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데릭슨" 검색 결과

마블의 선견지명? 흥행 대박 안겨준 마블 영화의 ‘중고 신인’ 감독들

마블의 선견지명? 흥행 대박 안겨준 마블 영화의 ‘중고 신인’ 감독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가 벌써 10년을 맞이했다. 한 해에 많게는 세 작품씩 개봉하면서도 MCU가 더욱 견고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케빈 파이기란 듬직한 제작자와 함께 특색 있는 연출자를 발굴했기 때문. 마블은 이전에 독립영화나 TV 방송에서 두각을 드러낸 감독들을 블록버스터에 과감히 기용하는 묘수로 작품마다 색을 더해왔다. 마블에겐 흥행을, 관객들에겐 재미를 선물한 ‘중고 신인’ 감독들을 만나보자. ※ 각 영화의 흥행 기록은 박스오피스모조닷컴(BOXOFFICEMOJO. COM)을 토대로 했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최근 개봉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에선 인간 여자와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 두 마이너리티의 사랑이 인상적으로 그려졌습니다. 인간 외 존재와 인간 사이의 교감을 다룬 영화들은 영화라는 매체가 탄생했던 시기부터 꾸준하게 만들어져 왔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유형별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애니메이션, 슈퍼히어로 영화, 스타워즈>, 에이리언>, 아바타> 등 익히 알 만한 시리즈물은 제외했습니다.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사진 속 인물들, 돋보기로 확대해보니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사진 속 인물들, 돋보기로 확대해보니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사진. 약 80여 명의 단체 사진이다. 큰 모니터가 필요하다. 누가 누군지 알 수가 없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던가. 마블 스튜디오의 10년은 영화판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제 관객들은 연속극 보듯 마블 영화를 본다. 2008년 개봉한 부터 2018년 까지. 마블은 승승장구했다. 지난 2월 9일 마블 스튜디오가 공개한 거대한 기념 사진에 그 위상이 드러난다. 지금까지 함께한 배우, 감독, 제작자 등 80여 명이 모여 촬영한 10주년 기념 사진은 아카데미 시상식이라고 해도 믿을 만하다.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최고의 악당, 조커. 영웅은 악당 없이 존재할 수 없다. 특히 슈퍼히어로,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라면 더 그렇다. 이 장르의 많은 영화는 주동인물인 프로타고니스트 와 반동인물인 안타고니스트 의 갈등구조를 기본으로 만들어진다. 이 구조는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시작됐다. 선과 악의 대결, 영웅과 악당의 싸움은 수 천년의 시간이 흘러도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다. 악당 역시 영웅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악당은 언제나 영웅을 빛내야 하기 때문이다. 간혹 영웅보다 더 존재감이 큰 경우도 있다. 의 조커 가 그렇다. 반대로 악당이 너무 약하면 어떨까.
개봉 첫날 관객수로 알아본 마블 영화의 인기도 흐름

개봉 첫날 관객수로 알아본 마블 영화의 인기도 흐름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말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입니다. MCU의 17번째 영화 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흥행하고 있거든요. 벌써 17번째 영화를 맞이하고 앞으로도 6편의 영화를 준비 중인 MCU, 그동안 한국에서의 인기도가 어떤 양상을 보였을까요. 개봉 첫날 관객 동원으로 그 지표를 그려보겠습니다. ※ 2017년 10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기록을 기반으로 합니다. 시사회, 유료 시사 등 개봉 전 관객 수를 제외한 개봉 당일 관객 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재난 외화는? 역대 흥행 TOP 20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재난 외화는? 역대 흥행 TOP 20

지오스톰 감독 딘 데블린 출연 제라드 버틀러, 애비 코니쉬, 짐 스터게스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재난 영화 이 베일을 벗었다. 인간이 기후를 조작하는 가까운 미래. 이 힘에 문제가 발생하며, 지구 각지에 쓰나미, 용암, 혹한, 폭염 등 알 수 없는 기상이변 대재앙이 들이닥친다.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 압도하는 재난 영화들.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재난 외화는 어떤 영화였을까. 한국에서 사랑받은 재난 외화 흥행 TOP 20을 정리해봤다.
<트랜스모퍼> <행성탈출>...낚이기 딱 좋은 제목의 영화들

<트랜스모퍼> <행성탈출>...낚이기 딱 좋은 제목의 영화들

이 7월 27일 개봉한다. 오는 8월 15일 개봉하는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 과 함께 전작의 감동을 다시 한번 스크린에서 느끼고 싶은 관객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여기까지 아무런 의심 없이 읽은 분이라면 이미 낚인 것이다. 은 과 제목만 비슷할 뿐 전혀 다른 영화다. 이렇게 대작들이 극장이나 부가판권 시장에 풀릴 즈음 개봉해 그 이름값을 누리려는 영화들을 '모크버스터'(가짜라는 뜻의 모크 와 블록버스터의 합성어)라 부른다.
마블 초심자를 위한 초간단 MCU 입문서

마블 초심자를 위한 초간단 MCU 입문서

팬메이드 포스터 이젠 질릴 만도 한데, 라고 중얼거리며 극장에 가는 순간이 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신작이 개봉하는 날이죠. 마블 스튜디오는 벌써 16번째 영화 까지 내놨는데요, 아직 MCU에 입성하지 않은 분들을 위한 요약본을 준비해봤습니다. 이걸 보고 마음이 두근거린다면 당신은 이미…. MCU는 공식적으로 페이즈 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낯선 단어라고요. 쉽게 챕터 , 장(章)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MCU는 2008년 이후 개별 작품 여러 편과 대규모 이벤트인 '어벤져스'로 페이즈를 구분하는 편입니다.
<겟 아웃>은 어떻게 세계를 사로잡았나?

<겟 아웃>은 어떻게 세계를 사로잡았나?

인종차별에서 비롯되는 공포를 그린 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월 북미에 개봉한 은 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해 현재까지 제작비 대비 50배가 넘는 수익을 기록했다. 한국에서는 본래 극장 개봉을 거르고 IPTV 유통으로 직행할 예정이었지만,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가까스로 개봉해 한국 박스오피스도 수일째 점령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세계를 사로잡을 수 있었던 요인에 대해서 차근차근 짚어보자. p. s.
[1월 마지막 주 할리우드 소식] '판타스틱 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만들어지길 원해

[1월 마지막 주 할리우드 소식] '판타스틱 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만들어지길 원해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