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렌스 맬릭, 이번엔 예수 이야기… 2025년 공개 예정
편집에만 5년, 2025년 칸 영화제 목표로 작업 중
'영상시인'이라 불리는 감독 테렌스 맬릭이 2025년 신작 공개를 예고했다. 테렌스 멜릭은 , , 등을 연출한 미국인 감독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이야기를 다뤄왔다. 촬영을 마치고 편집하는 거듭하는 특유의 즉흥적인 스타일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시너지를 내며 영화의 리듬과 분위기를 좌우해 '영상시인'이란 호칭을 받기도. 많은 배우들이 그의 작품을 촬영하고 '통편집'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이번에 테렌스 맬릭 감독이 준비한 영화 은 예수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