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소설" 검색 결과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영화는 정말 좋아하지만 책과는 담쌓았다면. 그래도 이 작가들의 이름을 한 번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소설의 영화화가 잦은 시대지만 몇몇 작가들은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져서 새로운 인기를 얻기도 한다. 어떤 작가들이 할리우드 영화계의 'V. I. P. '일까, 그 명단을 만들어봤다. ※ 영화 제목은 네이버 DB를 기준으로 하며 원작 소설의 제목이 크게 다른 경우 따로 기재한다. 작품명만 들어도 무릎 탁. 스티븐 킹 (1947~)영화화된 소설 : 등 이 작가를 목록에서 빼거나 나중에 소개할 수 없다.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추가 메인 예고편 지구에서 가장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랑하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가 개봉했다. 오랫동안 아이맥스 카메라를 활용한 감독답게, 2차 세계대전의 지옥 같은 현장을 능수능란하게 담을 뿐만 아니라, 화면비에 과감히 변화를 더해 특유의 리듬감을 획득하는 데에 성공했다. "는 무조건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팬들의 열렬한 지지가 괜한 호들갑이 아니다. 아이맥스 카메라를 미학적으로 끌어올린 의 상영에 맞춰, 아이맥스의 약사부터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들까지, 아이맥스에 관한 이모저모를 살펴보고자 한다.
떡밥 대방출! 팬들 열광시킨 코믹콘 2017 돌아보기

떡밥 대방출! 팬들 열광시킨 코믹콘 2017 돌아보기

지난주, 영화 팬이나 코믹스 팬이라면 환호성을 질렀을 겁니다. 아마 유튜브를 계속 '눈팅'하느라 바빴을지도 모릅니다 . 왜냐하면 "2017 Comic-Con International: San Diego" 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코믹콘이란 말이 낯설다면. 씨네플레이에서 한국 코믹콘 개최를 앞두고 코믹콘을 소개했던 포스트를 잠시 들러보셔도 좋겠습니다(깨알홍보 성공ㅋ).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BY 씨네플레이] 코믹콘. 단어부터 생소한 분들 계실 텐데요.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존 왓츠 감독, <스파이더맨> 후속편에 복귀하나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존 왓츠 감독, <스파이더맨> 후속편에 복귀하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와 데이빗 레슬리 존슨. ​1. 새로운 ‘신체 강탈자’ 영화의 각본가로 내정된 데이빗 레슬리 존슨‘신체 강탈자’ 영화가 다시 리메이크될 것이라고 합니다.
어머, 이건 봐야 해! 2017 하반기 외국영화 기대작들

어머, 이건 봐야 해! 2017 하반기 외국영화 기대작들

여름 극장가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으로 포문을 열고 뒤이어 덩케르크>, 군함도>, 택시운전사>, 혹성탈출: 종의 전쟁> 등 화제성 가득한 작품이 잇따라 선보인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다. 수많은 떡밥을 살포하며 당신의 선택을 기다리는 하반기 개봉 대기 중인 외국영화들을 소개한다. 다크타워: 희망의 탑 개봉 | 2017년 8월감독 | 니콜라이 아르셀출연 | 이드리마 엘바, 매튜 맥커너히, 톰 테일러, 수현 전화번호부를 써도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는 작가 스티븐 킹.
죠스의 후예! 여름을 피로 물들인 상어 영화들

죠스의 후예! 여름을 피로 물들인 상어 영화들

작년에 왔던 상어 영화, 죽지도 않고 올해 또 왔습니다. 올해의 상어 영화는 DVD로 출시하려다 극장 개봉하는 미터>입니다. 에디터도 아직 안 봐서 얼마나 흥미진진, 스릴이 넘칠지는 모릅니다. 죠스>가 할리우드 역사상 첫 번째 상어 영화는 아닙니다만, 적어도 상어 영화 '붐'을 일으킨 최초의 영화라고 말하는 데엔 이견이 없을 겁니다. 죠스> 이후로 (과학적 사실과는 관계없이) 상어는 이제 여름날이면 찾아오는 무시무시한 인간의 적수가 되었습니다. 왜 바다와 상어였을까요.
<스파이더맨: 홈커밍> 속 눈에 띄는 피터의 친구들

<스파이더맨: 홈커밍> 속 눈에 띄는 피터의 친구들

속 유망주는 톰 홀랜드뿐일까요. 당연히 노노~상큼한 10대 히어로로 돌아온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그리는 만큼 피터의 주변 인물들이 예전 시리즈와는 조금 달라졌죠. 게다가 그들이 다양한 인종의 배우들이라는 것도 눈에 띄었는데요. 그럼 피터의 새로운 친구들이 된 할리우드의 샛별들, 누가 있는지 한 번 확인해볼까요. 고-고. 제이콥 배덜런(Jacob Batalon)피터의 수다쟁이 절친 네드 피터가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고 살금살금 들어오는 걸 보고 놀라 손에 들고 있던 레고 데스스타 블럭을 툭. . .
티켓박스에서 말하기 민망한 제목의 영화들

티켓박스에서 말하기 민망한 제목의 영화들

온라인과 모바일 예매가 보편화된 지금, 이런 걱정은 사실 '농담'에 가깝다. 하지만 어떤 영화 팬들은 어떤 영화 제목에 "이건 현장 구매 못하겠네요"라고 농을 던지곤 한다. 앞으로 소개할 영화들은 티켓박스에서 직원에게 "☆★○●◇ 두 장 주세요"라고 말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제목을 살펴보자. 가장 최근 사례는 바로 이것. . 관객들은 잘 어울리는 제목이라고 하지만 다소 거친 표현인 건 맞다. 그래서 이 영화, 직원조차 '제목이 너무 쎈가' 싶어서 다른 제목도 염두에 뒀다. 그 '가제'는 아래 이미지에 있다.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다크 유니버스'의 포문을 연 가 25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네임 밸류가 이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겠지만, 새로운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뒷받침이 된 셈이죠. 씨네플레이에서도 이전에 '다크 유니버스'를 상세하게 설명해드렸었죠. 이번에는 좀 더 폭넓게, 할리우드 영화사별로 준비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둘러보려 합니다. 이미 고지에 오른 시네마틱 유니버스부터 이제 막 태동한 시네마틱 유니버스까지, 살펴볼까요.
<미이라>의 매력적 악녀, 소피아 부텔라 입덕을 위한 키워드 10

<미이라>의 매력적 악녀, 소피아 부텔라 입덕을 위한 키워드 10

톰 크루즈 주연의 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개봉 첫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한 영화는 개봉 첫 주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에서 톰 크루즈만큼 관객들의 호감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다. 아마네트 역의 소피아 부텔라다. 눈밝은 관객이라면 의 살벌한 킬러 가젤을 연기한 배우임을 곧장 알아챘을 것이다. 소피아 부텔라는 , 를 지나 이번 까지 거치며 명실공히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존재감을 빛내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아직 낯설지만, 실은 굉장히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그녀의 이력을 10개의 키워드를 통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