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해영 감독, 동성 성추행 의혹에 강경 대응
이해영 감독, 동성 성추행 의혹에 강경 대응 이해영 감독 (사진 씨네21). 이해영 감독이 동성 성추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내놨다. 3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이 성소수자임을 밝히며, 성추행 폭로 게시자가 지난 2년간 자신의 성정체성과 인지도를 약점 삼아 협박을 계속해왔다고 주장했다. 또, “지인과의 결별 이후, 저뿐만 아니라 지인들에게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한 협박과 허위사실을 담은 언어폭력을 가해왔다”며 “개인적인 피해를 넘어, 공적인 명예가 실추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