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와 산드라 휠러,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신작에서 조우
제목 미정의 이 영화에 존 굿맨, 제시 플레먼스, 소피 와일드, 리즈 아메드 등도 합류한다
아직은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새 영화에 톰 크루즈를 비롯해 의 산드라 휠러, 언제나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는 존 굿맨, 올해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로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시 플레먼스, 의 소피 와일드가 출연한다. 자신이 촉발한 재난이 모든 것을 파괴하기 전에 자신이 인류의 구원자임을 증명하기 위해 광란의 임무를 시작하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사람의 이야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역할이 톰 크루즈일 것이란 걸 짐작하기란 딱히 어렵지 않다.
