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퓨 굿 맨" 검색 결과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이다. 속내를 알기 전 얼굴만 봐도 호감이 피어나듯, 포스터가 주는 인상은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 꽤나 큰 영향을 미친다. 2019년 공개된 영화 포스터 가운데 유독 인상적인 작품들을 소개한다. 버즈 오브 프레이 Birds of Prey (and the Fantabulous Emancipation of One Harley Quinn) 절대적인 매력으로 (2016)를 구사일생 시킨 할리 퀸의 첫 솔로영화 은 포스터부터 '약빤' 영화임을 드러낸다.
‘스파이더맨’ 통편집 굴욕 딛고 ‘엠마 스톤’급으로 성장한 이 배우

‘스파이더맨’ 통편집 굴욕 딛고 ‘엠마 스톤’급으로 성장한 이 배우

의 매디슨 은 원년 멤버의 컴백으로 기대를 모은 영화다. 그러나 영화 속에서 원년 멤버보다 더 빛나는 배우는 따로 있었으니. 칙칙한 좀비랜드를 핑크빛으로 화사하게 물들이는 존재이자, 콜럼버스 와 탤러해시 의 여정에 합류한 생존자, 매디슨이다. 매디슨은 루이비통 가방으로 좀비를 때려잡고, 긍정의 힘 하나로 10년간 좀비랜드에서 생명줄을 붙잡아 온 캐릭터다. 원년 멤버가 등장하든, 좀비들이 등장하든, 매디슨이 입을 여는 순간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그녀에게로 향하는 마법.
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돌아온 코엔 형제에 관한 소소한 사실 13가지

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돌아온 코엔 형제에 관한 소소한 사실 13가지

형제 중의 형제, 코엔 형제의 데뷔작 이 지난 17일 극장 개봉을 했다. 1984년 작이지만 국내에선 첫 개봉. 늦어도 너무 늦은 방문이다. 오직 코엔 형제의 영화에서만 누릴 수 있는 블랙코미디적 파국. 그 영감의 원천과 이들의 행보에 관한 열세 가지 사실들을 나열해 봤다. 블러드 심플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출연 존 게츠, 프란시스 맥도맨드, 댄 헤다야, M. 에멧 월쉬 개봉 2019. 10. 17.
하이틴 스타에서 NEW 배트맨으로! 로버트 패틴슨에 대해

하이틴 스타에서 NEW 배트맨으로! 로버트 패틴슨에 대해

할리우드에서 다작으로 열일 중인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더 킹: 헨리 5세>와 하이 라이프> 두 편으로 국내 극장가를 찾아온다. 더 킹: 헨리 5세>에서는 프랑스 왕세자 ‘도팽’ 역을 통해 우스꽝스러운 억양으로 의외의 웃음을, 하이 라이프>에서는 우주 공간에서 실험 대상자가 된 사형수 ‘몬테’로 분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차기 배트맨으로 확정되며 화제가 되기도 한 배우 로버트 패틴슨에 대해 알아보자. 더 킹: 헨리 5세 감독 데이비드 미쇼 출연 티모시 샬라메, 조엘 에저튼 개봉 2019.
1990년대 할리우드를 씹어먹던 남성 배우들의 ‘그때 그 시절’

1990년대 할리우드를 씹어먹던 남성 배우들의 ‘그때 그 시절’

많은 팬들이 목이 빠져라 기다렸을 것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아홉 번째 영화 (이하 )가 드디어 국내 개봉했다. 1969년 할리우드, 한물간 액션배우 릭 과 그의 스턴트맨 클리프 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 타란티노 감독 특유의 유쾌한 블랙코미디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타란티노 감독의 연출도 연출이지만 이에 못지않게 기대감을 자극하는 것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의 만남이다.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된 2019년 기대작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된 2019년 기대작

​ 토론토 영화제는 9월 초에 개최돼, 매해 가을 즈음 영화계에서 크게 주목 받는 작품들이 상영된다. 칸과 베니스 영화제의 상영작은 물론, 토론토 영화제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되는 작품 역시 즐비하다. 이번 영화제 상영작 가운데 유독 기대되는 아홉 영화를 선정해 간단한 소개를 더했다. Le Daim ··· 캉텡 두피유 캉텡 두피유는 MR. 와조라는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으로 활동하면서 모든 걸 폭파시킬 수 있는 타이어(), 영화역사 상 최고의 비명소리를 찾으려는 감독() 등 황당무계한 소재의 코미디를 통해 영화감독으로서도 확고한...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 단체 설립·운영까지 하는 할리우드 스타 7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 단체 설립·운영까지 하는 할리우드 스타 7

24시 풀가동되고 있는 할리우드 산업 속에서 촬영하랴, 차기작 고르랴 바쁜 배우들. 그런데 바쁜 시간을 쪼개 단체를 설립 및 운영하는 배우들이 있다. 주로 환경, 인권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 해결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들.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할리우드 스타들에는 누가 있을지 알아보자. 미나 마수드 - 이볼빙 비건 알라딘>의 주인공 알라딘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미나 마수드.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개봉 첫 주만에 약 2억 7천만 달러(우리돈 약 3,187억 원 / 6월4일 환율 기준)를 벌어들이며 제작비를 전부 회수한 . 개봉 전에는 흥행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빈번히 등장했지만, 이를 모두 뒤엎은 성적이다. 팬들이 에서 가장 크게 걱정했던 부분은 단연 윌 스미스가 연기한 지니. 스틸컷 공개 당시에는 “이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웬걸.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지니가 영화를 ‘하드캐리’했다. 윌 스미스 특유의 코믹 연기와 지니가 만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는 평이다. 또 하나의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가 탄생했다.
총칼 없는 말의 전쟁! 법정 배경 영화 5선

총칼 없는 말의 전쟁! 법정 배경 영화 5선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 이야기를 담은 이 5월 15일 개봉했다. 우리나라에도 배심원 제도가 있었다니 흥미를 끄는 주제가 아닐 수 없다. 법정을 무대로 펼친 영화들의 묘미는 총과 칼 없이, 오로지 말로 벌이는 액션의 쾌감에 있다. 말과 말이 오고 가는 두뇌 싸움을 즐기는 관객들이라면 여기 소개할 다섯 편의 영화도 관람해보길 추천한다. 배심원들 감독 홍승완 출연 문소리, 박형식 개봉 2019. 05. 15.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피카츄는 이겼는데 존 윅이 기다리고 있네? <어벤져스: 엔드게임>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피카츄는 이겼는데 존 윅이 기다리고 있네? <어벤져스: 엔드게임> 3주 연속 1위

치열한 승부 끝에 이 승자로 남았다. 이 를 비롯한 신작들의 공세를 버티고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금요일 성적에서 에 밀렸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의 선전으로 최종 스코어에서 앞섰으니, 한 차례 전투에서 지고 전쟁에서는 승리한 셈이다. 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는 역대 게임 원작 영화 중 가장 좋은 개봉 성적을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쓴 반면, 함께 개봉한 , , 은 관객과 평단의 외면을 받은 채 아쉬운 성적으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