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검색 결과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와 마르게리타 피자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와 마르게리타 피자

“1년이나 여행을. ” “내가 원하는 게 뭔지도 모르고 살 순 없잖아. 진짜 행복을 찾고 싶어. ”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사람들이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지면서 시작합니다. 바로 ‘진짜 행복’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이죠. 이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가치관에 따라 대답도 천차만별일 테니까요. 누군가는 돈과 명예, 건강과 같은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을 테고, 누군가는 평소 생각해온 이상적인 삶에 대해 이야기할 겁니다.
[국내편]배우들의 병맛 화보/기사 사진 모음집

[국내편]배우들의 병맛 화보/기사 사진 모음집

지난번할리우드 스타들의 병맛 화보 모음집에이어 병맛 화보 '국내편'으로 돌아왔습니다. 할리우드 스타들 못지않은초현실적인 화보 세계에빠져볼까요~~. . 정우 무난한 패션+포즈+눈빛. 그러나 과자 하나로 시선 강탈했으니. 옆에 패션 화보 CeCi 로고가 무색하군요. 이정재이 사진에 제목이 있다면 아마 '오글거림'이 아닐까요. 도대체 무슨 자세를 원했길래 손발이 오그라드는 포즈로 화답한 걸까요. 미스테리. 강동원망가진 강동원을 보여주겠다고 작정이라도 한 것 같습니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소울 키친>과 가스파초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소울 키친>과 가스파초

‘가스파초 Gaspacho’라는 요리를 아시나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전통음식인 가스파초는 토마토를 기본으로 한 차가운 야채수프입니다. 매년 토마토축제가 열리는 스페인과 잘 어울리는 요리죠. 만드는 방법이 간단한 건 기본이고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기에 이만한 음료가 없습니다. 토마토와 오이, 양파, 피망 등을 섞어 갈거나 곱게 다져 올리브오일과 식초, 소금, 물로 간을 맞추면 완성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더울 때 수박화채를 찾는 것처럼 스페인에서는 여름철에 차갑게 식힌 이 요리를 음료처럼 먹습니다.

"여 썰고"부터 "네에"까지, 배우 조우진의 모든 것!

조우진이라는 이름은 낯설어도, 의 조 상무, 의 김 비서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 같은데요. 알고 보면 1999년에 데뷔해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숱하게 많은 작품에 출연해왔다는 사실. 그간 그가 출연한 작품들 중 인상 깊었던 캐릭터와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작품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궁금하다면 바로 고고. ▶▶ 조 상무 역시 조우진 하면 조 상무, 조 상무 하면 조우진이죠. 그가 연기하지 않은 조 상무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데요. 원래 그가 오디션을 본 역할은 조 상무의 수하 역이었다는 것.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라따뚜이>와 라따뚜이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라따뚜이>와 라따뚜이

요리에 타고난 감각과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 음식 냄새만 맡아도 재료의 성분과 비율까지 맞출 수 있는 능력자 레미. 하지만 그는 요리를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레미는 사람이 아닌 ‘생쥐’거든요. 어느 날 하수구에서 길을 잃은 레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최고급 레스토랑 구스토>에 가게 되지만 사람들 손에 잡히면 목숨을 부지하기 힘든 터라 이리저리 피해 다니기만 합니다. 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식당을 빠져나가려던 레미는 신입 요리사 링귀니를 만나게 됩니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스키야키>와 스키야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스키야키>와 스키야키

일본에는 유독 요리와 관련된 영화들이 많습니다. 음식을 통해 주제를 전달하는 영화, 음식이나 재료 자체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미식을 즐기는 영화까지 다양하죠. 영화 스키야키>를 보게 된 건 제목에서 든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일본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스키야키’에 관한 영화인 줄 알았거든요. 이 영화는 교도소에 수감된 다섯 명의 남자가 설날 음식을 두고 쟁탈전을 벌이는 이야기예요. 다섯 명이 각자 자신이 지금까지 먹어본 최고의 음식을 이야기하며, 누가 더 맛깔스럽게 묘사하는지 경연을 펼치는 거죠.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스탠리의 도시락>과 병아리콩 커리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스탠리의 도시락>과 병아리콩 커리

학창시절의 점심시간을 떠올려보면 항상 도시락을 뺏어 먹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젓가락이나 포크 하나만 들고 어슬렁거리던 녀석들. 특히 남자아이들이 그런 행동을 자주 보였던 터라 여자아이들은 도시락을 방어하기에 바빴죠. 요즘은 급식 세대이니 이런 도시락의 추억은 사라졌을까요. 하지만 이 도시락 문화가 아직까지 깊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인도. 인도에서는 간혹 도시락을 소재로 한 영화가 만들어지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려는 영화는 2012년에 개봉한 스탠리의 도시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