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 7일 북미 개봉한다… 첫 주 290억원 수입 예상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북미에서 7일 개봉한다. '버라이어티'는 이번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첫 주 티켓 수입이 약 1,800만∼2,000만 달러(약 260억∼29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작품은 북미 3,770개 상영관에서 개봉되며, 전 세계 흥행 수입은 약 4,000만∼4,500만 달러(약 580억∼65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미 한국에서는 지난 주말 660만 달러(약 96억원)의 성적을 기록하며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의 기록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