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검색 결과

“묻고 더블로 가!” 우리들의 곽철용, 김응수의 이모저모

“묻고 더블로 가!” 우리들의 곽철용, 김응수의 이모저모

타짜 감독 최동훈 출연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개봉 2006. 09. 28. 상세보기 현재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배우가 있다. 최동훈 감독의 에서 곽철용 역을 맡았던 김응수다. 누가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속 그의 모습, 대사들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푸른색 옷을 자주 입고 나와 ‘Blue Iron Dragon ’이이라는 별칭까지 생겼으며, 곽철용을 주인공으로 한 가상의 팬 메이드 포스터·예고편도 등장했다. 심지어 9월25일 개봉한 김응수의 출연작 도 온통 그의 이야기로 도배되고 있다.
개성만점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조연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개성만점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조연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추석 시즌 영화의 승자는 였다. 개봉이 한참 지나서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는 마동석의 액션 연기뿐 아니라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가 돋보이는 영화다. 이번 포스트에선 영화에서 눈에 띄던 조연 배우들과 그들의 다른 대표작들을 모아봤다. 권상우, 박효준, 이정진 박효준 / 윤철주 역 식당 주인에게 자기네 물수건을 왜 안쓰냐며 윽박지르던 조폭 두목. 세상 사나운 인상의 소유자지만 하는 행동은 왠지 귀엽고 웃긴 신스틸러였다.
[5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주연 <제8일의 밤> 크랭크인

[5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주연 <제8일의 밤> 크랭크인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주연 크랭크인 박해준, 이성민, 김유정, 남다름, 김태형 감독. (감독·각본 김태형)이 5월 19일 크랭크인했다. 은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리틀빅픽처스가 배급한다. 이성민은 ‘그것’의 존재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진수 역을, 박해준은 살인사건의 실체를 쫓는 베테랑 형사 호태 역을, 김유정은 오묘한 기운을 가진 애란 역을 맡았다. 2020년 개봉 예정이다.
한때 가수였다고? 폭망 아이돌 그룹 출신 배우들

한때 가수였다고? 폭망 아이돌 그룹 출신 배우들

에 출연한 권소현, 에 출연한 최수영, 로 관객을 찾을 박형식, 으로 스크린을 찾은 손호준에겐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모두 아이돌 그룹 출신 배우다. 손호준의 이름에서 물음표를 떠올린 이들이 많을 터. 모태 배우인 줄 알았으나, 한때 가요 프로그램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은 적 있었던 아이돌 그룹 출신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빛처럼 빠르게 사라진 그룹에서 활동했던 터라 기억할 수 없었던(. . . ) 이들의 과거를 소개한다. 손호준 그룹 타키온 출신손호준은 2005년 연예 프로그램의 MC를 맡으며 연예계에 발을 들었다.
“대한 독립 만세!” 목숨 바쳐 나라 구한 독립운동가 후손 배우 7

“대한 독립 만세!” 목숨 바쳐 나라 구한 독립운동가 후손 배우 7

2019년은 3. 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 독립 만세”를 애타게 외치며 목숨을 걸고 나라를 구한 독립운동가들. 그들의 피가 흐르는 독립운동가 후손 배우 일곱을 모았다. 이서진***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이상룡 선생 이서진, 이상룡 선생 안동의 고성 이씨 탑동파 가문인 이서진은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인 이상룡 선생(1858~1932)과 먼 친척 사이다. 이상룡 선생의 아들 이준형 선생과 이서진의 할아버지인 이보형 선생은 옆집에 사는 친척으로 생전 가까운 사이를 유지했다고(출처).
귀여움이 폭발한다! 시상식에서 포착된 아역 배우들의 의외의 모습들

귀여움이 폭발한다! 시상식에서 포착된 아역 배우들의 의외의 모습들

영화에서는 프로페셔널한 연기로 놀라움을 주던 아역 배우들. 시상식에서는 다르다. 숨길 수 없는 순수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은 아역 배우들의 시상식 모습들을 모았다. 기자회견 장에서 숙면 취한 칸 영화제 기립 박수의 주인공 제71회 칸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의 자인 알 라피아 자인 알 라피아는 이전까지 연기 경력이 전무했다. 그러나 영화를 봤던 관객이라면 슬픔이 담긴 깊은 자인의 눈동자를 쉽게 잊지 못할 것이다. 결국 칸 영화제 15분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영화단체의 보이콧이 전면 해제되면서 작년보다 더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해 영화제를 빛내 주었다.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듯 보였으나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맑아져 영화제는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오늘은 10월 4일부터 13일간 진행된 영화제 속 가장 화제가 되었던 순간들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영화인을 정리했다. 화려한 개막식, 더 화려한 레드카펫 현장.
[10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종서·박신혜, 스릴러 영화 <콜> 출연 확정

[10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종서·박신혜, 스릴러 영화 <콜> 출연 확정

전종서·박신혜, 스릴러 영화 출연 확정 전종서, 박신혜 배우 전종서와 박신혜가 스릴러 영화 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통의 전화 통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이충현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올가을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개봉은 2019년. 콜 감독 이충현 출연 박신혜, 전종서 개봉 2019. 00. 00. 상세보기 이성민과 유재명, 캐스팅 이성민, 유재명 영화 에 이성민과 유재명이 출연한다.
영화제 기간이 아니면 보기 힘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변방의 영화들

영화제 기간이 아니면 보기 힘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변방의 영화들

내홍을 겪었던 부산국제영화제이지만, 올해도 79개국에서 찾아온 324편의 작품들은 하나하나 흥미롭다. 그중에서 영미권이나 중국, 일본 등 자주 접할 수 있는 국가의 작품들 이외에, 다양한 문화권에서 찾아온 작품들이 많다. 아마도 이번 부산영화제가 아니면 스크린에서 만나기가 힘들 작품들을 엄선해서 추천해 드린다. 붉은 남근 (부탄/네팔) 아직 전통적인 가치가 사람들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부탄의 한 마을. 10대 소녀 상가이의 아버지는 남근상을 만드는 장인이다.
아깝게 천만 못 이룬 영화들

아깝게 천만 못 이룬 영화들

첫 날, 100만을 훌쩍 넘긴 신과 함께-인과연>은 아마도 무난히 천만영화가 될 것이다. 이 기세면 역대 2위를 기록한 전편 신과함께-죄와벌>(1400만)이나, 역대 1위 명량>(1700만)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기대해 볼 만하다. 사실, 인구 5000만인 나라에서 한 영화를 1000만 명이나 보는 게 정상적인 배급 시스템인가 싶기도 하다. 또한, 천만이라는 숫자가 좋은 작품과 좋지 않은 작품을 나누는 척도 일수도 없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가 천만영화에 부여하는 상징적인 가치는 작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