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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면 더 재밌는 사연 많은 집 영화 5편

집에서 보면 더 재밌는 사연 많은 집 영화 5편

전염성 강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온 국민이 집돌이·집순이가 된 상황. 재택근무 등의 이유로 오랜만에 집에서 긴 시간을 보내게 된 이들을 위한 영화 리스트를 준비했다. 집에서 보면 더 재미있는, 사연 많은 집이 등장하는 영화 다섯 편이다. 아래 소개한 영화들을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3월 7일 부터 3월 13일 정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기생충 ​ 감독 봉준호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And the Oscar goes to…”의 주인공으로 봉준호 감독과 이 네 차례나 호명될 줄 누가 알았을까. 한국 영화뿐 아니라 아카데미 시상식의 역사를 새로이 쓴 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의 주인공은 이었다. 그러나 제목과 달리 성적은 그다지 황홀하지 않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극장가가 한껏 위축되어서인지 영화는 당초 예상에 못 미치는 첫 성적표를 받으며 아쉽게 주말을 마무리했다.
연기 천재! 데뷔작으로 월드 스타 된 아역 배우들

연기 천재! 데뷔작으로 월드 스타 된 아역 배우들

의 안나 파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형님들을 막을 작품 누구인가! <나쁜 녀석들: 포에버> 2주 연속 정상 차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형님들을 막을 작품 누구인가! <나쁜 녀석들: 포에버> 2주 연속 정상 차지

2020년 첫 ‘2주 연속 1위’의 주인공은 다. 17년 만에 돌아왔음에도 지난주 뜨거운 성원과 함께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2주차에도 준수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다. 오랜만에 범죄물로 돌아온 가이 리치의 과 유니버설 픽쳐스 신작 공포 영화 이 새로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진입했으나 와 1위 경쟁을 펼치기엔 다소 힘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각각 4위와 6위로 데뷔하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세월이 흘러도 형님들은 여전히 강하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세월이 흘러도 형님들은 여전히 강하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1위 데뷔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 두 형님의 복귀가 미국 전역을 들썩이게 했다. 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1위로 데뷔하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함께 개봉한 은 기대했던 만큼의 성적을 거두었지만, 원체 기대치가 낮았기에 사실상 북미보다 해외 흥행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다음 주말에는 가이 리치 신작 과 유니버설 픽쳐스의 공포 신작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금 당장은 두 작품이 의 자리를 빼앗을 가능성이 낮아 보이지만, 승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법.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승전보 울린 <1917>,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제치고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승전보 울린 <1917>,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제치고 1위

의 독주를 막은 작품은 바로 골든 글로브 이변(. )의 주인공, 이었다. 1위를 차지할 것이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둔 데에는 골든 글로브 감독상과 작품상 수상도 꽤나 영향을 준 듯하다. 지난 월요일 발표된 아카데미 후보 명단에도 여러 차례 오른 만큼, 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당분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두 편의 신작이 찾아온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20년에도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3주 연속 1위 수성!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20년에도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3주 연속 1위 수성!

연말 북미 극장가를 휩쓴 의 포스는 2020년에도 여전히 강력했다. 수많은 팬과 오랜 역사를 가진 대서사시를 마무리하는 작품 치고는 평가나 성적이 아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나, 역시 는 라 다른 스튜디오들의 부러움을 살 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0년 만에 새단장을 하고 북미 관객들과 만난 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데뷔했지만, 영화에 대한 평가가 워낙 좋지 않아 과거의 영광을 누리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와 , 신작 를 제외한 톱10 작품들은 전주대비 30% 미만의 성적 감소치를 보이며 2020년 첫 주말을 기분 좋게 보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2019년 마지막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가 이변없이 1위를 차지했지만, 전에 비하면 ‘포스’가 다소 약해진 게 눈에 보인다.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의 주말이라 개봉작 대부분이 전주대비 성적이 오르거나 떨어지더라도 살짝 감소한 추세였는데, 안타깝게도 지난주 충격적인 개봉 주말을 보냈던 만큼은 예외였다. 크리스마스 당일 개봉한 두 신작 과 는 4위와 5위로 나란히 데뷔했지만, 제작비나 화제성 등의 요소를 고려하면 은 웃고, 는 눈물을 흘린 12월 다섯 번째 주말이었다.
더 많은 관객을 만나야 해, 2019년 과소평가된 외화 개봉작 7편

더 많은 관객을 만나야 해, 2019년 과소평가된 외화 개봉작 7편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오자 각종 리스트들이 얼굴을 내민다. ‘올해의 베스트’도 ‘최고의 흥행작’도 좋지만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라면 개인적인 정산의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 말하자면 올해의 영화를 이듬해로 미루는 의식처럼, 극장 관람을 놓친 영화들의 리스트를 다듬는 일이다. 그 작업에 이 글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더 많은 관객과 만났다면 좋았을 영화, 소수만 즐기기엔 아쉬운 외화 개봉작을 7편으로 추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역시 북미의 사랑은 대단하다. 모두의 예상대로 가 북미 극장가를 점령했다. 성적이나 평가를 보면 과거에 비해 위용이 조금 덜한 것도 같지만, 함께 개봉한 가 엄청난 혹평과 처참한 개봉 성적을 거두며 ‘안 좋은’ 스포트라이트를 모조리 가져갔기에 의 약점이 크게 돋보이지 않았다. 이외에는 연말연초 시상식에서 좋은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 확대 상영과 함께 순위가 크게 오른 것을 제외하곤, 비교적 큰 순위 변동이 없었던 12월 넷째 주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