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국제경쟁 심사위원 기요르기 폴피 감독
다양한 목소리와 개성을 만끽했다 자유롭고 전위적인 스타일로 영화언어의 지평을 넓힌 헝가리의 대표적인 시네아스트 기요르기 폴피가 여섯 번째 장편영화 를 들고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올해 국제경쟁 심사위원도 함께 맡은 기요르기 폴피 감독은 전주국제영화제의 방향과 색깔에 맞는 영화를 찾기 위해 고심했다고 심사 분위기를 전했다. 평가라기보단 도리어 자극을 받고 간다는 그에게 영화의 가능성과 즐거움에 대해 물었다. -2014년 전주시네마프로젝트로 제작된 를 통해 전주와 인연을 맺었다. = 초청 연락을 먼저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