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다시 내한한다
유니버설픽쳐스는 할리우드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주연 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조너선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 그리고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이 다음 달 1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한은 영화 홍보를 위한 글로벌 투어의 일환으로, 스칼렛 요한슨은 8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스칼렛 요한슨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정말 멋진 한국 팬들을 만나고 싶어 〈쥬라기 월드〉 글로벌 투어로 한국에 간다"며 "7월 1일 한국에서 만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