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잡는 사기꾼, <꾼> 언론 시사 반응
진짜 꾼들이 모였다. 영화 꾼>은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황지성(현빈)이 중앙지검 특수부 수석검사 박희수(유지태)와 그의 비선 수사팀과 함께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을 쫓는 이야기다. 왕의 남자>(2005)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한 장창원 감독의 데뷔작이다. 11월 10일 오후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꾼>(11월 22일 개봉)의 시사 반응을 모았다. 꾼 감독 장창원 출연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반전의 연속, 의심과 믿음이 끝없이 반복된다 오랜만에 만나는 전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