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검색 결과

<비밀은 없다>, 거짓말탐지기 믿을 수 있을까?

<비밀은 없다>, 거짓말탐지기 믿을 수 있을까?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는 앵커출신 남편이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운동을 시작한 첫날 딸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선거운동기간 내내 엄마가 그 비밀을 하나씩 파헤치면서 선거일에 모든 것이 밝혀지는 내용입니다. 얼핏 선거영화 같지만 이 영화의 주된 내용은 형사물이라고 할 수 있고 특히 영화에 자주 등장하지 않는 거짓말탐지기 검사 장면이 나오는데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비밀은 없다 감독 이경미 출연 손예진, 김주혁 개봉 2016. 06. 23.
노래부터 연기까지 만능!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스크린 데뷔작

노래부터 연기까지 만능!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스크린 데뷔작

걸그룹 에이핑크의 리더 박초롱이 영화 불량한 가족>을 통해 스크린 데뷔했다. 색다른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진정한 친구와 가족의 의미를 전하는 이 작품에서 그녀는 바이올리니스트를 꿈꾸는 학생 유리 역할을 맡았다. 깊은 내면 연기를 선보이는 그녀의 모습에는 아이돌의 얼굴이 아닌 이제 막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른 배우의 얼굴만이 남았다. 그녀 이전에 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한 혹은 현재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인 많은 배우들 가운데 이젠 영화배우라는 호칭이 더 잘 어울리는 이들의 영화 데뷔작을 모아보았다.
형사? 건달? 극과 극 캐릭터로 돌아보는 조진웅 필모그래피

형사? 건달? 극과 극 캐릭터로 돌아보는 조진웅 필모그래피

*경고. 에 대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사라진 시간 감독 정진영 출연 조진웅, 배수빈, 정해균, 차수연 개봉 2020. 06. 18.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를 꼽으라면 조진웅을 빼놓을 수 없다. 주연 배우로 발돋움한 2012년부터 거의 매년 최소 3편 이상의 작품을 쏟아내고 있다. 양보다는 질이라는 지적은 통하지 않는다. , , , , , , , , 등 작품성과 흥행 모두를 잡은 다수의 영화에 조진웅의 연기가 짙게 배어 있다. ​ 이쯤에서 돌아보는 조진웅의 필모그래피.
캐릭터 성별을 바꿨다! 크로스 젠더 리메이크 작품 모음

캐릭터 성별을 바꿨다! 크로스 젠더 리메이크 작품 모음

우리가 알고 있던 캐릭터의 성별을 바꿔 상상해보자. 많이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성별만 바꿨을 뿐 별로 달라질 게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원작을 리메이크하면서 성별을 바꾼 크로스 젠더 리메이크 작품들을 모아봤다. 2006 ↓ 2019 최근 개봉한 미셸 윌리엄스, 줄리안 무어 주연의 은 매즈 미켈슨 주연의 2006년작 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인도의 부랑 아동을 돕는데 헌신하는 주인공. 그가 경영하는 고아원이 문 닫을 위기에 처한 순간, 누군가 그에게 거액을 기부하겠다는 제안을 한다.
버튼 잘못 눌러 44에서 77로? '체인지' 소재 영화·드라마 5

버튼 잘못 눌러 44에서 77로? '체인지' 소재 영화·드라마 5

계절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바뀐 소소한 일상까지, 가까이에 일어나고 있는 세세한 변화가 와닿는 요즘. 만약 삶의 작은 루틴이 아닌, 영혼 또는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뀌어 버린다면 어떨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보았을 재밌는 가정들이 현실이 되어버렸다면. 체인지를 소재로 다룬 영화‧드라마 다섯 편을 주제별로 모아봤습니다. 아래 작품들은 모두 왓챠플레이에서 감상이 가능합니다. 분명 죽었는데. . . 환생 버튼을 잘못 눌렀다.
21대 국회의원 투표날 살펴본 선거와 관련된 정치영화와 음악

21대 국회의원 투표날 살펴본 선거와 관련된 정치영화와 음악

제21대 총선이 펼쳐졌다. 이번 선거에선 연동형 비례제가 부분적으로 도입됐고, 선거연령도 만18세로 하향조정 돼 변화가 생겼다. 여기에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코로나19 영향 때문에 재외국민 투표가 일부 취소되는 등 불의의 변수도 일어났고, 국내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인해 투표율이 저조할 수 있단 전망도 일부 제기됐다. 하지만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에 걸쳐 펼쳐진 사전투표는 그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26.
범죄자, 스님, 불륜남까지? 배우 박해준의 캐릭터 5

범죄자, 스님, 불륜남까지? 배우 박해준의 캐릭터 5

출처 / JTBC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일 시청자들 사이 언급되는 드라마 한 편이 있다. 는 믿었던 남편의 불륜과 지인들의 배신으로 복수를 계획한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렸다. 주인공 선우 역을 맡은 김희애의 연기가 극을 이끌어가는 중심 요소이지만, 다정한 남편이자 불륜의 장본인인 두 얼굴의 남자 태오를 연기한 박해준의 존재감 또한 전개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인 터. 드라마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작을 통해 왕성하게 얼굴을 알리고 있는 배우 박해준.
고치지 마세요! 개성 있는 사투리를 시그니처로 만든 배우들

고치지 마세요! 개성 있는 사투리를 시그니처로 만든 배우들

사투리가 비전문적인 인상을 준다는 건 옛말이다. 간혹 드물게 사투리를 지적하는 오지라퍼들의 목격담이 들려오곤 하지만 과거와는 인식이 크게 달라진 것이 사실. 이젠 남의 말씨에 도 넘은 잔소리 얹었다간 꼰대 소리 듣기 딱 좋은 시대가 됐다. 매끈한 서울 말씨로 구태여 나의 정체성을 가려내지 않아도 괜찮다. 경상도 출신 기자가 더 강력한 개성으로 무장한 지방 출신 배우들을 응원코자 준비했다. 사투리를 본인만의 시그니처로 만들어버린 배우들이다. 배정남 ​부산광역시 배우의 세계에서 사투리는 꽤나 복병이었다.
가슴 찡한 드라마부터 날 선 광기까지, 한국영화 속 모성애 캐릭터들

가슴 찡한 드라마부터 날 선 광기까지, 한국영화 속 모성애 캐릭터들

이영애가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택한 김승우 감독의 . 실종된 아이를 찾아 헤매던 정연 이 낯선 제보를 받고 그 흔적을 쫓는 이야기다. 자극적인 설정과 장면들이 불편함을 야기한다는 평도 적잖았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만큼은 강하게 각인시키는 작품. 2005년 박찬욱 감독의 로 찬사를 받았던 이영애는 다시금 모성애를 바탕으로 한 캐릭터를 맡아 보다 현실적인 톤으로 호연을 보여줬다. 인터뷰를 통해서도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가 상상이 됐다”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후 더욱 마음에 와닿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일주일 만에 신인여우상을 2연속 수상한 배우 이유영에 대하여

일주일 만에 신인여우상을 2연속 수상한 배우 이유영에 대하여

이유영 배우 이유영이 다시 스크린에 돌아왔다. 의 은서로 우리에게 집과 가족의 이야기를 건네는 이유영. 어느새 데뷔 5년차로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이 배우를 다시 한번 돌아보자. 집 이야기 감독 박제범 출연 이유영, 강신일 개봉 2019. 11. 28. 받고 보니 최초가 많은 여우주연상 (feat. 한복 드레스) 민경 2014년 5월 12일, 뜻하지 않은 희소식이 전해졌다. 2014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이유영이 수상한 것이었다. 이유영은 이 수상으로 몇몇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