄을 심은 댄서 알렉시아 를 그려 관객들의 머릿속을 헤집는다. 완전히 새로운 영화인 듯하면서도 의외로 다른 작품들도 함께 풍기는 이 영화 에서 연상되는 영화들과 감독이 인터뷰에서 밝힌 영향 받은 영화를 전한다. 물론 이 영화들 또한 못지않게 멘탈을 흔드는 작품이란 점은 주의.
이제는 5시간까지? 21세기 한국에 개봉한 긴 영화들

이제는 5시간까지? 21세기 한국에 개봉한 긴 영화들

​ 당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