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스" 검색 결과

일본 소설과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들

일본 소설과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들

고단샤, 쇼가쿠칸, 슈에이샤, 이와나미 쇼텐, 카도카와 쇼텐.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일본 출판사들이다. 이들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설,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수도 없이 많다. 그 영화들 가운데 한국영화만 따로 모아봤다. 2월 개봉을 앞둔 와 를 비롯한 일본 소설, 만화가 원작인 한국 영화들이다. 일본 소설 원작 한국 영화 (2009) 원작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수많은 소설이 영화와 드라마로 2차 생산됐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경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피엔딩이 좋은가, 새드엔딩이 좋은가. 이건 마치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묻는 것과 같다. 해피엔딩이든 새드엔딩이든 좋은 영화의 엔딩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콜라이더’라는 해외 매체에서 영화사에서 기억할 만한 최고의 엔딩 영화 리스트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 알 만한 영화 10편만 골라 소개한다. ‘콜라이더’가 선정한 전체 영화 리스트는 글의 말미에 덧붙인다. 따로 소개하지 않지만 좋은 영화들이 많다. 참고로 순위가 있는 리스트는 아니다.
DCEU의 반격, <저스티스 리그>의 음악

DCEU의 반격, <저스티스 리그>의 음악

저스티스 리그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벤 애플렉, 헨리 카빌,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에즈라 밀러, 레이 피셔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마블에 이어 DC도 드디어 영웅들의 반창회를 시작했다. 이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에서 사전 모임을 가졌고, 악당들의 미팅도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통해 선행된 바 있지만 성공적인 흥행 성적과 달리 비평적으론 그리 좋은 평가를 얻지 못했다.
'칸의 여왕' 전도연의 인상적인 데뷔작 <접속>

'칸의 여왕' 전도연의 인상적인 데뷔작 <접속>

접속 감독 장윤현 출연 한석규, 전도연, 박용수, 추상미, 김태우 개봉 1997년 9월 13일 상영시간 106분 등급 15세 관람가 접속 감독 장윤현 출연 한석규, 전도연 개봉 1997 대한민국 상세보기 예전 사랑하던 선배에 대한 기억이 생활 한복판에 습관처럼 붙어있는 라디오 PD 동현 과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는 케이블 TV 쇼핑가이드 수현 은 PC통신이란 공간에서 만난다. ‘해피엔드’와 ‘여인 2’라는 ID로 자신을 감춘 채 시작된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는 마침내 서로에게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을 건넨다.
히어로인지 빌런인지 모를 DC 코믹스의 '로보'

히어로인지 빌런인지 모를 DC 코믹스의 '로보'

가끔은 반쯤 장난으로 만든 캐릭터가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주류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가 있다. DC 코믹스의 데스스트록을 대놓고 모방해서 만든 마블 코믹스의 데드풀이나, 비틀스 노래 '록키 래쿤'을 모티프로 해서 만든 마블 코믹스의 로켓 래쿤 등이 여기에 해당되는데 '우주에서 가장 흉포한 남자, 로보' 역시 이런 경우다.DC의 가장 잘 알려진 악당 캐릭터 중 하나인 로보는 미국 폭주족들과 연관지을 수 있는 바이커 갱단 복장과 록 그룹 키스의 멤버들을 연상시키는 흰 분을 바른 듯한 얼굴과 눈 아래의 검은 화장, 그리고 긴...
폴 매카트니가 <캐리비안의 해적>에? 영화 속 록스타 카메오들

폴 매카트니가 <캐리비안의 해적>에? 영화 속 록스타 카메오들

에디터가 사랑하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가 귀환했습니다. 반가운 새 얼굴이 여럿 있었는데 비틀스의 폴 매카트니는 정말 뜻밖이더라고요. 생각해보면, 전편에서 잭 스패로우(조니 뎁)의 아버지인 티그 선장 역으로 롤링스톤스의 키스 리처드가 나오기도 했으니 그렇게 의외의 캐스팅도 아니기는 합니다. 이들을 포함해, 최근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영화에 출연한 록스타 카메오들에 관해 썼습니다. 나름대로 적절했던 출연과 영 부적절(. . )했던 출연을 구분했는데, 에디터는 그냥 쭉 정리했습니다. 어떤 카메오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4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언브레이커블>과 <23 아이덴티티> 통합 후속편 나온다

[4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언브레이커블>과 <23 아이덴티티> 통합 후속편 나온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어른 아이 다 반할 만한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

어른 아이 다 반할 만한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나요. 동물 좋아하시나요. 마지막으로 노래 좋아하시나요. 이 세 가지의 질문 중 하나라도 "예쓰. "라는 대답을 하셨다면, 추천해드릴 영화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두구두구~ 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먼저 알아볼까요. 영화는 버스터 문 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공연을 보러 갔다가 극장과 사랑에 빠지고, 성인이 되어 문 극장을 낸 그. 하지만 현실은 맘처럼 흘러가지 않았죠. 결국 극장 운영이 어려워지게 되자 그는 극장을 되살리기 위해 대국민 오디션을 개최합니다.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
마블 영화 속 센스만점 음악 활용 베스트 7

마블 영화 속 센스만점 음악 활용 베스트 7

마이클 지아치노가 만든 의 오리지널 스코어는 역대 마블 영화의 음악 가운데 가장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 에서 기존의 음악이 적절하게 사용된 순간이 있으니, 바로 천재 외과의사 스티븐 이 음악을 들으면서 수술을 진행하는 신이다. 스티븐은 어스 윈드 앤 파이어의 'Shining Star' 다음으로 척 맨지오니의 'Feel So Good'이 나올 때, 이 곡이 언제 발표됐는지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자신의 박식함을 자랑한다. 이처럼 마블 영화에는 기존 명곡들을 배치하는 재주가 돋보이는 순간들이 있다. 그 리스트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